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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는 스무살 스타트업 마케터다

여태 살아온 여정을 풀고 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주식을 팔아버렸다15살 워렌버핏의 가치투자에 대해 책을 읽으며, 돈에 대해 조금 알게 되었다. 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려 소액의 금액을 가지고 한국전력 주식을 샀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 팔았다. 워렌버핏은 주식을 10년 보유할 자신이 없으면 사지 말라고 했는데, 결국 팔아버렸다. 배당금 꽤 나오는데.. 건포어가 주식을 팔았던 이유를 한번 알아보자고딩 CEO = 폐업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 온오프믹스에서 청소년 기업가 정신 교육이 있었다. 주최사는 이그나잇스파크 최환진 대표님께서 진행을 해주셨다. 나와 나이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교육을 듣고 스타트업에 대해서 공부를 했었다. 와우! 너무 좋았다. 그래서 거기에 나와 마음이 비슷한 친구와 창업을 해보기로 했다 소셜벤처기업으로 시작했었다. 회사 이름은 (주)훌림목 판매 물품은 일산에 있는 홀트학교 장애아동학생들이 그린 그림을 포스트잇에 프린팅 한 다음 판매를 하면 그 수익금을 학교에 주는 방식이었다. 나름 성공적인 판매를 했었다.2차 제품을 생각했다. 유아, 초등부 아이들의 기부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로 해서 저금통을 모델로 했다. 저금통 생산을 위해서 금형 가격을 알아봤는데 엄청 싸게 해도 500만 원 정도였다. 그래서 학교에 있는 3D 프린트로 저금통을 만들었다. 판매처는 유치원, 초등학교였다. 내 모교를 찾아가도 저금통을 안 사줬다. 사업을 하면 할수록 떨어지는 성적, 그리고 나름 사업한다고 양재역에 오픈한 소호사무실, 사무실 임대료가 밀리기 시작하자 급히 부모님께 돈을 빌리고, 주식을 처분하고(흙..) 주말 레스토랑 알바를 하면서 빚을 갚아갔다. 난 왜 망했지?라고 생각해봤는데 무턱대고 사업을 했었다. 그냥 회사 놀이를 했다고 생각된다.디캠프로 오게 되었다.고등학교 3학년이 되며, 마케팅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겼다. 너무 매력 있는 분야였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스타트업에 들어와서 일을 하게 되었다. 처음 입사한 회사는 디자인 플랫폼 스타트업이었다. 줄곧 근무하다가 디캠프의 '오누이'팀에 들어가게 되었다. 입사 당시 회상을 하면 대표님이 참 열정이 넘치셨다. 그리고 나와 다르게 철저한 준비를 하셨고, 눈을 보면 정말 이글이글 뜨겁게 느껴졌다. 여기 있으면 정말 많은 성장을 할 수 있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다.오누이는오누이는 문제풀이 질의응답 서비스이다. 중고등학생들이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사진을 찍어 올리면, 튜터들이 풀이과정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준다. 또한 학생이 이해를 못하면 대화방을 열어 계속 질문할 수 있고 평균 10분 내외로 양질의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물론 튜터들은 검증된 사람만이 참여를 할 수 있다.나는야 오누이 마케터 아직 많은 부족함을 느낀다. 앞으로 하고 싶은 건 퍼포먼스 마케팅의 능력자가 되는 것이다. SQL, 쿼리 등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에 능숙하지는 않지만 앞으로의 오누이를 생각하면 능숙하게 만들어겠다. 중고등학생 600만 명이 오누이를 쓰는 그 날, 고액과외와 같이 돈으로 인해 불평등한 교육 환경을 바꾸고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여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룰 것이다. 실시간 질문앱 오누이에서 마케팅을 하고 있는 건포어입니다. 2017년 11월 13일의 저는 어떻게 변해있을지 궁금하네요.#오누이 #마케터 #마케팅 #인사이트 #성장 #퍼포먼스마케터 #퍼포먼스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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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극장] 제일기획 직무소개 카피라이터 편_은명표 프로

