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노워리 기자단 6기 모집

마감 O일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노워리 기자단 6기 모집

분야
교육
, 콘텐츠
응모대상
대학생
, 직장인/일반인
주최사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접수기간
2026년 07월 08일(수)~2026년 07월 25일(토)
활동기간
2026년 08월 01일(토)~2027년 06월 30일(수)
혜택
행사 참여
, 수료증 및 인증서

상세내용

[노워리 기자단 6기 모집] 교육 현장의 소리를 시민사회에 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교육 문제를 지켜보며 "이건 꼭 알려야 하는데"라고 생각했던 순간, 한 번쯤 있으셨을 겁니다. 그 마음을 이번엔 기사로 옮겨보시면 어떨까요.

'노워리 기자단'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고, 그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시민 기자단입니다. 직접 현장에 나가 사람을 만나고 교육 현장에서의 변화의 순간을 기록하는 일에 함께해보세요!

🖋️ [노워리 기자단 적성 체크리스트] 이런 분이라면, 지금 지원해 보세요!

✅ 교육 캠페인이나 강의 현장에 직접 가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
✅ 내가 쓴 글이 더 많은 사람에게 가닿았으면 좋겠다.
✅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교육 변화를 위한 활동에 한 걸음 더 참여하고 싶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신다면, 노워리 기자단 6기가 잘 맞으실 겁니다.😉
💌이전 기자단 선배들이 남긴 후기

"눈 딱 감고 일단 한번 해보지 뭐. 하다 못하면 말지 뭐. 그렇게 시작해보니 생각지도 못했던 경험을 하게 되었다. 작은 용기가 일상에 소소한 생기를 더하고 변화를 가져왔다." - 4기 김혜화 기자

"노워리 기자단에서 썼던 글은 매 순간 더 나은 길을 찾아보려고 애썼던 기록이다. 내가 다짐한 만큼 살아내지 못해 부끄럽지만 그 간절함이 대견하기도 하다. 줌 화면을 켜고 함께 글을 읽고 마음을 나누었던 기자단 선생님들. 내 이야기를 읽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어서 나는 계속 쓸 수 있었다." - 5기 송미소 기자

노워리 기자단이 작성한 기사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블로그 및 홈페이지, SNS 등에 게재되어 더 많은 시민에게 전해집니다.

현장에서 발견한 이야기는 글로 옮겨질 때 비로소 힘을 갖습니다. 행동하는 글쓰기, 현장을 바꾸는 기사의 힘을 믿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도전해 보세요. 6기의 첫 기사, 여러분의 손에서 시작해 보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아래 '노워리 기자단 신청하기'를 눌러 참여해보세요!👇

모집 내용


📌 지원 자격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후원회원 및 교육 문제에 관심있는 누구나
📌 모집 기간 : 2026년 7월 24일(금) 접수 마감
📌 활동 기간 : 2026년 8월~2027년 6월
📌 모집 인원 : 10명 내외
📌 지원 방법 : 아래 버튼 클릭해서 구글 신청폼 작성하여 제출
📌 문의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나눔국 최소영 (02-797-4044, 내선번호 405)


+기자단에 대해 궁금해하실만한 것을 모아모아 Q&A를 준비해봤습니다!

Q. 기자단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는데,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나요?
A. 네. 글을 잘 쓰는 경력이나 취재 경험이 없어도 활동하실 수 있어요. 교육 문제에 관심이 있고, 그 이야기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오랜 시간 후원해 주신 분도, 이제 막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대학생도 함께하실 수 있어요.

Q.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
A. 단체가 주최하는 토론회, 기자회견, 부모 교육 강의 등과 같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 취재하거나 관련 인물을 만나 인터뷰합니다. 그것을 기사로 옮겨 단체 공식 채널에 게재하고, 또 오마이뉴스 등 언론 매체에 기고할 기회도 얻게 수 있고요. 또 한 달에 한 번씩 모이는 정기모임을 통해 다른 기자단 구성원들과 기사 콘텐츠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에요.

Q. 활동하면 어떤 것들을 얻게 되나요?
A. 공식 위촉장과 기자증이 발급되고, 전문가 초청 강의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집니다. 언론매체에 본인의 이름이 들어간 기사가 게재되는 경험을 쌓을 수 있고, 활동을 잘 완수한 기자에게 주어지는 명예 기자상도 시상합니다. 7기 선발 시에는 우선 지원 자격도 부여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활동을 가까이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나의 글로 옮겨서 사회에 알린 경험이 큰 자산으로 남으실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궁금한 점이 다 풀리셨을지 모르겠습니다. 나머지는 6기로 활동하시며 직접 답을 찾아가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고, 그것을 세상에 전하는 일. 지금 이 모집글을 관심있게 보시는 여러분과 함께 시작하고 싶습니다. 바로 아래 버튼 '노워리 기자단 6기 신청하기'를 눌러 참여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주최사/주관사 홈페이지 또는 직접 문의를 통해 안내 받으세요.

AD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