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사무실은 가라! 개성 넘치는 Desk Warming Party의 현장

  

스켈터랩스 / 18. 11. 21. 오후 11:21


안녕하세요:) 스켈티입니다. 스켈터랩스의 사무실은 이번주 변화무쌍했어요. 사무실 리뉴얼을 맞이하여, 이름하야 ‘Desk Warming Party’를 열었기 때문이죠. 우리는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잔뜩 담아서, 데스크를 입맛대로(?) 마음껏 꾸며보았답니다. 재미있는 현장 사진, 함께 볼까요?


[영광의 1등] 그린테라피의 정수, '디지털노마드'

: 사무실을 꾸미랬더니, 카페를 만들어놓은 금손 모임 '디지털노마드' 입니다. 지나가는 이들에게 모두 감탄을 안기더니, 역시나 1등의 영광을 손에 얻었죠. 여행지 '발리'에서 컨셉의 힌트를 얻었다고 하는데, 어때요, 여러분. 이런 데스크에서 일하는 것 만으로 절로 공기정화되는 느낌 아닐까요...?!


 

[아쉬운 공동 2등] 힐링 페이스, 힐링 사무실, ‘잠자는 고양이'

: '잠자는 고양이' 팀은 고양이를 애정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팀인 만큼, 고양이 인형으로 힐링을 더했답니다. 냥이들 정말 진짜라고 해도 믿을만한 비쥬얼! 절로 엄마미소 짓게하는 잠자는 고양이들의 표정이 킬링포인트에요.


 

[아쉬운 공동 2등] 하드웨어 엔지니어가 만든 EDM향(?) 불빛 대잔치, '시버러버'

: 하드웨어 엔지니어들이 모인 팀 '시버러버'는 단순한 책상 꾸미기를 넘어서 개발을 멋지게 마쳤어요. 그냥 전등만 바꿔단 게 아니랍니다. Daft Punk의 명곡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음악을 틀어놓으니, 세상에나, 저 불빛이 음악에 맞춰 현란하게 바뀌더라구요. 심지어 오렌지, 핑크, 블루, 퍼플까지 다채로운 향연이 짠!


 

[마지막 3등] 귀여움으로 모두의 마음을 녹여버린, '스폰지밥'

: 비눗방울 부는 스폰지밥이라니, 반칙적인 귀여움 아닙니까. 스폰지밥 팀은 전등에 귀여운 스폰지밥 캐릭터들을 모빌로 만들었을 뿐더러, 커다란 데스크탑 화면도 모두 스폰지밥으로 바꾸어서 눈길을 사로잡았죠.




순위권에 못올랐지만 개성만큼은 1등 이상인 팀들도 여럿 있었답니다. 절로 여행 뽐뿌를 불어넣는 여행지도가 벽에 걸리는가하면, 천정을 블록체인을 구현한 핸드메이드 모빌로 장식하기도 했어요. 사진만으로 스켈터랩스의 개성이 확! 드러나지않나요?


  모니터와 노트북, 사무용품만으로 채워진 당신의 데스크를 함께 꾸며보는 건 어떠세요.

생각보다 우리는 꽤나 오랜 시간 책상에 붙어있잖아요. 데스크를 꾸미는 것 만으로 업무스트레스가 팍팍팍 낮아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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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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