 마음에 와 닿는 강렬한 카피가 존재하는 광고는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자리하죠. ‘카피라이터’는 바로, 광고 속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임팩트 있게 만드는 사람인데요. 알듯말듯~ 막연했던 카피라이터에 대한 궁금증! 제일기획 카피라이터 은명표 프로를 만나 해결해봅시다~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간단히 부탁드려요~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하고 있는 은명표 프로입니다. 카피라이터가 된지는 14년이 됐고요. 프로덕션과 대행사를 거쳐 제일기획에 입사한지는 8년 정도 됐습니다. 현재 KT, 카스, 삼성물산패션부문 로가디스 등의 광고를 맡고 있습니다. 어느새 우리 팀 카피라이터 중에서 고참이 됐네요. 카피라이터라면 흔히 ‘광고문안을 쓰는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요. 은명표 프로는 카피라이터를 어떻게 정의하시나요?‘광고주가 하고 싶은 말을 소비자가 듣고 싶은 말로 바꾸는 역할’이 카피라이터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감성과 생각을 좋은 문장으로 써내는 작가와는 달리 카피라이터는 광고주가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간파합니다. 그것이 소비자가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가 되도록 전달할 메시지의 논리를 설계하고 그것을 설득력 있게 압축해 표현하는 일을 하죠. 글은 보통 혼자 쓰잖아요. 카피도 혼자 쓰는 건가요? 제가 속한 팀의 카피라이터는 총 4명이고, 프로젝트 당 2~3명씩 투입됩니다. 팀 작업이죠. 아무래도 여럿이서 하나의 메시지를 만들다 보니 의견을 모으는 게 제일 어렵습니다. 하지만 맞고 틀린게 아닌 다름을 수용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심플하게 다듬어 가는 과정을 다 함께 진행합니다. 참여하셨던 캠페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요?아무래도 큰 상을 받은 캠페인이 가장 오래 남죠. 한빛 맹학교 학생들이 촬영한 사진을 ‘만져, 보다’, ‘느껴, 보다’, ‘들어, 보다’라는 세 가지 테마로 전시한 삼성 카메라 프로젝트가 생각나네요. 2012년 칸 국제광고제에서 금상을 받았기에 저에게는 남다르죠.또, 르완다에서 직접 고릴라 및 야생동물을 찾아 다니며 진행했던 삼성 UHD TV 도 애착이 가는 캠페인입니다. 혹시 카피라이터만의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이 있을까요?제 경우는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더라고요. 최대한 많은 자료를 찾아보고, 많은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지요. 클라이언트가 하고 싶은 말의 본질을 찾아가는 시간이 필요한데요. 카피라이터에게는 그만큼 시간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자꾸 체중도 늘어가네요. 하하 광고를 전공하지 않아도 카피라이터가 될 수 있을까요?참고로 전 기계공학과를 나왔답니다. 대학 시절 광고 조감독 아르바이트를 하며 광고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그걸 계기로 카피 실무 경험을 쌓아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됐습니다. 제일기획에는 광고 관련 전공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공을 경험한 제일러들이 모여 서로의 아이디어를 보완해주며 시너지를 내고 있지 않나 싶어요. 카피라이터를 꿈꾸는 이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카피라이터를 꿈꾼다면 빨리 현장에서 부딪혀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알바든 인턴이든, 회사 규모가 크든 작든 시작해보는 거죠. 카피라이터를 찾는 데는 많거든요. 혼자서 습작을 해보는 것과 광고주의 오더를 받아서 카피를 쓰는 게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실히 알게 되실 거예요. 현장 경험이 카피라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또 직접 부딪혀봐야만 이 일이 적성에 맞는지도 알아 볼 수 있고요. 자, 이제 제일기획 페친들의 질문에 대한 답을 들어볼 차례!은명표 프로를 만나기 전, 제일기획 페이스북에서는 카피라이터 직무에 대해 궁금한 점을 공모했는데요. 페친들이 남겨준 질문들 중 5개를 선정했습니다. 은명표 프로의 사이다 답변을 들어볼까요?인터뷰 내내 솔직담백한 대답으로 카피라이터에 대해 알려준 은명표 프로. 그의 대답으로 카피라이터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셨길 바라며! 논픽션 직무스토리 제일극장은 다음 시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삼성 #삼성그룹 #제일기획 #광고 #은명표 #은명표프로 #제일극장 #제일러 #직무 #직무소개 #직무정보 #카피라이터 #기업문화 #조직문화 #구성원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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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놓치고 있던, 측정 항목 : Dwell Time

