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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웹 플랫폼 따라가기

플랫폼이 어떻게 변화해가는지를 살펴보면, 직접 경험해보지 않더라도 사람들의 문제의식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문제들이 언제부터 풀리게 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이런 변화들을 살펴볼 수 있는 몇가지 유용한 링크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어떤 논의들이 어디서 오가고 있을까WICG discoursehttps://discourse.wicg.io/WICG는 웹 인큐베이터 커뮤니티 그룹이라고 해서, 웹 표준에 기여해본 사람이 아니라도 토론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켜서 사람들이 실제로 겪는 문제를 W3C 표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커뮤니티입니다.이 곳에서는 주로 CSS, DOM API에 대한 아이디어가 올라옵니다.ES-Discusshttps://esdiscuss.org/ES-Discuss는 WICG와 비슷하게 ECMAScript 스펙에 대해서 논의하는 메일링 리스트입니다. 위 링크는 메일링 리스트에서 오간 이야기를 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아카이빙 해놓은 사이트입니다.논의된 아이디어는 어디서 표준으로 다듬어지고 있을까HTML: https://github.com/w3c/html 또는 https://github.com/whatwg/htmlCSS: https://github.com/w3c/csswg-draftsJS: https://github.com/tc39/ecma262HTML은 W3C의 WebPlat WG와 WHATWG에서, CSS는 W3C의 CSSWG에서, JS는 ECMA의 TC39에서 표준을 이끌고 있습니다.위 저장소들에 공개된 초안은 표준이 되기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여기서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2018-01-25 수정) 이에 대한 내용은 다음의 블로그 포스트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W3C 표준화 제정 단계ECMAScript와 TC39다듬어진 표준은 어떤 브라우저에서 얼마나 구현되고 있을까다음의 링크에서 각 주제에 대해 브라우저들이 현재 어디까지 구현을 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Chrome: https://www.chromestatus.com/featuresFirefox: https://platform-status.mozilla.org/Edge: https://developer.microsoft.com/en-us/microsoft-edge/platform/status/Safari: https://webkit.org/status/크롬 플랫폼 사이트의 경우 각 주제들이 어떤 버전에 반영되었는지 같이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나머지 브라우저들의 버전별 구현 상태는 https://caniuse.com/에서 주제를 검색하여 참고할 수 있습니다.구현된 기능들은 언제부터 사용할 수 있었고, 언제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될까크롬과 파이어폭스는 릴리즈 캘린더를 공개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확인한 기능들을 담고있는 안정 버전이 언제쯤 릴리즈 될 지 다음의 링크를 보고 대략적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Chrome: https://www.chromium.org/developers/calendarFirefox: https://wiki.mozilla.org/RapidRelease/Calendar크롬과 관련된 플랫폼 따라가기특정 크롬 버전이 어떤 V8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지는 https://omahaproxy.appspot.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Node.jsNode.js의 릴리즈 스케쥴은 https://github.com/nodejs/Releas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어떤 Node.js 버전이 어떤 V8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지는 https://nodejs.org/en/download/release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Electronhttps://electronjs.org/에서 일렉트론 최신버전이 어떤 노드, 크로미움, V8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일렉트론의 크로미움 팔로업은 깃헙 일렉트론 저장소의 Project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github.com/electron/electron/projects따라가는데 도움이 되는 블로그브라우저 벤더들이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를 구독하면 웹 플랫폼의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습니다.ChromeChromium Blog: https://blog.chromium.org/V8 Blog: https://v8project.blogspot.kr/FirefoxMozilla Hacks: https://hacks.mozilla.org/SafariWebKit Blog: https://webkit.org/blog/EdgeMicrosoft Edge Dev Blog: https://blogs.windows.com/msedgedev/(2018-01-25 수정): @SaschaNaz님 제보로 Webkit status 사이트와 Edge 블로그 추가#스포카 #개발팀 #개발자 #인사이트 #업무일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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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vil People] Alan Kim, Senior Software Engineer

