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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유럽 - VAT 시리즈 (2)

★02★Q: VAT 가입, 꼭 해야하나요? (영국 기준)A: 공통 답변 - VAT 가입은 판매 방식에 따라 해도 되고 안해도 되지만, 가급적이면 어떤 식으로 판매를 하더라도 VAT 가입할 것을 추천드립니다.아래에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지만, FBM으로 판매하든 FBA로 판매하든 VAT 납부는 피할 길이 없습니다. VAT 가입 여부와는 무관하게 VAT (부가세) 자체는 발생합니다. 그리고 심지어 그걸 내야하는 의무는 여러분입니다 - 아마존 고객들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게, FBM으로 보내면 수취인이 관부가세를 납부하도록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전혀 아닙니다... FBM으로 보내도, 상세페이지에 관부가세는 수취인 부담을 원칙으로 한다고 써놓더라도, 세금 관련 발생한 고객 클레임에 대해 여러분이 아무리 아마존에 항변을 해도, 아마존 판매자 약관 내용 중에 the price you display on amazon must be inclusive of all duty/tax 라는 내용이 있고 여러분은 입점할 당시 이 약관 내용에 대해 동의를 했기 때문에 결국 아마존에서 발생하는 모든 주문, 모든 발송 되는 FBM 화물에 대하여 여러분이 관부가세를 내야하는 책임이 있습니다.A: 아니요 - 영국에 법인을 설립하면 85,000 파운드 누적 매출까지는 VAT 가입/신고/납부가 면제됩니다.영국에 법인을 설립하는 경우 85,000 파운드의 매출까지는 VAT 가입/신고/납부가 면제됩니다 (한국 기준으로 본다면 간이사업자와 같은 혜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업자가 영국 법인을 설립하는 게 쉽거나 저렴한 것도 아니라서 이건 그냥 패스하겠습니다.A: 아니요 - 모든 주문을 FBM으로만 처리하는 경우에는 VAT 가입 없이 아마존 UK에서 판매할 수 있습니다 (비추천).아마존 UK에서 발생하는 모든 주문을 FBM (fulfilled by merchant 한국 직배송)으로 처리하고 모든 발송물들에 대해 DDP 무역조건으로 보내서 세금 문제도 발송인(여러분)이 해결한다면, VAT 가입 없이 아마존 UK에서 판매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FBM으로만 판매한다고 하더라도 VAT 가입/신고/납부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세금 공제 혜택을 제대로 누리기만 한다면 VAT 가입 하고 판매 활동을 하는 것이나 VAT 가입 안하고 판매 활동을 하는 것이나 수익성이 똑같을 뿐더러, 나중에라도 해외 셀러들에 대한 영국 법이 바뀌거나 아마존 정책이 바뀔 때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A: 네 - 주문 중에 일부라도 FBA로 처리하는 경우에는 VAT 가입을 반드시 해야 아마존 UK에서 판매할 수 있습니다.아마존 UK에서 발생하는 주문 중에 일부라도 FBA(fulfilled by amazon 아마존 배송대행)으로 처리한다면 VAT 가입을 해야 아마존 UK에서 판매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추가 설명 및 근거(위 답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만 읽으세요.설명이 매우 복잡하고 깁니다.)제가 아래에 드릴 모든 설명은 영국 국세청 (HMRC)에서 발표한 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아래 링크에 나온 자료를 전부 꼼꼼하게 읽어보신다면 영국 VAT 개념에 대해 매우 많은 부분을 이해하실 수 있을겁니다.https://www.gov.uk/government/publications/vat-notice-7001-should-i-be-registered-for-vat/vat-notice-7001-should-i-be-registered-for-vat#Taxable-supplies하지만 20~30페이지 되는 분량의 영어 자료를 자세히 읽고 이해하는 것이 쉽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영어 울렁증이 있으신 분들, 그리고 시간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을 위해 위 링크의 모든 내용을 제가 대신하여 매우 자세하게 읽어봤고, 이제 여러분들처럼 아마존 유럽에 판매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사업자의 입장에서 모든 관점을 맞추고 최대한 쉽게 풀어서 한국어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즉, 여러분들은 제가 아래에 정리해드린 특정 내용만 눈여겨 보시면 충분히 이해가 되실겁니다.요점 #1-1: 대한민국 사업자는 HMRC 입장에서 바라볼 때 NETP (non-established taxable person)입니다.'NETP가 뭔가요?' 가장 먼저 알아야할 것은 NETP의 정의입니다.위에서 보이듯이, NETP라는 것은 영국에 통상적으로 거주하지 않고 영국 내 부동산이 없으며, 기업의 경우 영국 내에서 설립한 회사가 아닌 기업을 보고 NETP라고 합니다. 이 정의대로라면,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대한민국 사업자는 NETP입니다.