Dwell Time은 가장 중요한 지표지만, 자주 오역되어 사용되는 웹사이트 측정 항목 중 하나입니다. 많은 마케팅 담당자가 데이터를 분석할 때 페이지에 머문 시간(Duration Time)만을 지나치게 신뢰하고 있지만, 단순히 사용자들의 체류시간은 그리 믿을만한 측정항목이 되지 못합니다.오늘 포스트에서는 , 도대체 Dwell Time 이 뭔지, 검색엔진이 왜 이 Dwell Time을 검색 결과 순위를 매기는 데 사용하는지, 그리고 여러분의 비즈니스 사이트에 이 Dwell Time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론에 대해서 자세히 써보겠습니다 :)Dwell Time이 뭘까?3년 전에 Bing 소속의 Duane Forrester 라는 분이 "퀄리티있는 컨텐츠를 만드는 방법론" 에 대해서 자세한 블로그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 Dwell Time에 대해서 처음으로 언급하게 됩니다.쉽게 말하자면, Dwell Time은 실제 방문자가 우리 웹사이트를 나가기 이전에 우리 웹사이트 내에서 사용한 순수 시간입니다. 단순히 머문시간이 아니라 '순수 사용 시간' 이라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론적으로, Dwell Time이 길면 길수록 사용자들이 웹사이트에 있는 컨텐츠들을 소비할 확률이 높아지고, 우리 웹사이트 내의 다른 Action들로 전환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집니다.이탈률 그리고, 진짜 이탈률더 자세한 내용을 다루기 이전에, 이탈률과 '진짜 이탈률'의 차이를 짚고 넘어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다루고 있는 이 Dwell Time이 이탈률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기 때문이지요.Google Analytics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 분석 플랫폼에서는 웹페이지 내 체류시간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하여, 2번의 클릭을 필요로 합니다. (웹사이트를 들어오는 클릭과 나가는 클릭). 하지만, 가장 중요한 나가는 클릭이 없다면, 25분 정도가 지나도 사용자가 아무런 움직임이 없을시에는 자동으로 해당 사용자가 나갔다고 판단하여 명확히 나간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세션을 종료해버립니다. 이것이 바로 이탈률과 진짜 이탈률 뒤에 숨어있던 원리입니다.6초 동안 방문하게 되는 트래픽이 진짜 이탈이라는 것이죠. 방문자가 사이트에 들어와서, 페이지를 바로 나가버리기로 결정했거나, 어떤 컨텐츠도 소비하지 않기로 마음먹고 바로 나가버리는 경우 6초가 걸립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방문하는 동안 들어와서 거의 30 분 정도 긴 시간 동안 긴 내용의 콘텐츠를 읽은 후 이탈하는 것은 실제 이탈 행위가 아닙니다. 따라서 순위가 높고 우수한 콘텐츠를 가진 페이지 중 일부가 높은 이탈률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탈률은 높게 나올 수 있지만, 진짜 이탈률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이것이 Dwell Time이 페이지 품질 및 관련성에 대한 신뢰할 수있는 지표인 이유입니다. 일부 마케팅 담당자는 이탈률이란 지표가 너무 단순하게 측정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Dwell Time은 검색엔진 순위에 영향을 끼칠까?검색 엔진에 의해 Dwell Time이 순위를 매기는 기준들 중 하나로 사용되는지 여부에 대한 토론은 SEO 분야에서 오랫동안 이루어졌습니다. Google은 알고리즘은 특정 측정 항목에 대해 영향력을 가지고 있긴하지만,  Google의 특정 기능을 살펴보면 Dwell Time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기 이미지의 기능은 지정된 도메인의 모든 결과를 차단하는 옵션입니다.Google은 체류 시간을 기준으로 검색 결과로부터 도메인을 차단할 수있는 옵션을 제공할지 여부를 결정한다는 이론이 생겼습니다. 당연히 정확한 사실은 여전히 수수께끼이지만, Dwell Time이 짧아지면 방문객에게 차단 옵션이 제공된다는 결과를 낳습니다. 이로 인해 구글 검색 엔진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용자 경험이 상당히 향상되었습니다.순위표에서 SERPs의 '더보기'기능으로 Google 알고리즘이 Dwell Time에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는 또 다른 증거가 있습니다.