 Buzzvil People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성격 그리고 생각을 지닌 버즈빌리언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어떻게 버즈빌에 최고의 동료들이 모여 최고의 팀을 만들어가고 있는 지 궁금하시다면, 색색깔 다양한 버즈빌리언들 한분 한분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Buzzvil People을 주목해주세요.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진언입니다. 영어 이름은 Alan Kim 이고, 현재 버즈빌에서 클라이언트 팀의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저는 2002년에 병역 특례로 IT업계에서 근무를 시작했고, 첫 직장에서는 연구소 장비들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다가 그 뒤로 모바일 게임 포팅, 게임 서버 개발 등 지금까지 14년 동안 여러 회사에서 여러가지 업무를 해 왔습니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능력이 뛰어난 분들은 워낙 많기 때문에  A급 개발자라고 소개할 수는 없겠지만(^^) 컴파일러 관련 시스템 개발이나 게임, 네비게이션 시스템 등 꼭 APP개발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경험을 해 왔기 때문에 그런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부분에서는 나름대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개발자로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는 것을 중시해 왔는데요. 그러다보니 임베디드 시스템부터 게임, 게임 서버, PC 툴이나 스마트폰 관련 개발까지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쌓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보다 어떤 개발을 하든지 간에 지켜나가야 하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코드 자체 보다는 코드를 작성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하게 되는 데요. 최근에는 ‘클린 코드’에 대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과거에 비해 Computing resource나 컴파일러 최적화 등이 눈에 띄게 발전해왔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효율좋은 코드를 짜기보다는 조금 효율은 부족하더라도 Readability가 잘 갖추어진 코드를 짜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클린코드를 위해 고민해야 하는 모듈화 방법이나 디자인 패턴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고민 중입니다. 실제로 저희 팀을 운영할때도 굉장히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개발 이외의 성격적인 부분으로는 평소에 말수가 적어서 종종 과묵한 사람이라 오해받고는 하는데요. 표현력이 서툴러 말수가 적을 뿐, 다른 분들을 싫어하는 게 아니니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2. 어떻게 버즈빌에 오시게 되셨나요? 버즈빌과의 인연을 설명하려면 먼저 Jay와 슬라이드 조이라는 미국 회사를 말씀 드려야 하는데요. Jay는 인포뱅크라는 회사에서 처음 인연이 시작된 동료인데, Jay가 스타트업을 창업한 후 1년쯤 지난 시점에 저에게 연락이 와서, 같이 일해보자는 제안을 했고 그렇게 슬라이드 조이에 조인했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인프라웨어라는 회사에서 게임 서버를 개발하고 있었는데요. Jay가 권유했던 그 시기가 마침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완료된 시점이었고, 개발자로서 이런 저런 고민을 하던 시기였습니다. 내가 개발하고 싶은 것, 배워보고 싶은 것, 도전해보고 싶은 것과 같은 부분을 현 회사에서 충족할 수 있느냐에 대한 갈등이 심했던 때 였죠. 원래 저는 직장을 선택함에 있어서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인지와 리스크가 크더라도 그 결과를 구성원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를 많이 고민했었는데요. 결혼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조금 더 안정적인 직장을 찾고 싶어서 들어가게 된 곳이 인프라웨어라는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1년간 문제 없이 일하다보니 안정적인 점은 좋았지만 제 의견이 반영되기 힘들다는 점과 개발과정에서 소통이 중시되지 않는다는 점이 저와는 맞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타이밍에 연락이 왔다 생각하여 큰 고민 없이 자연스럽게 합류하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미래가 불확실 할 수 있는 스타트업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 가족들도 염려했지만 당시 슬라이드 조이를 이루고 있던 멤버들이 정말 훌륭하고 의견들도 잘 맞았기 때문에 슬라이드 조이로의 합류를 결정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후,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슬라이드 조이도 상당한 성장을 이루었고 마침 좋은 기회로 버즈빌과 합병이 되면서 지금은 버즈빌에서 클라이언트 개발팀의 리더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3. 버즈빌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현재 클라이언트 팀의 리더를 맡고 있지만, 슬라이드조이에서는 백엔드를 전담했었고 버즈빌에서 근무를 시작할 시점에는 광고 서버쪽을 다뤘기 때문에 아직도 약간의 서버쪽 업무를 병행해 가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차츰 앱 서버를 포함한 백엔드쪽 업무를 줄이고, 클라이언트 팀 리더로서의 업무에 주력하기 위해 일부 업무를 서버 팀 개발자에게 옮기고 있습니다. 