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홈

인터뷰

피드

뉴스

개발에 관심있다면 꼭 읽어야하는 글
조회수 976

[인공지능 in IT] '머신 비전', 내 눈에 걸리기만 해봐

50~60년대 국내 상황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당시 강대국들은 전쟁 직후 한국이 다시 정상적으로 복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길 정도였으니, 여러 모로 살아남기 힘든 환경이었던 것만은 분명하다. 하지만, 뭐든지 열심히 노력하는 특유의 국민성을 바탕으로 한걸음씩 내딛기 시작했고, 1988년 서울 올림픽까지 개최할 정도로 경제 성장을 이뤘다. 당시 필자가 태어난 것은 아니었지만, 여러 자료나 부모님 세대의 말씀을 조합하면, 이 같은 성장의 중심에는 제조업의 부흥이 있었기 때문이다.제조업은 국가 실물 경제의 근간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단단한 제조업 생태계가 창출해 내는 부가가치를 바탕으로 서비스업이 발전한다면, 산업의 경쟁력을 잃지 않으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수 있는데 큰 보탬이 된다.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같은 고도의 기술이 널리 퍼져 제조업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하고 있다. 전통적인 기계 산업 기술은 과학기술을 지탱하는 뿌리의 역할을 하고, 인공지능이나 데이터의 확장 등 탄탄한 제조업 중심의 주력 산업과 융합해 폭발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다. 결국, 아무리 새로운 기술이 등장한다 해도, 제조업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셈이다.인공지능은 제조업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그 중에서 공장 자동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머신 비전(Machine Vision)'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머신 비전은 사물인식, 얼굴인식, 이미지 캡션, 문자 인식 등 여러 형태로 적용되며, 최근 들어 딥 러닝을 통해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특히, 비전을 활용해 불량품을 검출하는 'Defect Detection'은 제조업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대다수의 공장에서 제품 생산 마지막 공정은 '품질보증(Quality Assurance, QA)'이다. QA를 통해서 생산한 제품 혹은 부품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 후, 구매자에게 좋은 품질의 제품만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실제로 대량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제조업 기반 기업은 QA에 막대한 비용을 소모하고 있다. 때문에 유심히 확인하지 않거나, 몇몇 샘플들만 체크하고, 심지어 QA를 생략하는 경우도 있다.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최종 구매자에게 이어진다. 예를 들어, 새로 장만한 스마트폰이나 자동차 부품에 흠집이 있는 경우, 최종 구매자가 겪어야 할 불편함은 작지 않다. 또한, 고객 충성도 하락까지 이어질 수 있어 기업은 사전에 방지해야 한다.불량품 검출이 이루어지는 프로세스를 간단하게 알아보자. 스켈터랩스의 정수익 책임 PM의 도움을 받아 이미지로 구성했다.< 불량품 검출 프로세스, 출처: 스켈터랩스 >먼저 부품 생산 과정 중 불량을 탐지하기 위해서는 광학 기기를 사용해 사진을 찍어야 한다. 그리고 촬영된 사진을 이용해 머신 비전으로 탐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머신 비전이 적용되었다고 해서 바로 족집게처럼 불량품을 검출해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미 많은 이들이 알고 있지만, 딥 러닝은 수많은 데이터셋을 바탕으로 선행한 학습 전제가 필요하다. 결함으로 판명된 부품들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습해 '이 부품은 이런 형태의 손상이 있으니 불량이다'라고 판단하는 방식이다. 인식하고, 학습하고, 검출하는 단계를 계속해서 반복하며 기계가 점점 '똑똑해진다'라고 할 수 있다.이어서 스켈터랩스의 사례를 참고해보자. 내부에서 개발하고 있는 불량품 검출 서비스는 크게 세가지 부분으로 구성된다. 파란색 네모 안에 있는 이름은 가제다.< 스켈터랩스의 머신 비전 불량품 검출 서비스 >하나씩 살펴보면, 'Dulok'은 실제로 현장에서 촬영되는 이미지를 모니터링하거나, 이를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는 '모니터링 모듈'이며, 'Ewok'은 웹상으로 부품 정보에 대해 'curation', 'labeling', 추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마지막으로 'Gorax'는 '학습을 통해 부품의 결함을 검출하는 모델'이다. 이 부분은 실제 서비스에서 단순히 딥 러닝을 통한 추론 외에도 다른 피쳐들이 제공되어야 한다.기존에는 사람이 이미지 상에서 결함에 대한 정의를 하나하나 내리고, 결함의 특징을 수동으로 설정해야 했다. 때문에 반도체나 LCD처럼 표면 형태가 정형화되어 있는 분야에서만 머신 비전 기술을 활용할 수 있었다. 반대로 섬유나 천연가죽 등 표면 형태가 비정형화된 분야에서는 결함 특징 값을 수동으로 설정하기 어려워 육안검사에 의존해야만 했다.그러나 점차 '머신 비전' 기술이 발전하면서 적용되는 영역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는 품질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져, 결과적으로는 최종 소비자들이 혜택을 받는다. 이처럼 인공지능 기술은 향후 지속적으로 발전을 거듭해 제조업의 일자리를 뺏는 것이 아닌, 함께 공생하는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도움될 것이라 생각한다.이호진, 스켈터랩스 마케팅 매니저조원규 전 구글코리아 R&D총괄 사장을 주축으로 구글, 삼성, 카이스트 AI 랩 출신들로 구성된 인공지능 기술 기업 스켈터랩스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스켈터랩스 #기업문화 #인사이트 #경험공유 #조직문화 #인공지능기업 #기술기업
조회수 1495

