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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E for postgresql and sqlalchemy

저희 서비스는 가게마다 웹에서 접속할 수 있는 어드민을 제공하는데, 프렌차이즈가 아닌 하나의 독립적인 가게들일 경우 정보를 가져와 나타내는 데는 굳이 CTE 를 쓸 필요가 없지만 프렌차이즈일 경우 본사와 지점들로 나누어져 있어서 본사와 지점들 정보를 다 가져오기 위해서 CTE 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그럼 postgresql 의 CTEReadme 에 나와 있는 예제와 sqlalchemy core 로 변환하는 것까지 살펴보겠습니다.CTE란?Common table expression 의 약자로 ‘공통 테이블 식’입니다.CTE 특징WITH절 같은 SELECT 문에서 효과적으로 테이블 식을 정의 할 수 있습니다.CTE는 VIEW의 사용방법과 비슷하지만, VIEW보다 편리합니다.VIEW와 달리 사전에 CTE를 정의할 필요가 없습니다.개체로 저장되지 않고, 쿼리 지속시간에만 존재합니다.CTE는 재귀 쿼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재귀 CTE는 여러행을 반환 가능합니다.동일 문에서 결과 테이블을 여러번 참조 가능합니다.재귀 CTE 예제아래 예제는 ‘A’부서 하위에 있는 부서만 추출하는 예제입니다.일단 재귀 CTE를 이용한 쿼리를 사용하려면 ‘WITH RECURSIVE’ 키워드를 추가해야 합니다.Table ‘department’ 인접 리스트로 조직 구조를 나타냅니다.CREATE TABLE department ( id INTEGER PRIMARY KEY, -- department ID parent_department INTEGER REFERENCES department, -- upper department ID name TEXT -- department name ); INSERT INTO department (id, parent_department, "name") VALUES (0, NULL, 'ROOT'), (1, 0, 'A'), (2, 1, 'B'), (3, 2, 'C'), (4, 2, 'D'), (5, 0, 'E'), (6, 4, 'F'), (7, 5, 'G');부서 구조:ROOT-+->A-+->B-+->C | | | +->D-+->F +->E-+->G A의 하위 부서를 추출, 다음과 같은 재귀 쿼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WITH RECURSIVE subdepartment AS ( -- non-recursive term SELECT * FROM department WHERE name = 'A' UNION ALL -- recursive term SELECT d.* FROM department AS d JOIN subdepartment AS sd ON (d.parent_department = sd.id) ) SELECT * FROM subdepartment ORDER BY name;위의 쿼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중간 테이블(Intermediate table), 작업 테이블(work table), 결과 테이블(result table)이 있습니다.초기화비재귀 구간을 실행 (SELECT * FROM department WHERE name = ‘A’)ResultTable = WorkTable = (‘A’) 결과 테이블과 작업 테이블에 결과를 배치합니다.IntermediateTable = () 중간 테이블을 비웁니다.재귀 쿼리 실행(SELECT d.* FROM WT AS d JOIN subdepartment AS sd ON d.parent_department = sd.id) 하위 부서와 작업 테이블을 바꾸고, 재귀 구간을 실행합니다.중간 테이블에 쿼리 결과를 할당합니다.결과 테이블 및 작업 테이블에 중간테이블 추가합니다.중간 테이블을 비웁니다.재귀가 끝났는지 확인2번 과정의 중간테이블이 비어 있으면 재귀의 실행이 종료되고, 결과 테이블은 반환됩니다.중간테이블이 비어 있지 않으면 다시 2번의 과정으로 돌아갑니다.“subdepartment”는 재귀 표현을 포함하고 있는 CTE입니다. 먼저 비재귀항이 평가되고, 다음 재귀항이 평가됩니다. 재귀항은 평가하고 처리하는 데이터가 없을 때까지 결과가 반복적으로 이전 결과에 추가됩니다. 끝으로 마지막 SELECT가 실행되고 데이터는 결과 집합에서 추출됩니다.CTE의 한계점SEARCH 및 CYCLE 절은 구현되지 않습니다.상호 재귀는 허용되지 않습니다.UNION ALL의 마지막 SELECT만 재귀 이름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재귀와 재귀스캔(RecursiveScan) 계획의 비용은 항상 0입니다sqlalchemy 로 변환sqlalchemy 에서 필요한 모듈들을 불러옵니다.from sqlalchemy import Table, Column, Text, Integer, MetaData, select metadata = MetaData() department 테이블을 정의합니다.department = Table('department', metadata, Column('id',Integer), Column('parent_department',Integer), Column('name',Text)) WITH 절부터 시작되는 CTE 부분의 비재귀항을 subdepartment로 만듭니다. 