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cer In Jeju Island! 

엘리스 / 18. 11. 07. 오전 3:38

6월 말 장마가 지기 전, 엘리서는 짐을 챙겨서 제주도로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최근 몇 개월 간의 달리기를 잠시 멈추고 떠난 워크샵이었는데요!

새로운 팀원이 부쩍 늘어난 엘리스의 이번 워크샵은, 평소 팀원들이 서로를 더 많이 알고 친해지길 바라는 소망을 가지고 있던 워크샵 기획 토끼에 의해 추진되었습니다.

과연 지친 엘리서에게 꿀 같은 휴식과 재미가 되었을까요?



제주 공항! 웰컴 엘리스!


공항이 설레는 이유는 앞으로 놀 날들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프론트엔드 팀리더 휘동님은 리더답게 공항에서도 책을 꺼내 드셨습니다. 디버깅에 대한 재미있는(?) 책이라고 하시면서 기내에서도 내내 읽고 계셨는데요. 워크샵에서 돌아온 바로 그다음 날 이 의문의 디버깅 학습에 대한 장문의 글이 발행되었다는 후문입니다.



? 공항에서 독서 중이신 휘동님.

첫날 아침 일정은 오름 등반. 등산 후에 먹는 밥은 꿀맛일 거라는 부푼 꿈을 안고 열심히 오름을 올라 올랐습니다. 예약 필수!인 거문 오름을 갔는데 마침 제주는 수국 철이어서 등반길이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땀을 흘린 덕에 점심밥이었던 성게 비빔밥이 배는 더 맛있었습니다.



고생 끝의 낙을 바라는 마음으로…(힘들다 힘들어)

점심 식사 후에는 제주도의 명물 오메기떡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오메기떡 만들기 체험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모두들 동심으로 돌아가 조물조물 거리며 오메기떡을 만드는 모습이 참으로 생경했는데요? 나름 귀여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elicer… 그리하여 완성된 영롱한 오메기떡!

이제 정말 재미있게 놀아보자! 오피스에서는 엉덩이 밑에 꼭꼭 숨겨두었던 질주본능을 폭발시키기 위해서 카트 체험장을 찾았습니다! ???? ????




Best driver! ✌️ Jane님은 타기 전에 계속 목숨을 걱정하시며 무서워하셨으나… 카트장 위의 그녀는 무법자였습니다.

저녁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도 바다를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금능해변 모래사장에 elice 이름도 새기고, 드론도 날리고 단체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잠시 사진을 감상해보시죠!






꽉꽉 채운 하루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맛있는 야식을 빼먹을 수 없죠! 이번 워크샵의 테마였나요~? 뭐든 직접 만든다!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요리사는 정국님☝️ 정국님은 개발만 잘하는 게 아니라 떡볶이도 잘하신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좌) 레디메이드가 네버 에버 절대 아닙니다. (우) 요리+코딩 중…?

그리고 이어진 워크샵의 하이라이트 게임의 시간!????????

퀴즈를 좋아하는 elicer들은 자음 퀴즈 — 영화 제목 맞추기 / 몸으로 말해요 — 사물, 속담, 영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내게 한 시간과 노트북만 준다면 영화 자음 퀴즈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리라

,고 하시는 휘동님을 뜯어말리고 아이패드에 출제자가 자음을 그려 넣는 방법으로 자음 퀴즈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에엑 — 그게 뭐냐고요? 이 게임으로 두 시간이 넘도록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 한 문제 도전해 보실래요?

ㅇㅅㅎㄴㄹㅇㅇㅇㅅ




엘리스를 향한 준배님의 진심어린 몸짓




녹차밭도 가고, 딱새우와, 엘리스 토끼가 좋아하는 당근 케이크도 먹었습니다.

워크샵 가서 그냥 카페 쇼파에 누워 있자는 어떤 분(?)의 제안이 있었지만 모두들 재미난 활동으로 에너지 만땅 충전하고 돌아와 기획 토끼는 으스댔다고 합니다. (기획 토끼 칭찬해요^^*)

혹시 이렇게나 재미있는 엘리스 워크샵의 다음번을 함께하고 싶은 분이 계신가요? 주저 말고 신나는 엘리스 코더랜드 문을 두드려 주세요! >> ????






모험 끝! 회사로 돌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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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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