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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 행동의 방아쇠를 당기는 힘

출처 : 네이버 책사고 방식을 바꾼 계기가 된 몇 권의 중요한 책들이 있다. 마셜 골드스미스(Marshall Goldsmith)의 트리거(Triggers)가 그 중의 하나다. 이 책은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우리가 왜 스스로를 바꾸는데 서툰 것인지,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지. 우연히 서점에서 트리거를 처음 발견했을 때는 ‘여느 자기 계발 서적들과 비슷하게 원론적이고 추상적인 이야기 뿐이지 않을까’ 의심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은 후 이제는 이 책의 내용이 습관적 자기회고(self-reflection)의 잣대가 되어 주고 있다. 스스로에 대해 실질적으로 변화를 만들어 내기는 무엇보다 어려운 일이다. 마음을 굳게 먹어도 얼마 지나지 않아 포기해 버리기 일쑤다. 변화를 만들기 힘들어지면 그것의 필요성마저 부정하게 된다. 심지어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변화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합리화하는 데 익숙해지기도 한다. 우리는 때로 타인에게 변화를 요구하고 기대하기도 한다. 하지만 스스로도 변화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타인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흔히 자신에게 냉정하고 상대에게는 관대하라고 하지만, 오히려 자신에게는 관대하면서 상대에게는 냉정한 기준을 강요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규칙적인 생활하기렌딧을 창업한 이후 규칙적인 생활의 필요성이 커졌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도 늘어나고 일의 복잡도 역시 계속 높아져 왔기 때문이다. 절대적인 업무량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많아진 상황에서 복잡도는 이전보다 훨씬 더 높아졌기 때문에 롱런(long-run)하기 위해 수립한 나름의 목표다. 트리거를 접하기 전에도 나는 가끔씩 스스로를 되돌아 보며 ‘규칙적인 생활하기'라는 목표를 잘 지켜내고 있는지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것이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한 나 스스로의 방식이었다. 하지만 이 방식에는 결정적인 문제가 있었다. 목표 달성에 지장을 주는 그럴싸한 이유들이 자주 생겨났다는 점이다. 이를테면 중요한 미팅이 갑자기 생겨나는 일들이 자주 발생하게 된 것이다. 목표 달성에 실패하게 되었지만, 나는 중요한 미팅 같은 외부 요인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해석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자기회고가 사실상 의미없는 결과를 가져 오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변화의 정도 역시 미미하게 되어 버린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는가?트리거를 읽으며 깨우친 가장 중요한 한가지는 ‘능동적인 질문의 중요성' 이다. 단지 ‘규칙적인 생활을 했는가?’ 라고 묻는 것은 수동적인 질문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못한 여러가지 그럴싸한 이유를 얼마든지 생각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능동적인 질문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는가?’ 이다. 이렇게 ‘최선을 다했는가?’ 라는 말을 추가하는 것으로 스스로의 노력을 회고할 수 있는 잣대로 삼을 수 있게 되었고, 비로소 스스로에게 정말 냉정해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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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투링커 #4] '빵빠레' 하나면 행복한 그녀, 박예지 님 ♥

안녕하세요, 비투링크의 소식을 전하는 미나 입니다! 벌써 한달이 지나, 다시 돌아 온 [우리는 비투링커] 시간인데요.3월의 비투링커로 선정된 그녀는 누구일까요?'빵빠레' 라면... 요거?*~*~짜잔~*~*자.. 먼저 추천영상을 함께 보시죠!이번 영상의 주제는 "엽기적인 그녀" 입니다 (ㅋㅋㅋ)보고있으면 참 밝은 그녀는 누구일지!▼▼영상 클릭 클릭▼▼3월의 비투링커 추천영상 (영상 고퀄주의 ㅋㅋㅋㅋ)그 주인공은... "엽기적인(?) No No~ 보고있으면 참 밝은 그녀" 박예지님 입니다!(짝짝짝짝!!!!!)3월의 비투링커 박예지님 :)특별히 빵빠레를 먹으면서 인터뷰 하고 싶었지만....빵빠레가 회사근처에 안팔더라구요 (또르르)그래서 그냥 빈손으로 예지님을 만났습니다.그래도 활짝 웃고 있던 그녀...................^^안녕하세요, 저는 비투링크 Brand Operation Division 내 구매팀에서제품구매, 발주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박예지 입니다 ^_^정말 0.1%도 예상치 못했어요. 