재귀 사용을 위해 .cte( recursive=True) 부분을 붙여줍니다.subdepartment = select([ department.c.id, department.c.parent_department, department.c.name]).where(department.c.name == 'A') \ .cte(recursive=True) department 와 subdepartment 에 각각 alias를 붙여줍니다.subd_alias = subdepartment.alias() department_alias = department.alias() CTE 부분의 재귀항과 비재귀 항을 union all 해주는 subdepartment를 만듭니다. (이 부분이 postgresql 예제 쿼리에서 봤던 WITH RECURSIVE subdepartment 전체를 나타내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subdepartment = subdepartment.union_all( select([ department_alias.c.id, department_alias.c.parent_department, department_alias.c.name]) \ .where(department_alias.c.parent_department == subd_alias.c.id)) 마지막으로 결과 쿼리를 출력하기 위한 statement를 만듭니다.statement = select([ subdepartment.c.id, subdepartment.c.parent_department, subdepartment.c.name]).order_by(subdepartment.c.name) 원문: CTEReadme참조: 공통 테이블 식 사용 ,공통 테이블 식을 사용하는 재귀 쿼리#스포카 #개발 #개발자 #서버개발 #개발팀 #꿀팁 #인사이트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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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PHP와 환대받지 못하는 개발자

https://kinsta.com/blog/php-7-2/ PHP v7.2 릴리즈최근(2017년 11월 30일)에 PHP  7.2 버전이 릴리즈 되었습니다.(다운로드 바로가기) PHP는 1995년에 만들어진 오래된 언어지만 여전히 많은 웹사이트들이 PHP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버전7로 넘어오면서 퍼포먼스가 비약적으로 좋아졌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이번 7.2 버전에서는 아래와 같이 보안성강화와 프로그래밍 기능 향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선목록 바로가기)PHP 7.2.0 comes with numerous improvements and new features such as  Convert numeric keys in object/array castsCounting of non-countable objectsObject typehintHashContext as ObjectArgon2 in password hashImprove TLS constants to sane valuesMcrypt extension removedNew sodium extensionPHP로 만들어진 많은 사이트2017년 GitHub 통계를 보면 PHP는 GitHub에서 사용되는 337개의 언어들중에서 Top 5에 들어가는 매우 대중적인 언어입니다.https://octoverse.github.com/ WordPress, Drupal, Zoomla 와 같은 웹 기반의 오픈소스 컨텐츠 관리 시스템은 모두 PHP로 만들어 졌습니다. 그리고테크크런치(TechCrunch), 펩시 리프레시(Pepsi Refresh), 코메디닷컴(Comedy.com) 같은 기업들은 WordPress로 만들어진 사이트를 적극 활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아직도 5버전을 사용하여 개발한 사이트들이 많이 있다는 점입니다.https://kinsta.com/blog/php-7-2/환대받지 못하는 PHP 개발자PHP는 탁월한 접근성으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PHP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 구조이다보니 우리나라의 갑-을-병-정 으로 내려가는 SI 구조에서 저렴한 인력으로 구분되기 시작합니다. PHP 고급 개발자가 고급 대우를 못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개발에서 제외되다 보니 PHP 개발자는 점점 대규모 시스템 설계 경험이 적어지고 결국 중소규모의 서비스 개발에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PHP도 충분히 대규모 서비스 개발이 가능한 언어이며 PHP The Right Way 와 같이 PHP를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정리한 사이트를 보면 PHP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PHP 개발자를 위한 서비스 관리 도구PHP 개발에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개발 이후 운영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많은 국내 PHP 사이트들이 개발 이후 성능 분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Java로 만들어진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들은 오픈 시점과 운영 과정에서많은 노력을 들여서 서비스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는데 반해서, PHP로 개발된 서비스들은 사용자가 많아지더라도 튜닝 작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아쉬운 점은 이로 인해 PHP의 성능이 떨어진다는 오해가 발생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일반적으로 평균 응답시간을 계산하여 서비스의 상태를 파악하기도 하지만 하루 1만명이 들어오는 사이트에 100명이 10초 이상의 응답시간을 경험하더라도 나머지 인원이 0.1초의 응답시간을 갖는다면 서비스의 평균 응답시간은 0.2초 이내로 나오게 됩니다. 