요점 #1-2: NETP의 VAT 가입 의무 기준이제 대한민국 사업자가 NETP라는 것을 알았다면 다음으로 짚고 넘어가야할 것은 NETP의 VAT 가입 의무 기준입니다.위에서 보이듯이, NETP로 분류되는 주체는 Taxable Supplies라는 것이 영국 내에서 발생하게 되면 VAT 가입 의무가 생깁니다. 'Taxable Supplies? 그게 도대체 뭐죠?' 다음으로 알야할 것은 Taxable Supplies의 정의입니다.Taxable Supply란, '영국 안에서 발생한 그 어떤 Supply(과세/영세 포함)'를 말하는데, 이 Supply라는 개념에 대해서도 좀 더 깊이 파고들면 'Supply is the sale of goods or services' 즉, 제품이든 서비스든 그 어떤 것을 '판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다시 돌아가서 Taxable Supply라는 것은 과세든 영세든 그 어떤 제품이든 서비스든 '영국 안에서 발생한 매출'이라고 정확히 정의할 수 있습니다.정리하자면...Taxable Supply = 영국 안에서 발생한 그 어떤 SupplySupply = 제품이든 서비스든 그 어떤 것을 판매하는 것 (다른 말로 '매출')Taxable Supply = 영국 안에서 발생한 그 어떤 '매출'그리고 위 사진에서 가운데쯤에 적색 박스로 칠해진 부분을 보시면 'if you are an NETP, and you make any taxable supplies in the UK, then you must register for VAT'라고 되어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대한민국 사업자로서 이미 NETP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 NETP인 여러분과 제가 아마존 UK라는 시장에서 판매한다는 것은 과연 NETP로서 '영국 안에서 매출을 발생하고 있는것인가'에 대한 결론을 내릴 수 있다면 '대한민국 사업자가 아마존 UK에 판매하기 위해서 VAT 가입이 필수이냐'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내릴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쉽지 않더라고요... 왜냐하면...여기서 저도 개인적으로 굉장히 헷갈렸던 부분이 바로 'supply made in the UK' 즉 영국 안에서 발생한 매출이라는 개념인데, 여러분과 저 같은 대한민국 사업자들이 아마존 UK라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매출이 발생한거라면, 과연 이게 '영국 안에서 발생한 매출인가?'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러다보니 굉장히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는데요, 대한민국 사업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아마존의 주문 이행 방식은 FBA와 FBM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FBA의 경우 고객이 주문을 하는 그 순간을 놓고 봤을 때 (매출 발생 시점), 제품 재고가 영국 현지 안에 있는 상태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사업자가 FBA로 판매하는 경우 해당 판매 건은 '영국 안에서 발생한 매출'로 간주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입니다. 다른 말로, FBA로 판매하는 대한민국 사업자는 VAT 가입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FBM의 경우는요? FBM의 경우 고객이 주문을 하는 그 순간을 놓고 봤을 때 (매출 발생 시점), 제품 재고가 한국에 존재하는 상태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해서 'supply made in the UK' (영국 안에서 발생한 매출)가 아니라 'supply made in Korea' (한국 안에서 발생한 매출)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FBM으로 판매하는 대한민국 사업자는 VAT 가입 의무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도 100% 확실하지는 않지만 굉장히 많은 리소스들을 검토해보고 확인해본 결과 제 최종적인 개인 의견이며, 조금 이따가 밝힐 HMRC의 Overseas Seller의 정의와도 부합합니다).기타 드릴 말씀: 물론, FBM으로 판매하는 대한민국 사업자가 VAT 가입 의무가 없다고 해서, 발생한 매출에 대한 VAT 납부 의무가 없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 두 가지는 엄연히 다른 것입니다. 매출이 발생했다는 것은 어쨌거나 거래가 일어났다는 것이기 때문에 부가세가 발생합니다 (FBM의 경우에서는 그 거래가 한국 >>> 영국이 되는거라 화물이 영국에 수입 되는 시점에 발생하는 수입 부가세를 납부하는 것에 대한 의무는 여전히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부가세는 판매자이자 발송인인 여러분이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아마존의 모든 최종 판매가는 all duty/tax inclusive라는 내용의 아마존 판매자 약관 참조), FBM으로 모든 주문을 처리할 경우, 모든 화물은 DDP 무역조건으로 발송하셔야한다는 것을 필히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이따가 자세히 설명합니다).