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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A하고 자빠졌네!?

Overview“JIRA하고, 자빠졌네!” 세종대왕은 확실히 개발자의 두뇌를 가지고 있었던 게 분명합니다. 먼 시대를 지나 오늘날 QA를 하는 저에게 응원을 해주시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는 틀렸습니다. 걱정과는 다르게 다행히 자빠지진 않았거든요. 지라(JIRA) 덕분입니다.갑자기 지라 이야기가 나와 당황하셨죠? 축하해주세요. 드디어 브랜디도 지라를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짝짝짝!) 지라 도입은 처음이라 세팅부터 쉽지 않았는데요. 이번 글은 눈물겨웠던 지라 세팅 과정과 브랜디의 이슈관리를 소개하겠습니다. 스크럼을 쓰면 좋은 점스크럼(Scrum)은 요구 사항 분석부터 하는 칸반(Kanban)보다 효율적입니다. 안드로이드와 iOS로도 나눠져 있고 업무를 짧게 반복하기 때문이죠. 스크럼에 적합한 워크플로우(Workflow)를 볼까요? 이것은 실제로 브랜디 R&D본부에서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스크럼에 적합한 워크플로우IN PROGRESS: 이슈나 개발 요건을 티켓으로 만들면 IN PROGRESS 상태가 됩니다. RESOLVED: 이슈나 개발 요건이 완료되면 RESOLVED 상태로 변경합니다.QA: QA가 필요한 개발 요건은 QA상태로 변경합니다.PASS: 이슈 또는 개발 요건이 수정되었거나 문제가 없다면 PASS 상태로 변경합니다.FAIL: 이슈 또는 개발 요건이 제대로 수정되지 않았거나 다른 이슈가 발생하면 FAIL 상태로 변경합니다.QA불필요: QA가 필요하지 않은 개발 요건은 QA불필요 상태로 변경합니다.DONE: 이슈를 해결했거나 개발을 완료하면 DONE 상태로 변경합니다CLOSE: 담당 팀장님이 이슈 확인 후 CLOSE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킥오프 서비스 회의를 하고, SB를 제작, 리뷰합니다. 이후에 디자인팀과 개발팀 일정을 공유하고 스크럼 마스터는 스프린트 주기를 책정하죠. 스프린트가 시작되면 개발자는 스토리 티켓을 작성하는데요. 개발이 끝나면 QA가 필요한 티켓은 테스트를 진행하고, QA가 종료되면 스프린트도 종료됩니다.Epic 티켓위의 이미지는 Epic 티켓입니다. Android, iOS, 이슈 등 모든 티켓은 Epic 안에서 관리합니다. 한 곳에서 한꺼번에 관리하기 때문에 히스토리 관리가 편하고, 진행 상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티켓 생성개발팀의 티켓 생성입니다. 개발자는 SB를 보고 개발 티켓을 작성합니다. 개발 티켓 작성 후에 개발이 진행되며 QA 판단 여부를 체크해 QA 상태로 변경합니다. 변경된 티켓에 관한 QA가 진행되며 문제가 없으면 해당 티켓은 종료됩니다.이슈 생성다음은 이슈 생성입니다. 파악한 SB는 디자인 시안과 비교하며 개발이 된 Android, iOS 테스트 파일을 QA합니다. QA를 진행할 때 발생한 이슈는 지라 티켓으로 등록하여 이슈를 관리합니다. 모든 이슈 티켓 종료되면 해당 차수의 QA는 끝나고 마침내 상용에 배포합니다. 배포가 완료되면 필수 및 크리티컬 리그레이션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Conclusion실수는 항상 모든 것이 끝난 이후에 보이기 마련입니다. 수십 번 QA를 해도 보이지 않던 문제들이 상용에 올라간 이후부터 보이기 시작하죠. 스크럼은 이런 실수들을 가장 최소화할 수 있는 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아무리 좋은 툴을 써도 팀원들과 함께 뭉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겠죠. 다음 글은 자동화를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JIRA하고 자빠지지 않는 개발자가 됩시다!글김치영 대리 | R&D PM팀[email protected]브랜디, 오직 예쁜 옷만#브랜디 #개발자 #개발팀 #인사이트 #경험공유 #J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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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비스 개발자가 APM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백엔드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개발자라면, 지금 바로 APM 서비스를 사용해 보세요. 와탭의 APM은 국내 수많은 Enterprise 기업에서 자사의 서비스를 분석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으며 많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북미에서는 이미 수많은 스타트업이 DevOps의 기본 도구로 APM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APM은 원래 대규모 서비스를 운영하는 분들이 전문적으로 사용하고 있었지만 최근 트렌드는 운영자에서 개발자로 이동하고 있는 서비스 이기도 합니다. 특히 와탭의 APM은 개발자 분들을 위한 스택 분석 기능이 있습니다. 