이런 고객의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용하는 성능 분석 서비스가 이전까지는 솔루션으로만 제공되었기 때문에 고가이며 설치도 어려웠지만 최근에 서비스로 제공되기 시작하면서 비용도 저렴해지고 설치도 매우 쉬워졌습니다. 해외에서는 몇 년전부터 많은 PHP 개발자들이 모니터링 서비스인 뉴렐릭(https://newrellic.com)이나 앱다이나믹스(https://appdynamics.com)의 서비스를 통해 PHP 분석/모니터링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들은 당연히 한국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https://newrelic.com/php국내 모니터링 서비스 중에서는 와탭(https://whatap.io)이 최근 PHP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분석하고 튜닝한 사이트와 안한 사이트의 성능 차이가 날수 있기 때문에 PHP로 만들어진 서비스의 운영 및 업데이트 작업을 진행하는 개발자 분들은 뉴렐릭이나 앱다이나믹스 또는 와탭을 사용하여 운영중인 서비스의 성능을 확인해 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PHP 성능 모니터링 서비스는 트라이얼 기간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일정기간 무료로 서비스 사용이 가능합니다. 몇일간 성능을 분석하고 모니터링 한다면 서비스 운영 방식에 대한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습니다. https://coderseye.com/best-php-frameworks-for-web-developers/PHP 성능 모니터링 서비스로 할수 있는 것들PHP 성능 모니터링 서비스는 정확히 표현하면 고객의 트랜잭션을 추적하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를 사용하는 모든 고객의 트랜잭션을 추적하여 서비스의 성능을 알아내는 방식입니다. 이런 어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서비스는 대규모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위한 필수 도구입니다. 최근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성능 모니터링 서비스들은 기존 운영자 위주의 기능에서 벗어나서 개발자와 운영자가 함께 참여하는 DevOps 환경에 맞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응답시간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제가 발생한 쿼리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트랜젝션의 에러도 당연히 알수 있으며 문제가 발생한 메소드도 알수 있습니다. 코드상의 서비스 구조뿐만 아니라 실제 트랜잭션의 흐름을 알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의 동작 구조도 함께 공유해가며 서비스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결론PHP는 정말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언어중에 하나입니다. 우리가 정보를 주고 받는 많은 서비스들이 PHP로 만들어 지고 있으며 언어의 구조도 모던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스타트업에서 사랑받는 언어이며 세계적으로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언어입니다. 한편 PHP는 소규모에서만 적용한다는 인식과 함께 PHP로 시작했음에도 규모가 커지면서 서비스를 Java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PHP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더 좋은 PHP 개발자들이 나오기 시작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뉴렐릭(https://newrelic.com)이나 앱다이나믹스(https://appdynamics.com) 아니면 와탭(https://whatap.io)과 같은 성능 분석 도구를 사용하여 PHP로 만든 서비스의 효율을 높이고 운영 관리를 체계화해 나간다면 국내에서도 페이스북과 같이 PHP로 개발하여 대규모로 서비스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http://php.net/archive/2017.php#와탭랩스 #개발자 #개발팀 #인사이트 #경험공유 #일지 #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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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택 개발자, 그것은 환상..