요점 #2-1: 대한민국 사업자는 HMRC에서 바라볼 때 Overseas seller입니다.위에 언급한 컨셉 (제 개인 추측)을 뒷받침 해주기도 하며 연관성이 깊은 두 번째 개념입니다. 이번에도 먼저 Overseas Seller의 정의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보겠습니다.위에서 보이듯이, Overseas Seller라는 것은 영국에 재고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온라인 매개체를 통해 영국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영국에 설립되지 않은 기업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아마존 UK에 판매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사업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이 문구는 'FBA를 이용해서 판매하는 대한민국 사업자들을 일컫는 말이 Overseas Seller'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서 요점 #1에서 이미 충분히 설명했지만, Overseas Seller, 즉 FBA를 통해 판매하는 대한민국 사업자들은 고객이 주문을 하는 순간을 놓고 봤을 때 (매출 발생 시점), 제품 재고가 영국 현지 안에 있는 상태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영국 안에서 발생한 매출'로 간주됩니다.결론적으로...Overseas Seller = 'NETP의 입장으로서 영국 안에서 Taxable Supply가 발생하는 것'이 공식이 성립되므로, VAT 가입 의무가 생기는 것입니다.또한 결론적으로...FBM으로 판매하는 셀러 = 'NETP의 입장이긴 하지만, 영국 안에서 Taxable Supply가 발생하는 것은 아님'이 공식이 성립되므로, VAT 가입 의무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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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성공사례 6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이번 성공사례 시리즈에는 우드래픽 (대표 이명섭)이라는 업체의 아마존 여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명섭 대표님은 글로벌셀러 창업연구소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열정 회원이며, 컨택틱의 업무대행 서비스를 포괄적으로 받은 분이시기도 합니다. 우드래픽의 이명섭 대표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드리자면, 원래 대기업에서 근무를 하시다가 목공 쪽으로 열정이 있으셔서 사업을 하게 되신 분입니다. 원래는 취미 생활로 목공 쪽으로 관심을 가지셨는데, 기존 목공 제품들에 대한 개선점을 파악하고 직접 OEM을 의뢰하여 제조를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국내 목공 커뮤니티에서도 판매를 해보셨는데 판매가 잘 되어서 아마존까지 진출하게 되셨죠.우드래픽의 아마존 여정은 꼭 순탄하다고만 할 수는 없었습니다. 컨택틱은 우드래픽의 아마존 입점에서부터, 최적화된 상품 등록, FBA 입고, 마케팅까지 관여를 했었는데, 아마존의 특성상 ‘상품’ 중심적인 시장이라, 첫 상품인 ‘도브 테일 가이드’를 출시했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은 편이었지만 그렇다고 만족할만한 매출을 내지는 못했습니다.그런 상황에서 우드래픽의 이명섭 대표님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후속 제품들을 출시하고 아마존에 론칭하면서 결국 전체적으로 매출이 상승하게 되는 흐름을 타게 되셨습니다. 현재는 대략 10개 정도의 MSKU (옵션형 리스팅까지 포함)를 가지고 아마존을 운영하고 계시며 정말 너무나도 멋지게도 ‘단 한 번도 성장하지 않은 날이 없는 판매 그래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에 그 표를 함께 보셨으면 합니다:수많은 업체들을 대상으로 대행하고 컨설팅하면서 느낀 점 중에 하나는 ‘끈기와 열정을 가진 자는 아마존에서 성공할 수밖에 없다’입니다. 우드래픽의 이명섭 대표님의 시작은 소소했지만, 위에서 보이듯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계시며, 제가 조심스레 예측하건대 우드래픽은 2019년에는 위보다 훨씬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유통기한이 없는 목공제품이라는 뛰어난 카테고리에서, 대기업 제품들의 퀄리티와 견주어봐도 손색없는 퀄리티, 그리고 무엇보다 이명섭 대표님의 식지 않는 아마존에 열정이 반드시 우드래픽을 아마존의 독보적인 목공 브랜드로 거듭할 거라 믿습니다.컨택틱이 직접 대행하거나 컨설팅한 업체들 중 우드래픽과 같은 성공사례들이 매우 많습니다. 