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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사연 공모 프로젝트《기분이 시켜서 했습니다》
🎞 STHE STORY ARCHIVE
2026 사연 공모 프로젝트
《기분이 시켜서 했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갑자기 떠난 여행,
새벽에 보낸 문자,
충동적으로 시작한 취미,
욱해서 냈던 사표,
기분 따라 시작했다가 오래 남은 관계.
기분에 의해 손절했던 인연.
우리는 종종 ‘기분파’라는 말을 부정적으로 사용하지만,
어쩌면 인생의 많은 시작은
논리보다 감정에서 먼저 출발했는지도 모릅니다.
STHE는 그 순간의 감정과 선택 속에 담긴
진짜 사람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완벽한 결과보다
흔들렸던 마음, 충동적인 선택,
그날의 감정이 남긴 흔적을 기다립니다.
📌 공모 주제
“기분이 시켜서 했던 순간”
아래와 같은 경험들을 자유롭게 들려주세요.
• 기분 따라 했다가 인생이 바뀐 경험
• 충동적으로 시작했지만 오래 남은 일
• 갑자기 도망가고 싶었던 날
• 이유 없이 시작했던 취미 / 관계 / 도전
• 감정적으로 선택했다가 후회했던 경험
• 반대로 그 감정 덕분에 살아났던 순간
• “왜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아직 기억나는 장면
• 즉흥적이었지만 지금의 나를 만든 선택
※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마냥 감성적일 필요도 없습니다. 날것 그대로의 이야기더라도 진실된 이야기라면
또 다른 누군가에겐 공감이 될 수 있습니다.
📂 제출 형식 (택1)
1️⃣ 사진 + 사연
-사진 1~3장
-사진 속 상황 또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
2️⃣ 글 / 에세이 형식
-자유 형식 (500~1500자 내외)
3️⃣ 짧은 영상
-1분 이내 자유 형식
-브이로그 / 인터뷰 / 상황 재연 가능
※ 스마트폰 촬영 및 녹음 가능
🎞 프로젝트 안내
본 프로젝트는 단순 결과물 심사형 공모전이 아닌,
현대 청년 세대의 감정·충동·선택의 순간들을 기록하고 컨텐츠화 하여 세대의 공감과 위로를 전하기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제출해주신 이야기 중 일부는
추후 STHE의 숏폼·인터뷰·시민참여형 콘텐츠 및 영상 프로젝트의 실제 소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참여자분들과는
작품 속 이야기와 감정의 흐름을 더 깊이 듣기 위한 아카이브 미팅(대면 인터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단순 평가 목적이 아닌, 창작자의 실제 이야기와 감정을 왜곡 없이 담기 위한 과정입니다.
📅 공모 일정
• 접수 기간 : 2026. 5. 7 ~ 5. 15
• 1차 결과 발표 : 2026. 5. 16
• 아카이브 미팅 : 개별 일정 조율
• 최종 발표 : 개별 연락 고지
📩 접수 방법
• 이메일 접수 : [email protected]
• 파일 형식 : JPG / PNG / PDF / MP3 / MP4 가능
• 파일명 : [기분이시켜서_이름(닉네임)]
🎁 프로젝트 리워드
• 대상 (1명)
-상금 100만원 + STHEE 콘텐츠 프로젝트 참여 기회
• 우수상 (2명)
-소정의 창작 지원 리워드 (30만원)
• 장려상 (15명)
-협력사 컨텐츠 체험권 “버거운 버거집” (팝업 유상티켓) 5/16 토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678 지하1층)
*문의: 인스타 / @ylog.26
※ 선정작은 STHE 아카이브 및 콘텐츠 제작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