커리어 피드

Prologue 0. 오늘은 타이베이

매거진을 소개합니다.

블랭크(Blank) / 19. 03. 29. 오후 9:59



2018년 1월, 베이터우로 가는 길 위에서 기록 / 사진 ssuk



<오늘은 타이베이>의 모든 이야기는
2018년 1월과 5월 두 번의 여행에 걸쳐, 수첩에 남긴 여행 기록을 바탕으로

다시 쓰여진 글과 그림입니다.

타이베이 곳곳을 끊임없이 걷고 헤매는 여정을 따라,
도시의 명소와 숨어있는 카페, 다이닝, 숍, 문화 공간 등을 소개하고

그에 대한 사적인 감상을 이야기합니다.

글에 앞서 소개되는 짧은 글은 수첩에 남은 기록, 즉 여행 중 쓴 글로, 생생한 감상을 전하기 위해 함께 소개합니다.
(기록에 매겨진 숫자는 여행 날짜와 글을 쓴 순서입니다. 예로 <1>은 여행 첫째 날 쓴 열 번째 글입니다.)


함께 걷고, 함께 헤매이며,

새로운 타이베이를 발견해갈 수 있기를!



발행 중 다시 타이베이를 방문함에 따라, 2018년 1월과 5월 이후의 기록이 추가될 수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2012년 처음 타이베이를 방문했고, 2018년 5월 네 번째 여행을 마쳤습니다.

인사말 외 중국어와 한자를 전혀 모르고, 영어로 소통하며 여행합니다.

국내외 각종 출판물과 구글링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때때로 대만 친구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수민일러스트레이터

끊임없이 진화하는 미디어 커머스 기업

팀 팔로우
© THE TEAMS - All rights reserved.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