팀원들이랑 꽤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아무도 말을 안해주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타운홀미팅날 연차를 써서 직접 영상을 못봐서 아쉬워요 ㅠㅠ그래도 이후에 영상을 봤는데, 진짜 행복했어요 ^_^ 보면서 같은 팀 제용님의 흑역사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지만요...........:) 사실은 전 워낙 스트레스를 안받는 성격이기도 해요!또, 받게되면 내부에서 받기보다는, 외부 거래처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받는 스트레스가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팀원들이랑 같이 얘기하고, 간식을 사먹는다던지, 달달한 커피를 마시러 간다던지, 바깥공기를 쐬러 간다던지 ㅋㅋ 많은 것들을 팀원들과 함께 해요 :)슬픈 건, 요즘 회사근처에 빵빠레가 안팔아요..................... (슬퍼요 ㅠ_ㅠ)옛날엔 2+1 행사하고 그랬는데... 대체품을 찾고 있는데, 빵빠레를 대신 할 수 없을거같아요 ㅋㅋㅋ작년 송년회 때 같이 찍은 팀사진!주말엔 주로 제가 키우는 강아지 (단추) 랑 시간을 보내요 ^_^눈이 단추구멍 같아서 ㅋㅋㅋ 이름이 단추에요 (크큭)너무 애교쟁이 ㅠㅠ그리고, 제가 요즘 찾은 저만의 비밀스러운....... 문화생활이 있는데요.저 폴댄스 배웁니다!!!! 지금 거의 6개월 째 하고 있는데요. 정말 재밌어요 ^_^사진은...공개할 슈 없숴요~ (부끄러움)대박! 폴댄스라니 :) 멋져멋져... 저는 사실 몰래 예지님이 폴댄스하시는 사진 봤는데장난아니네여 섹시해 ㅠㅠ 저두 하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제 컵이름은 "구갈동 빨간거" 입니다 ㅋㅋㅋ제 별명 너무 대충 지은거 같아요 ㅋㅋㅋ 불만이에요 !!이유는 제가 맨날 입술을 빨갛게 바르고 다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또 바꿔달라고 하기 무서워요 ㅋㅋ이상한 별명할까봐여... 빨간걸로 있을게요 그냥(좌) 한스킨 Blemish Cover (우) 23 Years old Sibiton cream [출처: 네이버 블로그]저는 한스킨 블레미쉬 커버 (Blemish Cover) 과 23 Years Old 시비통 크림 (Sibiton Cream) 을 추천합니다 :) 첫 번째 제품은, 컨실러 제품인데요. 커버력이 진짜 좋으면서도 촉촉한 게 장점! 휴대하기도 편하고, 가끔을 얇게 펴바르면 BB크림처럼도 사용할 수 있어요!두번째 제품은 크림인테, 이름이 약간 욕같져? ㅋㅋ 피부에 보호막을 설치해줘서 수분감도 오래 지속되고, 붉은 홍조피부 진정효과도 있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비타민 크림이에요!(친구한테 추천해줬는데, 친구가 지금까지도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ㅋㅋ)올해를 시작하면서 많은 계획을 세웠는데요!그 중에 꼭 이루고 싶은 건, "유럽여행" 을 가는 거에요 ^_^원래 1년에 한번 이상은 꼭 해외여행을 가는데요, 가장 멀리 갔던 게 동남아 였어요!올해가 제가 앞으로 살 날 중에 가장 젊고 예쁠 때니까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잡아주실 분 찾습니다 ^^....인터뷰 하는내내 예지님 때문에 저도 계속 웃었던 거 같아요 ㅎㅎㅎ앞으로도 계속 미소 잃지않는 밝은 예지님으로 ^_^(담엔 빵빠레 같이 먹어효)#비투링크 #팀원 #팀원소개 #팀원인터뷰 #인터뷰 #팀원자랑 #기업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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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선배들의 이야기 - "자신감을 가지세요!" 안전생산본부 생산기획팀 박소진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생산기획팀은 공정가동계획 수립부터 제품생산 및 입출하 관리 그리고 공장 가동실적관리까지 공장 전 영역에 걸친 업무를 수행하는 팀입니다. 그 중 저는 공장가동실적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실적관리 업무는 공정가동량이나 제품생산량 변동에 대한 분석능력이 중요하고, 이를 반영하여 가동실적을 집계해야 합니다. 가동실적을 집계함에 있어서는 공정간 흐름이나 탱크간 흐름 또는 공정과 탱크 사이 흐름 등 공정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정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실적 집계 상 흐름이 누락되거나 중복되지 않도록 전체 공정의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화공양론적 지식과 공정 및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입사를 준비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먼저, 후배님들도 해내실 수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채용기간 항상 진솔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전형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에는 있는 그대로의 저를 표현하려 했고, 면접장에서는 항상 당당하게 답변했습니다. 지금 누구보다 떨리고 불안하겠지만, 진솔함과 자신감 있는 모습이라면 충분히 현대오일뱅크에 입사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현대 #현대그룹 #현대오일뱅크 #생산기획팀 #선배들의이야기 #직무정보 #직무소개 #현대공채 #현대오일뱅크공채 #현대오일뱅크채용 #구성원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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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소프트 | 제니퍼소프트 연봉, 채용, 복지, 개발문화 완벽정리