이 기능은 저작자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긴 Dwell Time을 가지고 있는 기사를 게시한 콘텐츠 제작자는 SERP에서 더 높은 게재 위치를 얻었고 기본 검색 결과 아래의 "More by" 링크로 다른 컨텐츠도 조회가 가능하도록  보상을 받고있는 것 같습니다.저작권이 중요한 신호로 남아 있지만 "더보기"와 도메인 차단 기능은 모두 Google에서 폐기되었습니다. (이 기능들이 얼마나 유용한지를 생각해 보면 부끄러운 일입니다.)어쨌든 구글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페이지 콘텐츠에 대한 품질 및 관련성을 안정적으로 추측하는 데 Dwell Time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지금은 Dwell Time이 결정적인 순위를 매기는 항목인지 여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어떻게 Dwell Time을 늘릴 수 있을까?이제 우리는 Dwell Time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그것이 검색 결과 순위를 결정하는 항목이라고 생각해야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Dwell Time을 늘릴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Dwell Time을 늘리려고 노력할지 여부에 관계없이, 어쨌든 좋은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네 가지 중 적어도 세 가지는 해야합니다. 체류 시간을 늘리는 말도 안되는 마법 같은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기술을 직접 해보면 사이트 내 콘텐츠의 이탈을 어느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1. 더 좋은 컨텐츠를 만들자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도움이되는 첫 번째 제안은 당연하게도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입니다. 아무도 쓰다만 내 물건을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것 처럼, 우리는 쓰레기와 같은 컨텐츠를 만들면 의미가 없습니다.블로그 게시물, 인포 그래픽 또는 비디오를 제작하든 좋은 콘텐츠는 다음과 같아야합니다.- 유용해야 한다. (실무적이거나 교육적인것)- 재밌어야 한다. (재밌거나, 평범하지 않거나, 놀라운 것)- 이해가 쉬워야 한다. (탁월하고, 대화가 잘되고, 잘 설계된 것)콘텐츠가 좋을수록 방문자가 머무를 확률이 높아 지므로 체류 시간이 길어집니다.2. 사이트 내 연결 링크를 자주 사용하자 ! 체류 시간은 페이지에 도착한 후 다시 검색결과창으로  돌아가는 시간 사이에 측정되므로, 사용자가 콘텐츠를 읽었을 때 취할 추가 행동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사이트 콘텐츠 내 두번째 링크를 두는 것은 방문객에게 더 나은 사용자 환경을 제공합니다.물론 SEO를 극대화하려면 내부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강하고 논리적인 내부 연결 전략이 없으면 사이트가 검색 결과 순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검색 엔진의 거미가 철저하게 여러분의 위치의 전체 index를 붙일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3. 더 나은 참여 전략 채택하라 !다른 기사 및 페이지에 대한 내부 링크가 방문자가 사이트를 더 오래 머물도록 유도 할 수있는 것처럼 콘텐츠 참여 기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독자에게 관련 콘텐츠를 제시함으로써 독자가 여러분의 사이트에 계속 머물 수있는 강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게됩니다. 이 전략은 올바르게 구현된다면, 매우 효과적일 수 있으며 추천 기사는 독자가보고있는 콘텐츠에 더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클릭을 통해 귀하의 사이트에 머무를 확률이 높습니다. 결국 방문자가 검색결과 창으로로 돌아 가지 않고도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 더 많이 알게될 수 있어 유용하지요.4. [Pageless 스크롤 디자인]을 도입하라 !Dwell Time을 늘리는 데 사용할 수있는 또 다른 기술은 웹 페이지에 "무언가"또는 스크롤되는 디자인을 도입하는 것입니다. 스크롤이 긴 웹페이지는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는 우수 할 수 있지만 실제로 구현이 잘못되면 SEO에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이는 검색 엔진 크롤러가 클릭이나 스크롤과 같은 사용자 동작을 항상 추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멍청하거든요)다행히도 많은 작업이 필요없는 편리한 솔루션이 있습니다. 