스푼 라디오 안드로이드 개발자 Yong을 소개합니다!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면, 주말 또는 정해 놓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어디선가 호탕한 웃음소리가 나면 백발백중 'Yong'의 웃음소리라는 것을 안다. 듣는 다른 이 또한 웃게 만드는 매력적인 웃음의 소유자 안드로이드 개발자이자 클라이언트팀의 리더 용을 지금 소개합니다.호탕한 웃음의 원천이요?"저는 기본적으로 일을 즐겁게 하자 라는 생각으로 일을 합니다. 함께 웃으면서 일하면 서로 함께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그게 저의 호탕한 웃음의 원천인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께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 그리고 저는 원래 웃음이 많은 사람입니다"듣고 싶은 당신의 스푼 라이프클라이언트팀이 궁금합니다."클라이언트 팀은 세 파트로 나뉘어있습니다. IOS, AOS 그리고 Web입니다. 저희 팀은 다른 많은 부서들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제품에 대한 틀을 정의하고 프로그래밍이라는 구현 작업을 통해 제품을 만들어 사용자들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사용자들에게 제품을 이용하는 편의성을 제공하며 사용자 상호 간의 소통의 창구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한, 사용자들의 다양한 행위를 통해 스푼은 사용자들에게 재미, 감동, 그 이상의 의미를 전달합니다. 결과적으로 사용자들이 인식하고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이자 스푼의 가치를 전달하는 최종적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 팀에서 클라이언트 팀 리더이자 안드로이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개발자 그리고 팀 리더가 되기까지"저는 원래 전공이 하드웨어 분야였습니다. 사실 원대한 꿈은 없었지만 제 스스로가 이공계에 마땅한 사람이라는 것은 알 고 있었어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가리지 않고 무언가를 개발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걸 알았거든요. 제가 진로를 선택했을 땐 안드로이드 개발이 구현되기 전이었어요. 그래서 서버랑 클라이언트(윈도우)이 둘 중에 진로를 선택해야 했었고 첫 회사에서 UI 쪽으로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사실 애초 UX/UI에 관심이 많았고 적성에 맞다는 걸 느꼈어요. 제가 만든 제품을 누군가가 사용하는 것을 육안으로 보고 싶었거든요. 개발은 정말 보람된 일이자 저에게 자부심이기도 합니다.개발자로서 코딩만 하다가 팀 리더가 되어보니, 리더가 정말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어쩌면 코딩보다 더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상대방을 이해하고, 또 이해시키고 공감해야 하니까요. 제가 일을 하면서 가장 행복할 때는, 함께 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디어 회의를 할 때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함께 이루어간다고 생각이 들 때가 가장 뿌듯하더라고요."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저는 솔직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본인의 생각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공감대를 잘 형성할 수 있는 사람이요. 결국 일은 사람과 사람이 함께 하니까요.  알고 싶은 Yong의 이야기나를 표현하는 한마디 - '바람'저는 자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바람처럼 유유자적하면서, 무언가 하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구속받지 않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제가 게임을 정말 좋아해요. 거의 모든 온라인 게임은 다 했던 것 같아요. 와우, 블리자드, 배그, 오버워치 등등 정말 많이 했는데 사실 지금은 잘 안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 마케팅팀 테드랑 주말마다 함께 온라인에서 만나서 게임을 했었는데 테드가 결혼하고 저도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점점 게임을 안 하게 되더라고요. 게임을 왜 좋아하냐고요? 일단 재미있잖아요! 그리고 스트레스 푸는데 아주 좋아요. 게임에 몰두하고 나면 잡생각이 없어지거든요. 게임도 개발과 비슷해요. 온전히 집중해서 하지 않으면 모든 게 틀어지거든요. 게임은 집중력 향상에도 굉장히 좋습니다!"개발은 '예술'과 같아요 "주말에 집에서 일하는 이유요? 일이 많아서나 해야 해서 하는 것은 아니에요. 단지 자유롭게 하고 싶을 때 하는 편입니다. 좋아하고 즐거운 일이니까요! 개발은 하나의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화가가 요일을 정해놓고 그림을 그리지 않는 것처럼 개발자도 똑같아요.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그건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에게 개발은 그렇습니다. 제게 개발은 재미있는 하나의 예술과 같아요"Yong은1. 사진, 그림, 음악 등 예술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피아노 독주회, 전시회에 종종 가신다고 합니다. 특히나 클래식과 재즈를 좋아합니다)2. 가리는 음식은 없지만, 한식류를 좋아합니다!팀원들이 Yong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Edward Jung 曰: 웃지만 무서운 관리자 - “언제나 웃음으로 대하시지만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라고 느껴짐…”Julia Na 曰: 행복한 리더 - "호탕한 웃음소리가 트레이드 마크. '행복하세요'라고 말하며 팀원들에게 긍정기운을 전파합니다."Michael Chung 曰: 따뜻한 마음을 가진 개발자 - “팀원들 하나하나 직접 챙기기 때문”Roy Choi 曰: 온화한 아버지 - "개발 실력은 기본, 팀원들을 챙기며 일정 조율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까지 겸비한 그는 클라이언트팀의 아버지"Raymond Hong 曰: 허허실실 웃음 가득 리더 - "꼼꼼히 팀원과 프로젝트를 챙기기 때문"
조회수 2332