어떤 경우에 성적이 부진했는지, 어떤 경우에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었는지 컨택틱은 데이터가 쌓일 때마다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완성도 높은 대행 서비스와 교육 자료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컨택틱은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와 손을 잡고 여러분들께서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에 대해 전부 답변해드리고, 더 나아가서 아마존 진출 전략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아마존에 대한 기초와 심화 교육 과정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URL을 통해 아마존 교육이 필요하신 분들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오프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온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온라인 아마존 기초/심화 과정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감사합니다.컨택틱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56, 606호(서초동, 서초지웰타워)대표 전화: 02-538-3939이메일: [email protected]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ntactic카카오 브런치: https://brunch.co.kr/@allabout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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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vil Career] 좋은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는 어떤 사람일까?

 모바일 잠금화면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 버즈빌은 어떠한 인재를 찾는지 지원자에게 잘 알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럼 지원자도 버즈빌이 자신에게 맞는 기업인지 알 수 있을 테니까요. Buzzvil Career에서는 각 직무에 대해 더욱 심도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현재 채용 중인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 포지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이번 글은 2013년에 버즈빌에 합류하여, 글로벌 사업 개발, 서비스 운영 및 마케팅을 포함한 전반적인 사업 전략을 책임지는 Joshua에 대한 직무 인터뷰입니다. 그가 생각하는 ‘좋은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란 누구인지 함께 이야기해 보았는데요. 한 사업을 시작하여 끝맺음까지 몸소 경험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글에 주목해 주세요.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의 업무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우선 버즈빌의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이하 매니저) 포지션은 상대하는 파트너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어요. 먼저 광고주 및 애드네트워크 등을 비롯한 파트너로 부터 광고 Demand를 확보하고, 광고 수익 최적화 로직을 관리 및 운영하는 Demand 방면에 집중하는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와 본 글에서 소개드릴, Supply 방면의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로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어요. 편의상 본 소개 글에서의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는 Supply 방면의 글로벌 사업 개발 담당자로 한정해서 사용할게요. (Supply 방면의)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는 모바일 앱을 보유한 고객사 – 모바일 광고 업계에서는 흔히 ‘퍼블리셔’라고 부르는 – 에 버즈빌의 모바일 잠금화면 미디어 플랫폼인 버즈스크린을 제공하는 일을 해요. 퍼블리셔는 버즈스크린 SDK를 기반으로 손쉽게 자사 브랜드의 잠금화면 광고 서비스를 직접 개발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버즈빌이 Whitelabel 방식으로 전체 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하기도 하지요. 퍼블리셔는 잠금화면 광고 서비스 도입을 통해 추가 광고 수익화가 가능하고, 기존 모바일 앱 사용자들의 충성도를 제고할 수 있어요. 사용자는 퍼블리셔 브랜드의 잠금화면 광고 서비스의 사용을 통해 퍼블리셔 앱에서 제공하는 각종 재화를 리워드로 제공받을 수 있고요. 퍼블리셔의 기존 서비스가 온라인 쇼핑앱이라면 온라인 쇼핑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포인트나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고, 로열티 프로그램이라면 해당 로열티 프로그램의 포인트를 제공받아요. 