요즘 인터넷을 찾아보면 제니퍼소프트의 연봉이나 채용이나 복지에 대한 글을 쉽게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지원을 염두에 두고 있는 기업이라면 연봉이나 채용 그리고 복지는 매우 궁금한 사항이니까요. : )  그래서 오늘은 제니퍼소프트에 대한 연봉, 복지, 채용 및 개발 문화에 대한 사항을  직접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1. 기업 소개: 제니퍼소프트는 2005년 1월 21일 설립된 12년이 된 토종 SW 기업입니다.  2012년에 지금 헤이리 예술마을로 사옥을 짓고 본사를 이전하였습니다.  개발자들에게 개발하기 좋은 환경, 구성원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해 4년 동안 준비하여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당당히 예술마을의 일원으로 기술과 예술의 접점을 찾아 우리의 가치와 철학 그리고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매출: 제니퍼소프트 매출은 다른 기업과는 조금 다릅니다.  파트너 비즈니스를 통해 SW 판매 및 기술 지원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런 이유로 시장 매출과 회사 매출에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2016년 제니퍼소프트 전 세계 시장 매출의 경우 180억 원이었으며,  2017년 신용평가기관에서 받은 제니퍼소프트 기업 신용등급은 'A'였습니다.  재무건전성이 매우 건실하며 영업이익이나 기업 순이익이 매우 높습니다. 작지만 강한 기업. 제니퍼소프트가 잘못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3. 연봉: 제니퍼소프트의 연봉 철학은  '역량에 준하는 최고 수준의 연봉을 책정한다'입니다. 연봉 외의 복지를 통해 지원해 드리는 복지 비용이 연간 300만 원으로 직원들은 주로 복지 비용에 가족여행, 병원비, 개인이 소장하고 싶은 물건을 사기도 하는 등 삶의 질을 높이는데 비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의 경우, 기기 비용과 월 사용비용 모두 지원하고 그 외 교육비 지원, 도서 구입 비용 지원(업무 직간접 관련 도서, 개인 소장) 등 개인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많은 부분을 고민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유류비 및 업무에 필요한 여하한의 비용 모두 실비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4. 채용: 채용의 경우 블라인드 채용을 원칙으로 합니다. 수시나 공채 등 여러 방식의 채용으로 진행하며, 채용 시기는 불특정하게 진행됩니다. 채용이 진행되면 여러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채용은 업무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어 정해진 채용 방식은 없습니다. 학력, 성별, 나이 등 그 어떤 차별적 요소 없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 파주 출퇴근: 제니퍼소프트가 파주에 있어 출퇴근 걱정을 하시는 분이 있으신데, 파주는  생각보다 가깝습니다. 파주에서 합정, 홍대까지 버스로 40~50분 정도의 이동시간이 걸리며 일산의 경우에도 30~40분 정도 소요됩니다.  출퇴근 시간이 유연하고 자유롭기 때문에 개인의 거주지에 따라 출퇴근에 대한 탄력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런 어려움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있는데, 출퇴근 등 업무상 발생하는 차량 유류비 및 교통비를 회사가 100% 실비로 지원해 드립니다. 또한, 주거비 지원 제도인 월세비 50% 및 각종 전세자금 대출, 차량 구매 대출 제도가 있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합니다. 입사하신 분 중 면허가 없으신 분은 입사 후 면허를 취득하거나 면허가 있는 분은 차를 바로 구매하여 출퇴근이 어렵지 않습니다.   파주, 출퇴근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5. 업무 문화:  제니퍼소프트는 수평적인 근무환경으로 모든 구성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경쟁보다는 협력을 통해 모든 일을 진행하며 열정과 창의 그리고 창조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율적이고 주체적 인 업무 환경 속에 스스로 기여할 수 있는 것을 찾으려고 합니다. 공동체에 기여하며 성장과 발전을 위해 본질에 입각한 가치 중심의 업무를 지향합니다. 최고의 동료들과 일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6. 복지: 제니퍼소프트의 복지는 제니퍼소프트 구성원의 삶과 일의 균형, 건강한 노동과 근사한 삶의 실천과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제니퍼소프트의 복지 항목을 궁금하실 것 같아 아래 정리해 드립니다.   