리디북스 서버 스택 소개

2대의 서버로 시작한 리디북스는 각 기능의 요구사항에 최적인 솔루션들을 채용하고,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을 지향하면서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구성으로 변모해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리디북스가 어떤 스택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간략히 소개하려고 합니다. 각 스택의 선택 이유나 문제에 부딪히며 배운 노하우 등은 차차 포스팅하겠습니다.대략적인 구조리디북스 백엔드 구조도로드 밸런싱로드 밸런싱은 소프트웨어 로드 밸런서인 HAProxy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HAProxy는 L4, L7 스위치의 기능 및 로드 밸런싱을 제공하고 구성 역시 매우 간편합니다. 리디북스는 고가용성을 위해 Active - StandBy 서버 한 쌍이 가상 IP를 공유하고, keepalived를 통해 서로의 상태를 확인하며 자동 failover 됩니다. 각 서버군이 사용하는 네트워크 트래픽에 따라 스위치와 연결되어 있는 네트워크의 속도가 다른데, 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HAProxy 서버 쌍을 2개 구성하여 DNS를 통해 HAProxy로 들어오는 트래픽도 분산하는 방식으로 네트워크 효율화를 이루었습니다.웹 서버Ubuntu 14.04 LTS 기반에 웹서버로는 Apache, Nginx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점 용 웹 서버, 정적 파일 서버(CSS, JS 등), 통계용 서버, 책 파일에 DRM을 씌워 전송하는 다운로드 서버 등 여러 개의 웹 서버 그룹을 나누어 관리하는데, 각 서버가 하는 역할이나 테스트를 통해 확인한 병목 지점을 고려해 웹서버를 채택합니다.API 서버리디북스는 서점이나 앱에서 이용하는 수많은 API가 존재하는데 종류에 따라서는 초당 수만 개의 호출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해 비동기 처리가 필요한 경우 Node.js를 주로 이용하여 구현하고 있습니다. Node.js 프로세스는 PM2를 통해 클러스터 모드로 실행되어 요청을 처리합니다. 클러스터 모드는 프로세스에 대한 로드 밸런싱을 지원하며 프로세스를 순차적으로 재시작할 수 있어 무정지로 서비스를 재시작할 수 있습니다데이터베이스서비스 초기에 MySQL을 사용했고 현재는 MariaDB로 변경한 상태입니다. 한때 DB가 SPOF(Single Point Of Failure)였던 시기를 겪으면서 read/write의 분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들였습니다. 리디북스에서 실행하는 대부분의 데이터 연산은 읽기 동작이므로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읽기/쓰기 접근을 구분하여 1차적으로 부하를 분산하고, HAProxy를 통해 여러 대의 slave로 분배해 2차적으로 부하를 분산합니다. 쓰기 동작이 빈번하거나 데이터 성격상 NoSQL이 필요한 경우 Couchbase와 Redis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MariaDB 상에서도 쓰기 동작의 분산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상반기에 샤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행동, 트랜잭션 로그 등 하루에도 방대한 양이 쏟아지는 데이터의 경우 Azure 내에 구성한 Hadoop 클러스터에 보관하며, Hive 저장소를 BI(Business Intelligence) 시스템 기반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파일 시스템리디북스에서 다루는 책 파일은 매우 방대하고 중요한 데이터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데이터 유실이 발생해서는 안되며, 일부 하드웨어 혹은 노드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서비스 장애 없이 파일을 서빙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희는 GlusterFS로 6대의 노드를 클러스터를 구성하고 이를 파일 접근이 필요한 서버에서 NFS-like 형태로 마운트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일 데이터는 여러 노드(3 replica)에 분산 저장되며, 각 노드에도 RAID 구성을 하여 빠른 장애 대응 및 데이터 유실 방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검색리디북스의 책/저자 검색 등은 ElasticSearch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형태소 분석기는 오픈소스인 은전한닢에 따로 정의한 dictionary를 조합해 사용하고 있고, 2대의 노드로 클러스터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추가/변경되는 도서 정보는 증분 색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검색 서버에 반영됩니다.작업큐이메일 발송, PUSH 발송 등의 작업들은 웹 애플리케이션이 직접 실행할 경우 페이지 응답속도를 떨어뜨리고, 진행상황 파악이나 실패 시 재시도하는 등의 실행 관리가 어렵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Beanstalk라는 Work Queue에 작업을 일단 쌓아두고, 여러 대의 서버에서 실행되고 있는 컨슈머들이 작업을 가져와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모니터링장애 발생 포인트와 시점을 예측할 수 없는 만큼 장애 발생의 빠른 인지를 위해 모니터링은 매우 중요합니다. 리디북스는 99.999%의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을 목표로, 버그와 장애 없는 안전한 운영을 위해 아래와 같이 다양한 오픈소스 및 유료 솔루션을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30+ 이상의 서버 리소스를 모니터링하기 위한 Munin(On-Premise) 및 NewRelic(SaaS)서버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류와 예외를 모니터링하기 위한 Sentry로그인, 결제 등 서점의 핵심적인 기능의 정상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Pingdom각종 배치작업과 주기적으로 실행되는 스크립트를 모니터링하기 위한 PushMonNode.js 프로세스나 Redis 상태 모니터링을 위한 Keymetrics(SaaS)데이터의 무결성을 주기적으로 감지하는 각종 In-house 스크립트#리디북스 #서버 #서버개발 #스택 #백엔드 #node.js #개발자 #개발언어 #스킬스택 #소개
조회수 1765