뿐만 아니라 콘텐츠 서비스라면 유료 콘텐츠의 이용에 필요한 크레딧이나, 유료 서브스크립션을 할인받을 수도 있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고 볼 수 있어요. 잠금화면 광고 서비스에서 발생한 광고 수익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각 퍼블리셔 서비스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사용자 충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렇게 퍼블리셔와의 제휴를 통해 확보된 잠금화면 광고 지면들은 하나의 애드 네트워크로서 광고주에게 판매됩니다. 더 많은 지면/매체가 확보할 수록 도달 가능한 사용자 수가 늘어나며 궁극적으로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가치가 커지므로 사업 개발 매니저의 업무는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충족되어야 하는 업무입니다.  실제 제휴 업무는 단순 영업이라기 보다는 각 퍼블리셔의 카테고리와 상황에 적합한 제안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떤 면에서는 컨설팅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크게 보았을 때에는 위에서 설명드렸던 것처럼 카테고리 별로 잠금화면 서비스의 활용 목적과 제품 전략이 달라질 수 있으며, 조금 더 작게 보면 동일한 카테고리 내에서도 각 파트너사의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제안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이렇게 맞춤형 제안을 하기 위해서는 목표로 하는 파트너사의 사업 현황을 이해하고, 또 해당 서비스를 직접 사용을 해보면서 이해도를 높여야해요.  글로벌 사업 개발의 경우, 한국에서 이미 증명된 로열티 프로그램이나, 통신사와 같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제휴 영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상대적으로 제시할만한 레퍼런스가 많이 존재하며 제품 전략도 상당히 틀이 갖추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글로벌 시장의 환경이 한국과 다른 점도 분명있기 때문에 반드시 한국에서의 카테고리 전략만을 따라가지는 않아요. 예를 들면 스마트폰 기기 제조사와의 제휴는 한국이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사례가 만들어졌으며, 컨텐트 서비스와의 제휴도 글로벌 시장에서 좀 더 다양한 사례들이 나오고 있어요. 일례로 클라우드 저장소 사업을 영위하는 한 파트너가 잠금화면 서비스 사용을 대가로 무료로 추가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제휴 모델 또한 한국에서는 시도되지 않았으나, 글로벌 시장에서 처음 시작되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어요. 왜 버즈빌을 선택 했나요? 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상당수의 국내 스타트업의 사업 모델을 보면 해외 시장에 이미 시장을 장악한 유사 서비스가 존재하는 경우가 많아요. 애초에 사업을 시작할 때 부터 해외 모델을 벤치마킹해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고, 우연히 비슷한 시기에 사업을 시작하여 각 시장을 공략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누가 먼저 진행했는지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해외에 이미 강력한 경쟁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경우에는 해외 시장에 진출하기가 녹록치 않기 때문이지요.  이에 비해 버즈빌은 글로벌 사업을 본격적으로 해볼 수 있는 제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잠금화면 사업 모델은 해외의 것을 한국에 들여온 것이 아니라, 버즈빌을 비롯한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처음 시작하여 탄탄하게 발전시킨 모델이에요. 그리고 그 이후 해외 각지에서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들이 생겨나기도 했지만 아직 까지는 한국의 사업자들 수준으로 성장한 케이스는 드물어요. 광고 매출을 일으키고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리워드를 제공하는 모델이다 보니 이 매출과 지급되는 리워드 비용 등을 제대로 관리해내지 못하면 금세 재무적으로 위기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버즈빌은 잠금화면 사업 모델은 다른 잠금화면 서비스 제공사와는 다르게 버즈스크린이라는 B2B 모델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요. 많은 스타트업들이 해외 진출시 마케팅에 큰 돈을 투자했다가 손해를 보곤 하는데, 저희는 퍼블리셔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진출하기 때문에 큰 마케팅 비용이 들지 않아요. 흔히 이야기하는 ‘Scalable’한 모델인 것이지요. 