근무 및 휴가  주 5일 근무, 1일 7시간 노동제 [탄력적 노동 시간제, 보통 10시 출근 6시 퇴근]: 주 35시간 근무, 연간 1,600시간 노동 [유럽 OECD 국가 중 네덜란드 / 프랑스 등 복지 상위 수준]  5년 장기근속휴가 [2주+해외 가족 여행] 10년 장기근속휴가 [2달의 유급 안식월] 해외여행 취지의 추가적인 2주 단위, 최대 연 8주 무급 휴가 사용 가능 정기 휴가 :  신입 기준 연간 정기휴가 일 수 20일 [4주], 연차 2년마다 1일 추가,  언급 없이 여성 생리휴가 사용 가능 [월 1회 유급, 민감성 고려 월 2~3일의 불특정일 재택근무 가능]    선택적 복지금 연 300만 원 고정 지원 [사행성 제외 개인이 자유선택]  회사와 관련된 여하 한의 경비 [식비 / 간식비, 교통비, 통신비] 전액 실비 지원  직간접 업무 관련 서적 구매비 전액 지원, 개인 소장 보장 업무 관련 교육 지원 [온라인 / 오프라인 교육]  출퇴근 등 업무상 발생한 차량 유류비 및 교통비 실비 지원 종합병원 의료 건강검진 : 본인 및 배우자 [40세+] 1회/2년, 부모님 [55세+ 1회/1년]   각종 대출 지원   전세자금 대출 지원 [2천만 원] 차량 구매 대출 지원 [1천만 원]  주거 지원 : 타향 이주(해외 취업), 신입사원 및 5년 미만의 경력자에 한해 주거를 지원한다.  육아휴직 : 여성 육아휴직 최대 2년, 산전 후 휴가 3개월   출산 축하금  남녀 구성원 출산축하금 아이당 1천만 원 [출산 시 500만 원, 10개월간 30만 원씩, 1년 뒤 200만 원]   퇴직금 별도 [확정 급여형 / DC 퇴직연금제도]    주중 주말 언제나 회사에서 가족 / 아이들 수영, 워크숍 놀이 등 가능 1층 카페, 레스토랑 모든 메뉴 직계 가족에겐 주중 / 주말 전면 무상, 수영 시간도 근무시간에 포함!7. 개발 문화: 제니퍼소프트는 개발자들에게 일하기 좋은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와 부대표가 개발자 출신이니 개발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겠지요. 개발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일하기 좋게 장비 포인트 구매 제도를 운용하여개발자가 6개월마다 적립되는 포인트로 새로운 장비를 마음대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신규 입사자의 경우 입사 시 400만 포인트를 지급받아 원하는 장비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니퍼소프트 개발자들이 직접 공개한 제니퍼소프트의 개발 문화 중 좋은 10가지 것을 정리해 봤습니다.   1. 시간 사용의 주체가 개발자 자신이다. 자신이 가장 몰입하여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의 시간에 집중하여 개발할 수 있다.    2. 개발자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환경을 보장받는다. 그 환경 안에서 자신에게 최적화된 개발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려고 한다. 코딩이 되지 않는 날은 잠시 쉴 수 있다거나,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잔디를 보면서 코딩) 환경,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먹을 수 있다.    3. 업무의 전문성을 보장하며 배려한다. 개발자는 그런 환경 속에서 일에 대한 권한과 책임감을 갖게 된다.   4. 개발자들이 QA와 운영까지 지원해야 하는 DevOps의 문화를 갖고 있다. 고객과 개발자 간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한다. 실제 고객이 원하는 기능, 실제 장애 원인에 대한 분석을 개발자가 직접 피드백을 받고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 개발자는 자신의 코드가 결함 없이 운영되도록 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5. 자유로운 토론 문화가 존재한다. 반론 제시, 조율의 여지, 건의하고 질문하고 모든 것이 자유롭다.    6. 취지에 대해 고민한다. 왜 해야 하는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스스로 혹은 함께 개발하는 동료에게 스스럼없이 물어볼 수 있다.    7. 정치가 (필요) 없다. 내가 해야 하는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다. 불필요한 곳에 쏟는 에너지 낭비가 없다.    8. 회의가 많지 않다. 하더라도 꼭 필요한 사람만 단시간에 진행한다.    9. 다양성을 존중한다. 취향도 성격도 가치관도 다르기에 개인의 개발 취향을 존중한다.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갈등이나 부딪힘이 최소화된다. 부딪히더라도 좋은 방향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10. 과정을 중요시한다. 진행하는 업무에 대해 동의하고 합의하려고 한다. 실수를 적게 하고, 하더라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공유한다.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과정을 투명하게 가져가려고 한다.  지금까지 제니퍼소프트의 연봉이나 복지  그리고 문화를 내부 구성원의 입장에서 정리해 봤습니다. 제니퍼소프트는 구성원이 즐겁게 일하고 싶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니퍼소프트가 시행하고 있는 제도, 꼼꼼하게 검토해 보시고 지원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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