검색 엔진 크롤러가 스크롤링 페이지의 컨텐츠를 철저하게 색인 할 수있게하려면 페이지를 다른 페이지 섹션으로 분리해야합니다. 각 섹션에는 유사한 <title> 태그가 있으며 rel = "next"및 rel = "prev"값은 <head> 태그에 선언되어 있으면 좋겠죠.무한 스크롤 페이지에 페이지를 매기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주제에 대한 Google의 공식 블로그 게시물을 확인하시면 됩니다.결론Dwell Time이 검색결과 순위를 측정하는 항목인지 여부에 관계없이 방문자가 사이트에 머문 시간을 늘리고 이탈률을 낮추는 것은 굉장히 유의미합니다. 위에 나열된 기능을 구현하면 페이지를 더 끈끈하게 만들고 방문자에게보다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잠재적으로 전환을 늘릴 수 있습니다.퍼포먼스 마케팅 에이전시, 오피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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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을 바라보는 관점

"저는 항상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연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고민하는 문제들이 타인에겐 작은 문제일지라도 저는 심각하다고 늘 느낍니다. 항상 부정적인데 친구들이 저의 그런 부정적인 문제점을 닮아간다고 해서 저 고민이기도 합니다. 저의 그런 늘 부정적인 면 때문에 사람들과 갈등도 많아지고 제 자신도 너무 힘들답니다. 고치려고 노력하지만 정말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조언을 조금 듣고 싶어요." - '쬬맹이쿠키'님의 사연종종 우린 '긍정의 힘'에 대해 듣곤 한다. 그래서 다들 긍정 긍정한다. 마치 긍정적이면 작은 기적이 일어날 거라고 믿는 모양이다. 긍정이란 진짜 뭘까? 어떠한 힘든 순간에서도 웃을 수 있는 힘?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 긍정적인 사람은 타고나는 걸까? 아니면 상황에 따라 변하는 걸까?나도 오래전부터 비슷한 경험을 했다. 나는 분명 철 없이 해맑고 긍정적인 사람이었는데 어느 순간 주변 사람으로부터 왜 이렇게 부정적이냐며 핀잔을 받았다.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혼란이 가기 시작했다. 왜 이렇게 많은 것들에게 대해 호의적이지 않고 비판적인지, YES가 아닌 'NO를 먼저 말하고 생각하게 되었는지 꽤나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하고 돌이켜보니 상황에 따라 내가 겪어온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닥친 환경이 얼마나 사람을 많이 변화시키지를 사람들은 모른다. 어떤 트라우마들이 쌓이고 쌓여 두려움을 안겨주었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부정적'인 면모가 얼마나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필요한지를 모르는 사람도 꽤 많다고 느낀다. 어떤 책들은 마치 긍정적이면 이 세상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을 것처럼, 어떤 어려움도 다 헤쳐나갈 수도 있을 것 마냥 긍정을 우리에게 요구한다. 그렇다고 '부정적'인 사람을 마냥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부정'이 단지 나쁜 의미가 아니라는 걸 말해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나는 부정적이기에 현재의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마냥 철 없이 긍정적이던 그때의 나보다 현재 부정적인, 비판적인 내가 나는 더 좋다. 우리는 비판하고, 부정적인 사고를 가져야 성장을 한다. 되러 현재에 만족하며 살아가자는 긍정적인 사고는 성장을 멈춘다고 생각한다. 사실 부정과 긍정은 정말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걸 느낀다. 마냥 긍정도 마냥 부정도 결국 우리에 인생에 있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부정은 '현실 직시'와도 같다. 내가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걸 인지하고 더 좋아지도록 노력하는 것도 일종의 부정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의 부족한 점을 포용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살아갈 수도 있다. 