풀스택 개발자라는 용어가 가끔 등장한다. 죄송하지만, 한국에서는 이 용어가 정말 잘못 이해된 상태로 사용되고 있다. 처음에 만들어진 의미와 뜻이 한국에 들어오면서 변한 것을 보는 것이 이번만도 아니다.언제나처럼, 이 '단어'가 의미하는 뜻은 '귤이 회수를 건너면서 언제나 탱자가 되는' 한국적인 환경에서는 매우 이상하게 와전된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나 비개발자들인 경영진들이 그러하고, 개발자들도 가끔 잘못된 의미로 사용한다.와전된 의미의 '풀스택 개발자(Full Stack Developer)'는 프런트엔드와 서버 엔드를 넘나드는 모든 것을 다 아는 전지전능한 개발자인 것처럼 쓰인다. 죄송하지만, 풀스택 개발자의 의미는 프런트-엔드부터 서버-엔드까지 모든 것을 다룰 줄 아는 개발자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이 '용어'가 쓰이는 분야를 조금은 국한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그것은 '웹'환경의 프론트 영역으로 국한시키는 것이 매우 현명할 것이다.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기를 권한다.http://www.sitepoint.com/full-stack-developer/위의 사이트에 있는 이미지와 단어를 차용한다. 아래의 그림을 살펴보라.[이미지출처 : http://www.sitepoint.com/full-stack-developer/ ]OS부터 Database, WebServer, Server Side Code, Browser, Client Side Code를 아우르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Full-Stack Developer라고 부를 수 있다.좀 더 쉽게 이야기하자면, 'Web'환경은 서버사이드 코드와 클라이언트 사이드 코드를 모두 이해하고 작성되어야 한다. 브라우저( 특히나 변덕스러운 호환성 문제들.. )의 스크립트 환경이 효과적으로 가동되기 위해서는 웹서버의 API를 적절하게 디자인하고 구현된 상태에서 동작되어야 하며, 대부분의 코드들은 직접 Database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려면 형상관리부터 배포 처리를 위한 기술도 할 줄 알아야 한다.맞다. 'Web'개발 환경에서는 Full-Stack Developer가 되지 않으면 제대로 된 개발이 어렵다. 그래서, '웹'에서는 풀스택 개발자를 지향해야 하고, 매우 당연하게 해당 스킬들을 익숙하게 다루어야 한다.풀스택 개발자는 Web의 개발환경에서는 어쩔 수 없이 매우 당연한 기술적인 한계이고 해야 할 업무를 위해서는 필연적인 형태 인 것이다.이렇게 '웹 환경에서의 풀스택 개발자'는 한국에도 많이 존재한다. 상당수의 PHP개발자 분들이 그러한 '풀스택 개발자'인 경우가 많다.그렇지만, 이 풀스택 개발자의 용어는 '개발'이나 '소프트웨어'를 잘 모르는 경영자의 머릿속으로 잘못 들어가서 마치, iOS나 Android APP도 개발하고 Rest API 디자인이나 구현도 하면서, AWS의 분산 환경에 대한 이해나 개발도 모두 가능한 '전지전능한 개발자'와 같은 의미로 잘못 사용되기도 한다.( 더군다나, 디자인능력이 극도로 필요한 자바스크립트나 능동형 웹-UI를 만들어 내는 능력은 전혀 다른 능력이다 )원래 의미의 '풀스택 개발자'는 '혼자서 웹서비스 하나를 만들 수 있는 개발자'라는 좁은 의미로는 맞다. 하지만, 이를 과도하게 해석하거나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 것은 매우 곤란하다. 그것은 바로 한국적인 특수한 환경 때문에 그러하다.슬프지만, 한국적인 의미의 풀스택 개발자가 존재하기는 하고 있다.프로그래머가 기획도 하면서, 서버 구입부터 설치까지 다진 행하고, DB도 일부 다룰 줄 알면서, 웹이나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의 일부도 할 줄 아는 매우 한국적인 풀스택 개발자가 존재하기는 한다. ( 근데, 그런 개발자들을 풀스택 개발자라고 표현하지 않는다. 거의 기업의 잡부(?)처럼 부려지는 경우다. )노가다 - dokata, 土方 -'막일'을 하는 노가다를 하는 잡부가 한국형 풀스택 개발자라고 표현하겠다.하지만, 그런 테크트리로 형성된 한국형 풀스택 개발자들의 실력은 매우 볼품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필자가 공공 SI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한국형 풀스택 개발자들이 그러했다.그들은 컴파일러가 만들어내는 에러 메시지에 대한 이해는 없지만, 10년 넘게 업무를 배운 경험과 대충 Linux나 Windows Server의 기본적인 경험과 온통 스파게티 식으로 구성되어진 소스로 만들어진 더 이상 시장이 커지지 않는 한계가 다다른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고 있다.태생적으로 '잡부'가 될 수밖에 없는 작업현장에서 진정한 의미의 풀스택 개발자는 거의 형성되기 어렵다. 이런 한국형 풀스택 개발자들은 실제 하나하나의 스킬들을 확인하거나 체크해본다면 거의 대부분 매우 부족하거나, 특정 기능에만 적합한 일반적으로 쓸모없는 기술들이 대부분일 가능성이 크다고 단언하겠다.이런 경향은 게임업계도 비슷하다. 한국형 풀스택 게임 개발자는 게임 기획부터 스프라이트의 2D부터,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트도 다룰 줄 알며, 3D Max로 3D도 만들고, Auto-Cad로 도면 데이터도 다루고, DirectX에 Unity도 다루며, 서버나 iOS의 앱까지 만들 줄 안다고 하지만, 정작 그 어느 하나도 제대로 못 다루는 경우가 태반이다.물론, 전부 다루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있기는 있지만... 그분들 굉장히 유명하거나 특정 기술하나 가 대가의 수준이기 때문에 자신이 가진 다른 기술들을 포함해서 자신을 '풀스택 개발자'라고 포장하지 않는다.