개발자라면 와탭 APM 서비스가 제공하는 아래의 3가지 스택 분석 기능을 꼭 사용해 보세요. 유니크 스택탑 스택액티브 스택많은 개발자들이 자신이 만든 서비스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또는 웹 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와탭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APM) 서비스를 사용하면 메소드가 애플리케이션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얼마나 사용되는지 알수 있습니다. 와탭은 다른 APM 서비스와 다르게 10초에 한번씩 활동중인 트랜잭션을 검사하여 트랜잭션에 콜스택정보를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저장된 스택정보를 가지고 3가지 형태로 가공하여 보여주는데, 이 것이 유니크 스택 / 탑 스택 / 액티브 스택입니다. 먼저 유니크 스택은 가장 많이 사용된 스택 정보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트랜잭션에서 실행되고 있는 메소드가 A 이고 이를 호출한 메소드가 모두 일치하는 스택을 유니크 스택이라고 합니다.1. A() ← C()2. A() ← C()3. B() ← D()4. B() ← E()5. B() ← F()위와 같은 경유 유니크 스택은 아래와 같이 통계를 내어 보여 줍니다. 40% A()    A()    C()20% B()    B()    D()20% B()    B()    E()20% B()    B()    F()이렇게 콜스택 정보 전체를 기준으로 분석을 하는 경우에는 성능에 영향을 주는 기능 단위의 분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성능에 영향을 많이 주는 메소드를 알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사용하는 것이 탑 스택 분석입니다. 아까와 같은 상황을 예를 들겠습니다.1. A() ← C()2. A() ← C()3. B() ← D()4. B() ← E()5. B() ← F()이런 상황에서 탑 스택 분석은 아래와 같이 가장 많이 사용되느 메소드를 알려줍니다. 60% B()    33% D()    33% E()    33% F()40% A()    100% C()유니크 스택에서는 A() ← C() 가 가장 많이 사용된 스택이라는 것을 알려주지만 탑 스택에서는 B() 메소드가 가장 많이 사용된 메소드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 두가지 내용을 통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메소드의 집합가 가장 많이 호출되는 메소드를 알아 낼 수 있습니다. 만일 서비스를 메소드 단위에서 개선하고 싶다면 이 정보를 기반으로 개선 작업을 진행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에 화면에서 메소드를 선택하면 메소드를 호출한 스택들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액티브 스택입니다. 액티브 스택은 WAS 서버와 URL 그리고 발생 시간을 기준으로 저장된 콜스택의 정보를 보여줍니다. 서비스 성능이 떨어진 시간대의 콜스택 정보를 확인 함으로써 메소드 구간에서의 튜닝 정보를 제공합니다. 액티브 스택은 핵심 기능이 하나더 있습니다. 바로 서비스가 동작하는 스탭정보에 통합됨으로써 문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와탭의 APM에서만 분석가능한 기능이며 특허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액티브 스택은 통계 관점이 아니라 실행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웹 어플리케이션을 고객에 입장에서 보면 아래와 같이 동작합니다. 고객 → 웹 서비스 요청 → 서버 접속 → 서비스 접속 → 애플리케이션1 → 메소드 1 → DB 1접근 → Query 1 → Query 2 → 메소드 2 → 파일 접근 → 메소드 3 → 결과 취합 → WAS 통과 → 웹 서비스 결과 반환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은 이런 상항을 아래와 같이 보여줍니다. 서비스 접속 → Query 1 → Query 2 → 파일 접근 → 트랜잭션 종료와탭의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은 수집된 콜 스택 정보를 기반으로 아래와 같이 보여줍니다.  서비스 접속 → Query 1 → 메소드 2 → Query 2 → 파일 접근 →메소드 3 → 트랜잭션 종료위에 상황은 트랜잭션에서 메소드 2와 메소드 3이 수집된 경우에 트랜잭션의 스탭의 실행시간에 맞쳐서 정보를 재구성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확인하게 된다면 메소드에서 발생하는 성능 문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APM 서비스는 와탭 / 뉴렐렉 / 데이터 독과 같은 서비스들을 통해서 2주에서 한달간 언제든 무료로 사용가능합니다. 다만 메소드에 대한 분석 기능은 와탭의 APM에서만 제공하는 기능들이 많습니다. 개발자라면 한번쯤 와탭의 APM 서비스를 통해 자신이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메소드가 무엇인지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Tip!! APM은 개발시에 사용하는 디버깅 도구라기 보다는 막대한 량의 트랜잭션이 발생하는 운영과정에서 사용되는 도구입니다. 트랜잭션 자체가 적다면 원하는 데이타가 안 나올 수 도 있습니다. 와탭으로 모니터링 하기 - 목차 바로가기#와탭랩스 #개발자 #개발팀 #인사이트 #경험공유 #일지 #서비스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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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IoT Core 활용하기