그냥 현재 나에게 만족해하며 살아갈 수 있다. 본인이 그렇게 사는 것이 행복하다면 말이다. 하지만 나의 부족한 점을 채우고 조금 더 나은 결과를 원한다면 현재를 부정해야 한다. 현재에 만족하고 안주하지 않고 현재, 현실을 인정할 줄 알아야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늘 그래 왔다.잘될 거야!라고 무작정 긍정적으로 믿고 멈춘다면 그 이상으로 원하는 바로 나아가기가 힘들다. 그저 믿는 긍정은 부정보다도 못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친구들이 있다. 무슨 말만 하면 부정적으로 대답하는 친구들. 가끔 정말 분위기를 망치기도 하고 그런 사람들과는 함께 하기가 거부감이 들 때가 많다. (나도 그런 사람 중 한 사람 아닐까 싶다) 하지만 그런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곱씹어보면 정말 현실 직시를 하는 이야기를 해줄 때가 많다. 물론 매번 그러면 정말 짜증 나고 함께 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게 되지만..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나를 포함해 주변 부정적인 사람들을 보면 보통 겁이 많다. 그리고 부정적인 경험에서 오는 불안감도 큰 것 같다. 이런 일이 있었는데.. 또 이러면 어쩌지?경험, 트라우마에서 오는 일종의 방어가 아닐까 싶다. 그렇다고 부정 자체를 마냥 옹호하고 싶지는 않다. 더군다나 주변 사람들을 너무 힘들게 할 만큼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면 더더욱 말이다. 부정적인 사고는 가지되, 부정을 긍정으로 그리고 긍정을 부정으로 오고 가며 사고하는 방식을 배우면 좋겠다. 예를 들어 앞으로 나가기 위한 부정 말이다. 그리고 부정함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조금씩, 앞으로의 좋은 경험을 쌓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 내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고민으로 다가왔던 것들을 하나하나씩 긍정적인 경험으로 쌓도록 노력한다면 조금은 완화가 되곤 한다. 물론 사람마다 각각 다른 방법과 정도가 다르겠지만 말이다.  '부정' 자체를 너무 부정하지 말자 (부정에도 긍정만큼의 힘이 있다.) 부정을 통해 긍정을 얻도록 노력해보자 (부정을 긍정으로 완화시키는 노력을 조금씩 해보자)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 것도 꼭 한번 고려해보자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가듯이, 마음이 아플 때도 병원에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부정적인 본인을 너무 미워하지 말자. 나의 부정적인 면도 이해하고 감싸주면 변화가 올 수 있다.끝으로 부정적인 나의 곁에서 나의 존재 자체를 받아주고 나를 응원해주는 그리고 변화하도록, 노력하도록 도와주는 주변인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과 미안하다는 말을 한 번씩 해보는 건 어떨까? 주변인들에 대한 감사와 미안함으로부터 부정에서 긍정으로의 작은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안녕하세요. 스푼 라디오입니다.'쬬맹이쿠키' 님, 본인의 부정적인 면을 먼저 안아주고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왜 이렇게 무엇이 나를 부정적으로 만들었는지에 대한 생각과 시간이 먼저 필요하지 않을까란 생각과 함께, 부정적인 면도 충분히 노력을 통해 개선될 수 있고, 부정도 꼭 필요한 감정중 하나라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든지 노력 또는 환경에 의해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고민 많이 되셨을 텐데, 사연을 이렇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쬬맹이 쿠키님께 따뜻한 겨울맞이 하시길 바라며 스푼에서 직접 제작한 스푼 굿즈 Made in Spoon '담요' 그리고 '머그컵'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누구에게나 사연은 있다.당신의 사연, 고민을 함께 나누는 공간 스푼 라디오입니다.사연에 채택되신 스푼 유저 '쬬맹이쿠키'님께 스푼 라디오 공식 굿즈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스푼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주세요.사연에 채택되신 분들께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email protected]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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