응답시간 분포도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개선은 웹 트랜잭션의 응답시간을 분석을 통해 이뤄집니다. 와탭의 응답시간 분포도는 대규모 트랜잭션 분석이 가능한 Heatmap 형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와탭을 사용하는 사용자는 응답시간 분포도를 통해 웹 서비스의 응답시간이 느려지는 것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패턴 분석을 통해 느려진 원인을 예측할 수도 있습니다. 와탭의 응답시간 분포도Y 축: 트랜잭션 응답시간을 의미합니다. 10s는 트랜잭션이 시작에서 종료까지의 시간이 10초가 걸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X 축: 트랜잭션이 종료된 시간을 의미합니다.■: 트랜잭션이 발생한 위치에 색이 칠해집니다. 청색 계열은 정상적인 트랜잭션을 의미합니다. 노랑색과 붉은 색 계열은 에러가 발생한 트랜잭션을 의미합니다. 색상의 농도는 해당 영역에 발생한 트랜잭션의 밀도를 상대적으로 표시합니다.  와탭의 응답시간 분포도는 트랜잭션의 응답시간을 시각화하는 것입니다. 웹 서비스의 트랜잭션을 시각화 할 뿐만 아니라 추적하고자 하는 영역을 드래그하여 트랜잭션의 진행상황을 추적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추적하고 싶은 트랜잭션을 드래그 하는 모습와탭의 응답시간 분포도에서 트랜잭션을 선택하면 분석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해당 애플리케이션 서버 정보를 통해 선택된 트랜잭션이 어느 애플리케이션 서버에서 발생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애플리케이션과 선택된 트랜잭션 정보 화면분석하고 싶은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클릭하면 해당 애플리케이션 서버에서 발생한 트랜잭션 목록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APM을 통해 확인하고 싶은 내용이 트랜잭션의 디테일한 정보일 것입니다. 와탭의 APM은 트랜잭션을 시각화하고 시각화된 트랜잭션을 선택하면 선택된 트랜잭션의 목록을 애플리케이션 서버 별로 분류하여 선택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능동적으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분석할 수 있는 최적화된 흐름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응답속도 분포도를 통해 선택한 트랜잭션 목록#와탭랩스 #개발자 #개발팀 #인사이트 #경험공유 #일지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