지금의 버즈빌이 왜 좋은지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정말 많은 이유들이 있겠습니다만 제가 처음 함께한 시점인 만 5년 전을 생각해보면 글로벌 사업을 해볼만 한 모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합류를 한 것이 가장 컸어요. 여전히 갈 길이 멀지만 그 동안 회사도,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글로벌 사업에 관해서는 크게 성장했다고 생각해요. 이제는 저보다도 훨씬 뛰어난 팀원들도 함께 하고 있어 크게 외롭고 힘들다는 생각도 별로 들지 않고 더 잘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요. 버즈빌은 어떤 곳인가요? 버즈빌은 버즈빌리언 개개인을 신뢰하고 자율성을 부여하는 곳이에요. 추후에 사업을 하고 싶다거나, 꼭 그렇지 않더라도 어떤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진행시키며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고 싶은 분에게 특히 더 맞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자율성이 있다는 것을 어떤 면에서 보면, 모든 것을 통제하지는 않는 다소 느슨한 규율을 가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또 이게 가끔은 ‘프로세스가 없다’라고 이해가 될 수도 있어요. 실제로 버즈빌은 스타트업이라고 보기에는 상당히 짜임새있는 프로세스나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여전히 프로세스 상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아요. 회사가 성장하는 속도를 프로세스가 충분히 쫓아가지 못해서 그런 점도 있지만, 자율성을 부여하려고 하다보니 의도적으로 그렇게 두는 부분도 있어요. 이럴 때 프로세스의 부재를 불편해하기 보다는, 본인에게 주어진 자율성을 즐길 수 있는, 혹은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분이라면 정말 잘 맞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아울러 글로벌 사업에 대한 일종의 사명감을 갖고 있어요. 글로벌 사업은 항상 계획했던 것보다 더 긴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일이기 때문에 지치고 힘들 수도 있지만 사명감을 갖고 임하기 때문에 조금 더 인내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팀 분위기는 어떤가요? 버즈빌이 추구하는 문화와 마찬가지로 자율적인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특히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의 경우 업무 범위도 넓기도 하고, 때로는 출장 등으로 인해 서로 떨어져 일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보니 자율성이 보다 중요한 직군이라고 생각해요. 글로벌 사업 초창기부터 함께 고생을 해왔다보니 동료의식도 있고, ‘우리 팀이 더 잘해야 한다’는 욕심도 있어요. 그렇다보니 팀에서는 ‘이건 제 일이 아닙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요. 모두 각자 책임감을 가지고 오히려 할 일을 찾아서 하고 있어요. 조직에서 한 두 명쯤 있을 법한 일명 ‘프리라이더’ 없이 모두가 열심히 하니까 더 잘 지낼 수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한 일이죠.  작년에는 팀원들이 다같이 몽골 여행을 가는데, 팀장인 저까지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정말 가도 괜찮은지 거듭 물어봐도 괜찮다는 겁니다. (하하) 그래서 눈치 없이(..원래 눈치가 좀 없긴 합니다만) 같이 다녀왔고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정도로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초대해주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좋은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는 어떤 사람일까요?  #자율성과 적극성 위에서 버즈빌의 핵심 가치로서 자율성과 적극성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한 것 같아 짧게 덧붙이자면,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라면 스스로에게 주어진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또 적극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끌 수 있어야 해요. #끈기 있는 사람 글로벌 사업 개발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목표 회사를 선정하고 또 그 회사를 위한 맞춤 제안을 도출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거니와, 그 회사 내에서 같은 뜻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은 더 힘든일이에요. 같은 제안일지라도 그 회사 안에서 누구와 이야기하는지에 따라 제휴가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어요. 각자의 상황에 따라 누군가는 공감해줄 것이고, 누군가는 관심이 없을 수 있어요. 