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문화] 지식이 촉촉! 퍼틸레인 북콘서트

(주) 퍼틸레인 / 20. 04. 04. 오후 4:04

3월 호프데이는 '북 콘서트'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보다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유익함과 즐거움 가득했던 퍼틸레인의 분위기를 전달해 드립니다.

'북 콘서트'는 직접 유명 작가의 강연을 듣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행사인데요.

첫 번째 주인공은 <기획자의 습관>의 저자이신 최장순 작가님이셨습니다.

최장순 작가님은 지난 10여년간 인천공항,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알리페이 등 국내외 유명기업의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 네이밍, 디자인, 인테리어 등을 컨설팅하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이날 최 작가님은 다양한 브랜드 기획 사례를 예로 들며, 인문학적인 사고로 업(브랜드)의 본질을 파악하는 습관에 대해 강연해 주셨는데요. 본질을 정의하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왜(Why)'의 문제를 고민해야 좋은 기획이 나올 수 있다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업무 특성상 퍼틸레人들이 수시로 겪는 고민 중 하나가 바로 기획일 텐데요. 도움을 얻고자 경청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중요 포인트는 적기도 하며 집중 또 집중! 좋은 말씀으로 유익해지는 시간이었답니다.

북콘서트 이후에는 월례 행사인 호프데이가 이어졌습니다. 먼저 이번 달에는 <퍼틸레인 내부추천제> 수상자 발표가 진행되었는데요. 내부추천제란 직원이 추천한 직원이 퍼틸레인에 입사하게 되면 무려 100만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하는 우수인재채용제도입니다.

이번 달 수상의 영예는 소셜미디어마케팅국의 권수진 이사님께서 안으셨습니다. 권 이사님은 캠페인기획본부의 공영춘 팀장님을 추천하셨거든요. 조만간 따로 회식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

3월 <이달의 퍼틸레人>에는 게임마케팅본부 4팀의 강진아 선임님이 선정되었습니다. 디자이너셨던 강 선임님은 퍼틸레인에서 AE로 전직하셨는데요. 열정어린 마음으로 '로스트아크' 캠페인을 맡아 잘 진행해 주셨습니다. 이날 축하 꽃다발과 함께 30만원의 특별 보너스가 주어졌답니다.

강진아 선임님께서는 '주변 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좋은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보너스로 동료들과 함께 맛있는 걸 먹겠습니다'라는 따뜻한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생일자 파티가 있었는데요. 3월의 생일자는 김동규 본부장님, 공영춘 팀장님, 임은실 팀장님, 정유민 선임님, 하유림 주임님까지 총 다섯 분이셨습니다. 퍼틸레인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과 함께 모두의 축하를 나누었답니다.

다시 한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행사를 마쳤으면 이제 디너타임을 시작해야죠. 가득 차려진 음식과 시원한 맥주로 본격적인 파티가 시작되었답니다. 북 콘서트부터 생일파티까지, 몸과 마음을 알차게 보냈던 퍼틸레인의 3월 호프데이였습니다!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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