하지만, 한국에서 유독 '개발자 구인 광고'를 보면 '풀스택 개발자'를 찾는 곳이 많은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그것은, 무지한 경영진이나 무지한 비즈니스 모델, 무지한 리소스 활용이 난무하는 헬게이트의 주인들이나 그런 단어들을 주로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100% 단언컨대 한 사람의 개발자가 완벽한 풀스택 개발자라고 하더라도, 요구사항이 발생하고 유지보수업무가 존재하는 업무를 하드웨어적인 서버 관리부터 서버 API, 앱 프로그래밍, 웹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한 스킬은 알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복잡하고 어지러운 업무량은 모두 다룰 수 없다.만일 그런 것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하는 경영진이 있거나 무지한 영업맨이 있다면 정신 차리라고 조언해주자. 심지어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고,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어마어마한 '기술적 부채'가 존재하며, 대부분의 가장 비싼 개발자의 리소스를 그 기술적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을 것이라고.물론, 그렇게 동작하는 허접하고 쓰레기 같은 코드라고 하더라도, 특정 조건과 특정 환경에서는 서비스가 가능한 경우가 한국에는 많이 존재한다. 경영진이나 영업, 기획은 고객들을 설득하고 고객들이 해당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 일부를 희생할 것이다. 그리고, 분명 다른 영역에서 누수가 발생하거나 희생되고 있는 것을 잊지 말자.특히나 경쟁이 없는 제품이거나 더 이상 리소스를 투입하기 어려운 소프트웨어나 서비스의 경우에는 이런 형태로도 동작은 할 것이다. 하루에 한두 번 서버의 Oracle 커넥션을 모두 종료하는 유지보수 행위를 하는 전산실의 업무가 그러한 경우 때문에 벌어진다.중견기업이거나 제조업체, 병원의 전산실에 '야간 당직'업무가 있고, 시스템 모니터링에 민감하다면 대부분 '기술적 부채'를 안고 허접하게 만들어진 것뿐이라고 판단하면 된다.말 그대로, 헬조선의 헬게이트, 헬(!)한 업무환경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비전이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트업 경영진이나 대기업, 중소기업 경영진들은 '풀스택 개발자'의 환상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모든 것을 다 하는 개발자'가 있으면, 복잡한 커뮤니케이션 비용도 안 들고, 인건비도 적게 들것이라는 착각을 한다. 다만, 이 부분만큼은 명쾌하게 이야기하겠다. '그런 회사 가지 말라'는 것이다.'풀스택 개발자'를 구인하고 있는 회사는 개발자의 무덤이라는 것이다. 대부분 그러하다.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겠다. 그들이 '풀스택 개발자'를 뽑고 싶은 이유는 간단하다. '돈'이 없어서다. 그리고, 다음의 이유들이 있는 경우이다.하나. 경영진이 요구사항 정의도 제대로 못하므로 개발자와 의사소통에 자신이 없다. 그래서, 풀스택 개발자를 구하려고 한다. 한 명 하고만 이야기하면 될 것이라고 착각한다.둘. 개발자의 인력이 몇 명이 투입되는지에 대해서 평가나 정의가 불가능하므로, 풀스택 개발자를 구하려 한다.셋. 개발자가 두 명, 세명이 있다면 팀 리더도 있어야 하고, 관리자도 있어야 하므로 그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풀스택 개발자가 필요하다. 한마디로, 돈이 없다.넷. 현대의 웹서비스들을 가동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비용과 인건비가 투여된다. 이 비용을 투자할 정도로 비즈니스 모델에 가치가 없기 때문에 여러 명의 개발자를 고용할 수 없기 때문에 풀스택 개발자를 구하려 한다.다섯. 풀스택 개발자라면 막연하게 다 해줄 것 같은 환상을 가진 경영진이 있는 경우이다. 슬프지만, 전설의 개발자인 '제프 딘'을 고용한다고 하더라도, 삽질을 할 것이다.물론, 스타트업에 초기에 합류하면서 CTO의 역할을 부여받았다면 조금은 입장이 달라진다. 정당한 지분을 받고, 미래의 가치에 대해서 나눌 수 있다면, 해당 롤을 가진 사람은 알아서 '풀스택 개발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매우 당연하지만 CTO는 풀스택 개발자에 근접되면 좋기는 할 것 같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세팅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그리고, 냉정하게 초기 개발이나 Lab수준, 시리즈 A를 투자받기 전의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는 대부분 비즈니스 모델을 증명하는 수준에서 끝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굳이, 환상의 개발자나 풀스택 개발자가 아니라도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하고 증명하는 모델을 구현하는 것은 충분하게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다.사용자가 수백만 명도 아니고, 구현된 기능들도 수백 가지가 아니며, 아직은 스파게티 식으로 구성하더라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해당 기술적 부채는 서비스의 증명 후에 해당 코드는 버려지고, 다시 개발팀을 제대로 세팅하여 구현하면 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고속 개발을 해야 하기 때문에 '풀스택 개발'이 가능한 '웹'만으로는 모든 것을 커버하기 어려울 것이다.