그래서 한 번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회사 내에서 관심 있는 사람을 찾을 때까지 여러 방법을 모색해 봐야죠. 링크드인에서 검색을 해서 알아볼 수도 있고, 소개를 받아 연락을 해봐야 할 수도 있어요. 꾸준히 노력해야 하고 공격적으로 제안서를 들이대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분명히 지금 뿌린 씨앗은 나중에 저에게 열매가 돼 돌아온다고 생각해요. 하나의 제휴가 마무리될 때까지 짧으면 3개월 길면 몇 년씩 걸리거든요. 실제로 최근에 정말 큰 제휴를 하게 되었는데, 지나고 보니 이 제휴 건은 약 2년이 넘게 걸렸어요. 지금 당장 거절을 하더라도 시간이 흐른 뒤 회사 상황과 전략이 바뀌면서 다시 버즈빌을 찾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성과가 바로바로 보이지 않아서 막막하고 조급할 수도 있지만 계속 밀고 나가야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는 퍼블리셔에게는 버즈빌을 대표하는 인물이자, 내부적으로는 Product Manager, Technical Account Manager 등의 프로젝트의 이해관계자를 설득하고 또 의견을 조율해야 하는 중요한 포지션이에요. 퍼블리셔에게 약속한 것을 일정에 맞추어 제공할 수 있어야 하고 또 거꾸로 불가능한 것을 약속하지 않으려면 프로젝트 관리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수적이에요. 게다가 글로벌 퍼블리셔들의 경우 대부분 영어, 혹은 그 외 외국어로 소통을 해야하니 외국어 능력도 반드시 갖추어야 하지요.. 때로는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논의도 많이 이루어지지만 반드시 기술적인 배경 지식이나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해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충분한 것 같아요. 기술적인 부분은 Product Manager와 Technical Account Manager가 도와줄 수 있으니 충분히 하나의 팀으로 움직일 수 있거든요. 현재 어떤 포지션을 뽑고 있나요? (2018년 11월 기준) 현재 글로벌 사업 개발 매니저를 뽑고 있는데요. 서울에 베이스를 두고 일하실 분과 버즈빌의 도쿄 오피스에서 일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일본 시장은 로컬색이 짙은 시장이기 때문에 일본 오피스는 일본의 파트너사를 발굴하는 데에만 집중합니다. 일본 현지 분을 가장 선호하지만, 일본에 오래 거주하신 한국 분에게도 기회는 열려있습니다. 서울에 기반을 두고 함께하실 분은 전 세계 파트너사를 발굴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한 사업을 시작해서 매듭짓는 과정까지 모두 체험해보고 싶은 분, 글로벌 사업이라는 담대한 목표를 함께 성취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꼭 지원해 주세요!   *버즈빌은 현재 채용 중입니다. (전문연구 요원 포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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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vil People] Chris Cyriax,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Buzzvil People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성격 그리고 생각을 지닌 버즈빌리언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어떻게 버즈빌에 최고의 동료들이 모여 최고의 팀을 만들어가고 있는 지 궁금하시다면, 색색깔 다양한 버즈빌리언들 한분 한분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Buzzvil People을 주목해주세요.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열심히 일하고 낙천적이며 재미 있는 사람이지만 한편으로는 사업 개발가로서 매우 적극적으로 일합니다. 저는 기술 및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 15년 넘게 일해 왔습니다. 업무 때문에 바쁘지 않을 때에는 여가 시간을 최대한 즐기면서 지냅니다. 대부분의 운동을 아주 좋아하며 최근에는 하키와 야구를 즐기고 있습니다. 스포츠 경기를 구경하는 것과 근력 운동도 좋아하고 매일 운동하며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도 아주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뉴저지와 뉴욕에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음악의 DJ로 활동하였으며 기회만 되면 뮤직 페스티벌과 콘서트, 댄스 클럽에 가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날씨에도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날씨 예보가 어떤지 저에게 물어 보세요! 바쁘지 않은 때라면 저는 물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즐깁니다. 