버즈빌 클라이언트 팀의 업무가 일반적인 클라이언트 개발과 다른 점이 있다면 단순히 하나의 앱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stable 한 SDK를 개발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여러 버즈스크린 파트너들의 다양한 개발환경에서 동작되어야 하고, 어떤 상황에서든 항상 동작되어야 하기 때문에 시스템 전반에 걸친 깊은 이해가  이 필요한 일입니다. 때문에 단순히 소프트웨어 개발자 보다는 깊이 연구하고 세밀하게 설계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고 현재 클라이언트 팀의 경우 그런 사람들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클라이언트 팀의 리더가 되면서 아무래도 개발 자체보다는 팀원들이 개발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들에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하고 관련 업무들을 하고 있습니다. CI(Continuous Integration)나 개발 프로세스 등 흔히 말하는 DevOps에 관련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현 방식에 대한 최종적인 방향을 결정하는 의사결정이나 개발 과제가 내려오는 과정과 개발이 완료된 과제들에 대해 외부의 팀과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사항들을 맡아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4. 스타트업에서 혹은 광고업계에서 일하는 느낌이 어떠세요? 스타트업은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가 회사의 성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게임 서버 개발(수천명 규모), 자동차 관련 TF팀(수백명 규모), 스타트업 두 곳, 또 다른 게임회사(60명 규모) 등 많은 케이스의 회사에서 근무를 해 왔기 때문에 큰 차이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저에게 스타트업이란 “회사의 성장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곳” 입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규모가 커짐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여러가지 체계가 도입되고, 문화적으로도 경직화 되는것 같아요. 사원 개인이 회사의 의사 결정에 참여 하기는 정말 어렵고, 위로부터 내려온 결정 사항에 자신의 동의 여부와 관계 없이 일이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개인의 개성은 최소화하고 회사라는 체계의 한 부품으로만 움직이게 되고요. 동기부여 없이 그에 따른 무의미한 업무가 반복되면 회사 생활이 정말 재미 없게 되는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Feature를 개발 함에 있어서도 왜 이 Feature에 대한 개발이 필요한지, 어떤 맥락에서 이 Feature의 구현이 중요한지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없이 그저 과제만 주어지는 경우는 해당 업무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의 특성상 다른 팀과의 의사소통이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는 환경이다 보니 같은 일을 하더라도 좀 더 큰 맥락에서 파악하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의미와 기대효과를 고민해보면서 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5. 이것만큼은 버즈빌이 참 좋다! 어떤 게 있으실까요?  아마 많은 분들도 공감하시겠지만, 회사 일이란 게 혼자 하는 게 아니니만큼 같이 일하는 직원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자신의 업무에도 영향을 받게 되죠. 일에 대한 열정도 없고, 월급 생각하며 대충 일하는 직원과 같이 일하게 되면 다른 팀원들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안 좋은 케이스의 일을 몇 번 겪고 나니 일 할 때는 같이 일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촉각을 많이 세우게 되었죠. 그런데 제가 지금 버즈빌에 근무한 지 1년 반이 넘은 것 같은데, 처음 입사할 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느끼는 점은 버즈빌에는 ‘능력자들’이 정말 많다는 점입니다. 보통 회사에서는 10명 중 1명 있을까 말까 할 정도로 특출난 인재들이 한 곳에 모여있다는 그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스펙도 스펙이지만 보통 사회 초년생이라 일컫는 어린 나이 임에도 일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전문성, 빠른 일 처리 속도 등 대부분의 직원들이 ‘능력자’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 직원들과 매일 생활하니 저 또한 분발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많은 의욕을 얻고 있어요.   또한 개발자로서 느끼는 버즈빌은 제가 일했었던 다른 회사들과 극명하게 차이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가 평등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PR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버즈빌 만큼 실제로도 수평적인 문화를 가진 회사는 처음입니다. 개발에 관련된 여러가지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워낙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보니 서로에게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게 좋습니다. 저도 팀장이지만 팀원들에게 여러가지를 물어볼 때도 많고 팀원들 통해 새롭게 배우는 것들도 많구요. 