좌우지간,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풀스택 개발자'타령하는 구인광고를 보게 된다면, 그 회사나 팀은 무언가 잘못 생각하고 있거나, '돈'이 없는 조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거기에, '기술'이나 '개발'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사장이 존재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헬게이트에 입성하고픈 개발자라면 '풀스택 개발자'를 구인하는 곳으로 가면 된다. 엄청난 '일'의 쓰나미를 경험하고, 인성이 피폐해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필자는 국내 최고의 개발자들을 여럿 알고 있다. 하지만, 그분들은 자신들을 '풀스택 개발자'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 용어가 의미하는 것 자체가 '날림'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10년 20년을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다 보면 얻어지는 경험과 지식들이 있다.궁극적으로는 풀스택 개발자가 이야기하는 비슷한 테크트리를 대부분 알고는 있게 된다. 하지만, 경력 20년 되고 하나의 도메인에 익숙하며, 특정 분야의 대가인 분들을 스타트업에서 고용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간혹, 그런 분들이 직접 스타트업을 하는 것이라면 모를까 말이다.이제 이야기를 마무리하겠다.'웹 개발'을 하려면 '풀스택 개발'을 지향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것 자체가 완벽한 풀스택 개발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기 바란다. 그리고, 경영진이나 비개발자들에게도 다시 한번 이야기한다. '풀스택 개발자'를 구인하겠다는 환상을 버리기 바란다.그런 사람 없고, 있다고 하더라도... '풀스택 개발자'를 구인하겠다는 발상으로는 절대 초빙하거나 모실 수 없다는 것을... 깨몽 하기 바란다.물론, '풀스택 개발자'처럼 이것 저것 다하는 정성스럽고, 일에 애정 넘치는 개발자들을 제대로 대우해주시기를... 기술로써의 풀스택 개발자가 아니라, 그 기업이 원하는 일을 풀스택 개발자처럼 일할 뿐이다. 그들에 대한 애정 넘치는 말한마디... 경영진들에게 부탁드린다.갑자기, '풀스택 개발자'에 대한 환상에 대해서 정리하고 싶어서 한 번에 글을 써 내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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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계정으로 Kubernetes 인증하기

초기에는 kube-aws가 만들어준 관리자 인증서를 통해 Kubernetes를 관리했는데 역시나 대내외적으로 여건이 바뀌니 변화가 필요했다. 내부적으로는 개발 인력이 늘고 여러 프로젝트가 동시 진행되니 Staging 환경이 급격히 바뀌는데 계정이 하나이니 누가 무슨 작업을 했는지 확인하기 어렵고 외부적으로는 경쟁사의 보안사고 등에 영향을 받아 보안을 강화할 필요가 생겼다. 하여 보안 관련 작업을 여럿했고 그 중 하나가 바로 GitHub와 Kubernetes를 OAuth로 엮는 일이다.기본적으로는 개발자 각자가 자신의 GitHub 계정으로 인증 토큰을 받고 이를 이용해 Kubernetes API에 접근하는 것이다. 전체적인 흐름은 How I built a Kubernetes cluster so my coworkers could deploy apps faster 등을 참고하면 이해하기 그리 어렵지 않다.1. Admin time should be saved (since they are also our developers)2. New users can generate their own credentials without needing the admin3. User credential is always private for security reasons4. Developers have their own space to experiment5. Project spaces can be accessed and changed by multiple users6. In the future, we may want to enable auditing to track changes다만 저들과 달리 Webhook 토큰 인증 플러그인을 직접 짜지 않고 coreos/dex를 이용했다. Dex를 이용하면 GitHub를 비롯해 다양한 OpenID, OAuth 2.0 인증 서비스와 Kubernetes 클러스터를 엮기 쉽다. 더욱이 kube-aws에 Dex가 통합되어서 설치하기도 쉽다.설치하기구구절절 어떻게 설정하는지 설명할 생각은 없는데 회사와 프로젝트에 따라 세부적인 차이가 꽤나 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대략적인 작업 순서를 간략히 기술하고 끝내려 한다.우선 kube-aws의 cluster.yaml를 보자.