낚시광이며 보트를 타는 것과 해변가에 있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저는 저지 해안 지역 출신으로 햇볕을 쬐고 밀려드는 파도 사이로 거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으로 저는 가족을 사랑하고 우정을 소중히 여기는 충실하고 정직한 사람입니다.  2. 어떻게 버즈빌에 오시게 되셨나요? 저는 버즈빌을 알게 된 것이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훌륭한 회사와 멋진 팀의 일원이 된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제가 버즈빌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이 회사가 사용자들과 파트너사들 모두에게 고유의 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버즈빌에서 원대한 꿈을 가지고 나의 목표를 실행하며 회사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비전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면서도 사람들과 재미있게 지내는 것을 중요한 가치관으로 여깁니다. 많은 사람들과 사업에 유익을 주는 버즈빌의 가치관은 저에게 일하고자 하는 동기를 계속 부여합니다.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신뢰할 만한 제품을 판매했기 때문에 매일 출근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애정을 느끼는 사람들과 성공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일하는 직장은 정말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장소입니다.   3. 버즈빌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미국과 글로벌 시장의 사업 개발 분야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버즈스크린이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거래를 맺도록 요청하고 제안하며 협상하고 종료하는 일을 합니다. 또한 버즈스크린 파트너와 체결하는 관계를 관리하는 면에서 파트너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 줄 수 있도록 도움을 베풀고 있습니다.  4. 스타트업에서 혹은 광고업계에서 일하는 느낌이 어떠세요? 저는 이 분야를 정말 좋아하며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개척하는 것은 정말 흥미진진한 일입니다. 버즈빌이 훌륭한 직장인 한 가지 이유는 독특하고 새롭고 신선하고 가치관을 제공하는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디지털 광고 업계는 빠르게 변화합니다. 저는 첨단 기술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항상 변화하는 환경에 보조를 맞출 수 있었고 저희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흥미진진하면서도 재미있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5. 이것만큼은 버즈빌이 참 좋다! 어떤 게 있으실까요? 버즈빌의 일원으로서 가장 좋아하는 점은 저희 회사가 서로를 환영하고 우정을 나누는 문화를 가지면서도 “일도 열심히, 노는 것도 열심히” 한다는 것입니다. 이곳 버즈빌에서 일하는 모두는 서로 환영하고 우정을 나누며 재미 있게 지내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합니다. 외국인으로서 미국에서 한국으로 처음 온 저는 매우 외향적인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굉장히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버즈빌의 모든 직원들이 저를 크게 환영해 주고 친절하게 대하고 도움을 베풀며 재미 있는 분위기 가운데 일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러한 회사의 분위기를 통해 회사의 구성원 전체가 성공을 거두고자 하는 건전한 열망을 간직하면서도 재미 있고 즐거운 분위기 가운데 일할 수 있었습니다.   6. 개인적인 목표나 꿈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버즈빌에서의 경험이 어떻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에 세웠던 목표와 꿈은 다소 공격적이었습니다. 저는 돈을많이 벌고 좋은 것들을 많이 가지고 직장에서 사장이 되고 싶었지요. 하지만 인격적으로 성장하면서 제 목표는 더욱 중심을 잡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최고가 되고 재정적인 안정을 찾으려고 노력하지만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건강하고 만족스럽고 균형 잡힌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제 인생에서 가지고 있는 것과 이룬 일들에 대해 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성공을 거둔다면 행복도 뒤따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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