이렇게 뛰어난 사람들도 많이 있고 이런 사람들 간에 서로에게 시너지를 줄 수 있는 좋은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점은 분명 다른 회사에서 찾아보기 힘든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합병을 통해 입사했기 때문에, 버즈빌이라는 회사에 기대를 많이 하고 합류하게 되었는데요. 그 점에 있어서는 200% 이상 충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을 믿고 자신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이기 때문에, 현재 회사 생활이 무척 만족스럽네요. 6. 개인적인 목표나 꿈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버즈빌에서의 경험이 어떻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먼 미래에 대한 목표는 ‘돈 걱정 없는 편안한 노후’고요.(^^)  사실 이런 목표를 늘 생각하면서 살고 있진 않습니다. 미래보다는 현재가 중요하고 단기적인 목표에 최선을 다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편입니다. 당장 생각나는 목표는…혼자만의 여행일까요? 예전부터 같은 일상에 지치거나 슬럼프가 올때면 한번씩 여행을 가서 충분히 쉬고 생각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요. 버즈빌에는 다양한 국적의 직원들이 많다보니 그들의 성장환경과 문화 이야기를 들으면 저도 당장 떠나고 싶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가정이 있다보니 혼자 여행을 가는게 쉽지만은 않고 지난 3월에 회사 워크샵으로 발리를 다녀 온 이후로 더욱 눈치가 보이기는 하지만, 몽골에 배낭여행을 가는게 너무 하고 싶네요. 그리고… 생각만 하고 실천을 잘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영어권 나라로의 이민’을 위해 기반을 마련하는 것 입니다. 영어권 나라들의 경우 대부분이 한국에 비해서 삶의 방식이 자유롭고 틀에 박힌 부분이 적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느끼기엔 아직까지 우리나라가 여유가 없고 바쁜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좀더 여유로운 환경에서 생활해 보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영어가 중요할텐데, 버즈빌에서는 많은 의사 소통을 영어로 하고 있다보니 생각해 보면 엄청 좋은 기회이지만, 아직까지 영어 사용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있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고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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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고 복지 문화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강연 <헬로네이처 허광남 CTO>

출근이 즐거워지는바로고의 복지 문화13가지안녕하세요, 바로고 입니다.바로고 직원들의 출근이 즐거워지는13가지 이유바로복지 문화 13가지가 있기 때문이죠^^[바로고 복지문화]바로고 복지 문화에 대해자세히! 알고 싶다면 클릭!뼈가 되고, 살이 되는외부 인사 초청 강연훌륭한 팀워크와 업무 효율을 높이는유익한 외부 인사 초청 강연!맛있는 음식과 함께 해봐요^^2017년 9월 7일외부 인사 초청 강연강연자헬로네이처 허광남 CTO뼈가 되고 살이 되는강연의 주제는고객 행동 데이터 보면서 개발하기강연은바로고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강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프로젝터로 점검하고간단한 담소를 주고받으며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허광남님뼈가 되고 살이 되는 강연이그동안 바로고에서 진행된 만큼오늘의 강연 또한 기대됩니다!고객 행동 데이터 보면서 개발하기Elastic Stack오늘 강연은1. 데이터 시각화의 가치2. 오픈소스 시각화 패키지 Elastic Stack3. 유용한 플러그인 소개4. ELK 적용 사례위의 같은 순서로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시작부터 집중하는바로고의 직원들업무에 바쁘다 보면다른 정보를 습득하거나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할 여유가 없을 수도 있어요.이렇게 외부 인사 초청 강연을 통해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리프레쉬 하는 기회가 생기는 것에바로고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이번 강연의 핵심이었던Elastic Stack 의 특징에 대해간단히 설명해보겠습니다강연의 내용을 함께공유한다는 것에도 의미가 있어요^^Elastic Stack 특징-Google Analytics(GA)의 데이터로사이트 접속 통계를 구할 경우원하는 대로 데이터를 획득하기 어렵다.-자체 서버의 모든 로그를 100% 수집할 수 있기 때문에데이터에 대한 신뢰성이 높다.-파라미터 값별로 통계를 볼 수 있기 때문에정확한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다.-검색엔진(lucene)이 포함되어 있어빠르게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다.-모두 오픈소스이며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자유롭게 질문을 주고받으며의견을 공유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이번 강연에서도다양한 의견을 주고받고같은 문제에 대해다양한 시각이 존재한다는 것을알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바로고 직원 모두에게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오늘 열정으로 강의해주신허광남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또 다른 시각에서 접근하는고객에 대한 접근 방법뼈가 되고 살이 되는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바로고의 외부 강연이 끝날 시간 즈음그 시간이 바로 점심시간열심히 강의 들었으니에너지 충전이 필요합니닷!모두 수고하셨습니다.선택이 아닌 필수#배달 #배달대행바로고날씨 좋은 9월, 야외에서 오늘은 쉬는 날, 집에서누구와 함께 든 어디에서든내가 원하는 곳으로 배달!-전국 배송망을 갖춘바로고에서라면가능합니다.배달대행[바로고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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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S3를 이용하여 Vue 배포하기