# # Enable dex integration - https://github.com/coreos/dex # # Configure OpenID Connect token authenticator plugin in Kubernetes API server. # # Notice: always use "https" for the "url", otherwise the Kubernetes API server will not start correctly. # # Please set selfSignedCa to false if you plan to expose dex service using a LoadBalancer or Ingress with certificates signed by a trusted CA. # dex: # enabled: true # url: "https://dex.example.com" # clientId: "example-app" # username: "email" # groups: "groups" # selfSignedCa: true # # # Dex connectors configuration. You can add configuration for the desired connectors suported by dex or # # skip this part if you don't plan to use any of them. Here is an example of GitHub connector. # connectors: # - type: github # id: github # name: GitHub # config: # clientId: "your_client_id" # clientSecret: "your_client_secret" # redirectURI: https://dex.example.com/callback # org: your_organization # # Configure static clients and users # staticClients: # - id: 'example-app' # redirectURIs: 'https://127.0.0.1:5555/callback' # name: 'Example App' # secret: 'ZXhhbXBsZS1hcHAtc2VjcmV0' # # staticPasswords: # - email: "[email protected]" # # bcrypt hash of the string "password". You can use bcrypt-tool from CoreOS to generate the passwords. # hash: "$2a$10$2b2cU8CPhOTaGrs1HRQuAueS7JTT5ZHsHSzYiFPm1leZck7Mc8T4W" # username: "admin" # userID: "08a8684b-db88-4b73-90a9-3cd1661f5466"우선 GitHub의 Organization Settings 메뉴로 가서 OAuth Apps에 Dex를 추가한다. 이때 Authorization calllback URL은 https://dex.example.com/callback가 된다.GitHub가 준 Client ID와 Client Secret를 cluster.yaml에 적어넣는다.dex: enabled: true url: "https://dex.example.com" clientId: "example-app" username: "email" groups: "groups" selfSignedCa: false # # # Dex connectors configuration. You can add configuration for the desired connectors suported by dex or # # skip this part if you don't plan to use any of them. Here is an example of GitHub connector. connectors: - type: github id: github name: GitHub config: clientId: "GITHUB_OAUTH_APP_CLIENT_ID" clientSecret: "GITHUB_OAUTH_APP_CLIENT_SECRET" redirectURI: https://dex.example.com/callback org: DailyHotel # # Configure static clients and users staticClients: - id: 'example-app' redirectURIs: 'https://kid.example.com/callback' name: 'Example App' secret: 'ZXhhbXBsZS1hcHAtc2VjcmV0'staticPasswords: - email: "[email protected]" # # bcrypt hash of the string "password". You can use bcrypt-tool from CoreOS to generate the passwords. hash: "$2a$10$2b2cU8CPhOTaGrs1HRQuAueS7JTT5ZHsHSzYiFPm1leZck7Mc8T4W" username: "admin" userID: "08a8684b-db88-4b73-90a9-3cd1661f5466"여기서 dex.example.com은 kube-aws가 띄울 dex Deployment와 연결되는 서비스(ELB)의 도메인주소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kube-aws는 Dex의 External service를 생성해주지 않으므로 아래와 같이 직접 서비스를 생성해야 한다. GitHub가 이쪽으로 콜백을 보내야 하므로 방화벽을 열어야 하고 회사 도메인 인증서를 붙일 것이므로 `selfSignedCa`값은 `false`로 한다.apiVersion: v1 kind: Service metadata: name: dex namespace: kube-system labels: app: dex component: identity dns: route53 annotations: domainName: dex.example.com service.beta.kubernetes.io/aws-load-balancer-ssl-cert: arn:aws:acm:blahblah service.beta.kubernetes.io/aws-load-balancer-backend-protocol: http service.beta.kubernetes.io/aws-load-balancer-ssl-ports: https spec: ports: # the ports that this service should serve on - name: https port: 443 targetPort: 5556 protocol: TCP selector: app: dex component: identity type: LoadBalancer loadBalancerSourceRanges: - 0.0.0.0/0staticClients / example-app는 Dex에 포함된 예제 프로그램이다. 