이 포스팅에 실린 실습은 AWS CLI가 설치되어 있고, AWS credentials이 설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진행했습니다. 서버와 하드웨어 사이의 TCP 연결을 구현하지 않고 AWS IoT를 이용해 MQTT 프로토콜로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환경을 구성해보겠습니다. 진행을 위해 AWS IoT와 NodeJS가 필요합니다.1.AWS IoT Core로 접속해 사물을 생성합니다. 테스트로 1개만 사용할 것이므로 “단일 AWS IoT 사물”로 등록합니다.2.‘인증서 없이 사물 생성’을 클릭합니다. 인증서는 사물 등록 후에 생성할 예정입니다.3.사물이 정상적으로 등록되었는지 확인합니다.4.루트 CA 인증서를 생성합니다. 4-1.개인키를 생성하기 전, openssl 설정 파일을 추가해 아래 내용으로 저장합니다. 아래와 같이 진행하는 이유는 basicConstraints = true로 설정하기 위해서입니다.4-2.개인키를 생성합니다.openssl genrsa -out rootCA.key 2048 4-3.루트 인증서를 생성합니다.openssl req -x509 -new -nodes -key rootCA.key -sha256 -days 1024 -out rootCA.pem -config rootCA_openssl.conf -extensions v3_ca 5.인증서를 생성합니다. 5-1.AWS IoT 등록 코드를 확인합니다.aws iot —region=ap-northeast-1 get-registration-code 5-2.개인키를 생성합니다.openssl genrsa -out verificationCert.key 2048 5-3.CSR을 생성합니다. 앞서 5-1에서 확인한 등록코드를 Common Name 항목에 입력합니다.openssl req -new -key verificationCert.key -out verificationCert.csr 5-4.인증서를 생성합니다.openssl x509 -req -in verificationCert.csr -CA rootCA.pem -CAkey rootCA.key -CAcreateserial -out verificationCert.pem -days 500 -sha256 5-5.CA 인증서와 개인 인증서 파일들을 확인합니다.5-6.AWS에 인증서를 등록합니다.aws iot register-ca-certificate —ca-certificate file://rootCA.pem —verification-cert file://verificationCert.pem —region=ap-northeast-2 5-7.AWS에 인증서를 활성화합니다.aws iot update-ca-certificate --certificate-id 인증서 등록 후 응답으로 오는 certificateId 값 --new-status ACTIVE --region=ap-northeast-2 예)aws iot update-ca-certificate —certificate-id AAAAAABDADFDF1ABADFDFDFDF### —new-status ACTIVE —region=ap-northeast-2 5-8.AWS에 인증서 자동 등록 활성화를 켭니다.6.AWS 콘솔에 접속해 CA 인증서 등록을 확인합니다.7.AWS 콘솔에서 인증서를 생성합니다.7-1.원클릭 인증서 생성을 클릭합니다.7-2.활성화를 클릭하면 완료됩니다.8.인증서와 사물을 연결합니다.9.상호 작용 탭에서 디바이스를 연결합니다.10.환경에 맞게 선택하여 다운로드합니다.11.압축을 해제해 srart.sh를 실행하고, 연결 대기합니다.12.AWS IoT 테스트 접속 후, topic 1으로 메시지를 게시합니다.13.터미널을 확인합니다.이것으로 AWS IoT 로컬 환경이 구성되었습니다. AWS IoT를 사용하면 서버와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클라이언트 간 통신을 쉽게 하도록 다양한 구성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포맷은 JSON 포맷으로 송수신하며, MQTT(Message Queueing Telemetry Transport) 방식이라 양방향 통신을 쉽게 처리하고 전송할 수 있을 겁니다.참고자세한 MQTT - Publish/Subscribe 모델은 여기를 클릭하세요.글장현준 팀장 | R&D 개발3팀[email protected]브랜디, 오직 예쁜 옷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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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베이스 피플] 홈디자이닝 AR앱 'Urbanbase AR' 개발자 인터뷰