Vue를 처음 만났을 때, 이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 하지만 Vue로 데모 앱과 개발 가이드를 따라하면서 의문은 점점 풀렸다. 알다시피 Vue는 front-end 로 활용이 된다. 빌드가 없어도 되고, 빌드를 해서 배포할 수도 있다. Vue는 일반 CDN을 이용하여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과 여러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배포하는 방법 외에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는데, 무슨 방법을 쓰든 결과물은 html과 js, css 같은 static 파일로만 이루어져 있다.처음에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테스트하면서 다양한 디렉티브와 손쉽게 DOM 처리를 하는 방법을 익혔다. 나중엔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webpack 으로 빌드해 배포하도록 프로젝트를 구성했다. webpack을 이용한 배포방법은 여기 를 참고하면 된다. 참고로 webpack은 nodeJS로 실행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환경을 세팅해야 한다.webpack build.js 일부위처럼 직접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사용해도 되지만 Vue에서 제공하는 템플릿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도 있다. 단 Vue-CLI가 미리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터미널에서 vue init webpack 프로젝트명만 치면 세팅된 템플릿으로 폴더 및 스크립트들이 구성된다. 아래와 같이 프로젝트의 기본 속성들을 입력하자.프로젝트를 만들면 기본적인 파일들로 이루어진 폴더가 생성된다. 현재는 관련 라이브러리들이 없는 상태이므로 npm install 을 통해 설치한다. 설치 후 nom run dev 로 개발모드를 실행하면 브라우저로 화면을 볼 수 있다. 만약 설치하고 빌드 설정을 수정하지 않았다면 기본 8080 포트로 가동된다. 브라우저를 실행해 http://localhost:8080 으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여기까지 하면 webpack 으로 배포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이제 AWS로 가서 회원가입을 하고 S3를 생성한다. 생성 방법은 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버킷까지 생성되었다면 이제 빌드 후 업로드하자.위와 같이 nom run build 를 하면 빌드가 시작된다.빌드가 완료되면 해당 프로젝트 폴더에 dist 폴더가 생성된다. dist 폴더에는 index.html 과 js, css 와 같은 리소스들이 들어간다. 이제 S3로 가서 올리려는 버킷을 클릭하자.업로드 버튼을 클릭하고, dist 폴더에 있는 index.html 과 static 폴더를 업로드한다. 폴더가 업로드되면 아래와 같이 파일과 폴더들이 보인다.업로드가 완료되었다고 지금 바로 웹사이트처럼 접근할 수는 없다. 정적 웹사이트 호스팅 설정을 활성화해야 비로소 가능하다. 속성 탭을 클릭해 정적 웹사이트 호스팅을 활성화 상태로 만든다.위와 같이 활성화하고 인덱스 문서에만 index.html 을 입력한 후 저장 버튼을 클릭한다. 현재 보이는 엔드포인트 주소가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는 사이트 도메인이다. 그 후 엔드포인트 주소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이 오류 페이지를 볼 수 있다.이게 무슨 오류란 말인가… index.html 파일도 있는데 403 오류라니..자세한 http 응답코드는 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위의 오류는 권한이 없어서 파일에 액세스할 수 없다는 페이지다. S3는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공개하진 않는다. 그래서 특정 파일이나 특정 버킷만 공개형으로 변경해줘야 한다.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권한 탭으로 이동해 버킷 정책을 설정해야 한다. 아래와 같이 설정해주면 누구에게나 공개되어 접근할 수 있다.위 내용을 아래와 같이 버킷 정책으로 설정한다.설정을 저장한 후 다시 엔드포인트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이 로컬에서 보였던 페이지가 보인다.이렇게 보이면 성공!다음엔 Vue가 어떤식으로 동작을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마치며Vue는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front-end 프레임워크다. 개념과 디렉티브, 이벤트 핸들링, 보안 등 궁금한 게 많았지만 신통방통한 놈인 건 확실하다. 아직 큰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건 힘들 수도 있으나 아래와 같이 장점이 많아 서버단과 클라이언트단 분리 개발, 외부 라이브러리와 사용하면 훌륭한 프레임워크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재사용 가능한 기능별 컴포넌트 개발훌륭한 라우터 탑재서버와 통신 가능한 ajax 모듈이 다양함 ( jQuery Ajax, Axios )다양한 호환 라이브러리를 활용하면 분명 훌륭한 프레임워크가 될 것!편집자 주) 함께 보면 좋아요!Vue, 어디까지 설치해봤니?PHP Codeigniter 환경에서 VUE 사용해보기JQuery 프로젝트에 VUE를 점진적으로 도입하기Vue와 Vuex, 컴포넌트간 통신과 상태 관리글장현준 팀장 | R&D 개발3팀[email protected]브랜디, 오직 예쁜 옷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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