이를 이용하면 웹 브라우저를 통해 GitHub에 인증하고 토큰을 내려받을 수 있다. DailyHotel/kid 등의 도커 이미지를 사용하면 쉽게 띄울 수 있다. kube-aws는 이 예제 프로그램을 띄우지 않기 때문에 직접 올려야 한다.apiVersion: v1 kind: Service metadata: name: kid namespace: kube-system labels: app: kid dns: route53 annotations: domainName: "kid.example.com" service.beta.kubernetes.io/aws-load-balancer-ssl-cert: arn:aws:acm:blahblah service.beta.kubernetes.io/aws-load-balancer-backend-protocol: http service.beta.kubernetes.io/aws-load-balancer-ssl-ports: https spec: ports: - name: https port: 443 targetPort: 5555 protocol: TCP selector: app: kid type: LoadBalancer loadBalancerSourceRanges: - 사무실IP/32 --- apiVersion: extensions/v1beta1 kind: Deployment metadata: name: kid namespace: kube-system spec: replicas: 1 template: metadata: labels: app: kid spec: containers: - name: kid image: dailyhotel/kid:latest livenessProbe: tcpSocket: port: 5555 timeoutSeconds: 120 ports: - containerPort: 5555 env: - name: CLIENT_ID value: example-app - name: CLIENT_SECRET value: ZXhhbXBsZS1hcHAtc2VjcmV0 - name: ISSUER value: https://dex.example.com - name: LISTEN value: http://0.0.0.0:5555 - name: REDIRECT_URI value: https://kid.example.com/callback이때 example-app의 REDIRECT_URI는 Dex의 REDIRECT_URI와는 다르다는 점에 주목하자. 옵션의 이름이 비슷하기 때문에 헷갈릴 수 있다. 또한 CLIENT_ID와 CLIENT_SECRET은 cluster.yaml 중 GitHub connector 설정이 아닌 staticClients 설정에서 쓴 값이라는 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이 정도만 주의하면 dex를 설치하고 설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제 인증하는 방법을 알아보자.인증하기웹브라우저로 kid에 방문해서 토큰을 받는다. 첫 화면에서 Login 버튼을 누른 후 GitHub 로그인을 하면 토큰이 나온다.GitHub Public profile 메뉴로 가서 Public email 설정을 확인한다. 공개 이메일이 없다면 하나 추가한다. 로그인시 사용자 아이디로 쓰기 위함이다.kubeconfig 파일을 열고 kubeconfig 파일을 열고 MY_PUBLIC_GITHUB_EMAIL에는 GitHub 공개 이메일 주소를 적고 VISIT_KID_EXAMPLE_COM_AND_GET_TOKEN에는 앞서 받은 토큰을 적는다.apiVersion: v1 kind: Config clusters: - cluster: certificate-authority: credentials/ca.pem server: https://MY_KUBE_CLUSTER name: kube-aws-cluster contexts: - context: cluster: kube-aws-cluster namespace: default user: MY_PUBLIC_GITHUB_EMAIL name: kube-aws-context users: - name: MY_PUBLIC_GITHUB_EMAIL user: token: VISIT_KID_EXAMPLE_COM_AND_GET_TOKEN current-context: kube-aws-context인증 파일의 설정이 정확한지 확인하려면 kubectl --kubeconfig=./kubeconfig version을 실행해보자. 아래와 같이 Client/Server의 버전이 둘다 나오면 정상이다.$ kubectl --kubeconfig=./kubeconfig version Client Version: version.Info{Major:"1", Minor:"6", GitVersion:"v1.6.1", GitCommit:"b0b7a323cc5a4a2019b2e9520c21c7830b7f708e", GitTreeState:"clean", BuildDate:"2017-04-03T20:44:38Z", GoVersion:"go1.7.5", Compiler:"gc", Platform:"darwin/amd64"} Server Version: version.Info{Major:"1", Minor:"6", GitVersion:"v1.6.2+coreos.0", GitCommit:"79fee581ce4a35b7791fdd92e0fc97e02ef1d5c0", GitTreeState:"clean", BuildDate:"2017-04-19T23:13:34Z", GoVersion:"go1.7.5", Compiler:"gc", Platform:"linux/amd64"}참고 자료johnw188/dex-exampleKubernetes / Authenticating#데일리 #데일리호텔 #개발 #개발자 #개발팀 #기술스택 #도입후기 #일지 #경험공유 #Kubernetes #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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