어반베이스 AR을 사용하여 원하는 가구 및 가전제품을 미리 배치해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최근 가구, 가전, 화장품, 의류 등 다양한 업계에서 AR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서비스들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AR을 활용한 쇼핑 플랫폼들이 점차 대중화 될 것이고, AR 쇼핑 플랫폼을 설계하는 전문가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서울산업진흥원은 미래 경쟁력 있는 신직업 40개를 선정했는데, 선정한 미래직업 중 'AR 쇼핑 플랫폼 설계자'가 포함되었고, '어반베이스 AR'의 담당 개발자 우석님이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홈디자이닝 AR앱 'Urbanbase AR'의 개발자Q. 일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사람들은 작은 물건 하나를 구입할 때도 성능과 디자인 등을 꼼꼼히 살핍니다. 몇 번이나 구매를 망설이기도 하고요. 살아가는 집, 그 공간을 꾸미는 데는 얼 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까요?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을 일일이 쇼핑하지 않고도 스마트폰 안에서 내가 원하는 상품들로 내 방을 미리 꾸며볼 수 있는 셀프인테리어 앱을 설계하는 것이 저의 일입니다. VR, AR 기술을 통해 가 구 배치, 벽지 교체, 인테리어 등을 미리 경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기에, 시간과 비용은 줄어들고 만족도는 올라가게 됩니다. 제가 만든 가상의 공간이 누군가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선사해주는 것을 볼 때 제 일에 보람을 느낍니다.Q. AR 쇼핑 플랫폼 설계자가 신직업으로서 가지는 경쟁력은 무엇일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기업에서 무수히 많은 제품이 개발, 생산되고 있습 니다. 제품 정보나 장점을 소비자에게 보다 정확하게 전달해 반품율을 줄이 고 판매율을 높이는 것은 모든 기업이 바라는 점이죠. 그 대안이 될 수 있는 것이 AR 쇼핑인 만큼 AR 쇼핑 플랫폼 설계자에 대한 니즈는 빠르게 증가할 것입니다. AR은 커머스뿐 아니라 건설, 교통, 의료, 부동산, 인테리어 등 현대 산업 전체에 적용 가능한 기술이죠. 이는 AR 쇼핑 플랫폼 설계자로 쌓은 경험과 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Q. AR 쇼핑 플랫폼 설계자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R 쇼핑 플랫폼 설계자는 크게 본다면 프로그래머 직군에 속합니다. 그렇기에 컴퓨터공학에 대한 소양이나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등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AR 플랫폼은 주로 모바일 환경에서 제공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혹은 iOS 플랫폼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여기에 3D 그래픽에 대한 개념을 알고 있으면 업무를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AR 쇼핑 플랫폼 설계자는 많은 가능성을 가진 유망 직종이지만, 이제 막 출 발한 분야이기에 상대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레퍼런스가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길을 따라가기보다는 치열하게 연구하고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Q. AR 쇼핑 플랫폼 설계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AR 기술을 습득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기본 지식들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AR 기술을 온라인에 접목하려면 쇼핑 플랫폼은 물론 관련 상품에 대한 지식도 필수적이고요. 이러한 지식들은 하루아침에 습득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렇기에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하나씩 내 것으로 만드는 자세 가 중요합니다.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일은 분명 신나는 일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개척자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즐기면서 일할 수 있으니, 꼭 도전해보세요.사진 출처 및 인터뷰 전문https://blog.naver.com/urbanbaseinc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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