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O일전
대학언론인 네트워크 집행위원 모집대학언론인 네트워크가 예산 삭감, 독자 이탈, 사전 검열 등 대학언론이 직면한 대외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동료를 모집합니다. 집행위원회는 현직 언론인들이 취재와 보도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업 기획부터 대외 연대까지 든든하게 실무를 전담하고 지원하는 실행 조직을 지향합니다.
🔶 참여 대상과 집행위원이 하는 일
집행위원회는 현직 언론인들이 취재와 보도라는 본연의 역할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단체의 모든 사업 기획과 운영 실무를 전담하는 실행 조직입니다. 학보사, 교육방송국, 영자신문사, 교지편집위원회, 자치·독립언론 등 대학언론 경험이 있는 전·현직 대학언론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발행과 기사 마감의 부담에서 벗어나 실무에 전념할 수 있는 전직 대학언론인을 우선적으로 선호하지만, 뜻을 함께하고자 하는 현직 언론인의 참여도 열려 있습니다.
🔶 실무를 이끄는 보람과 참여 혜택
대학언론 현장의 위기를 실질적으로 타개하는 주체로서 기여할 수 있으며, 전국 각지의 전·현직 대학언론인들과 깊이 교류하는 든든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집행위원은 별도의 후원금 납부 없이도 대언넷의 당연 정회원 자격 및 향후 임원 입후보 자격을 부여받으며, 연 1회 워크숍 참여 기회가 주어집니다. 아울러 지원 현장의 의견을 전하고 업무를 설명하기 위해 운영위원회 회의에 배석 및 참관하며, 운영위원 전원의 동의가 있을 경우 의결권을 부여받아 거버넌스 의사결정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회의 진행 방식 및 활동 임기 안내
대학언론인 네트워크 집행위원회는 2026년 11월부터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초기 거버넌스의 실행 토대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파일럿 집행위원의 임기는 2026년 11월부터 2027년 2월 초까지입니다. 파일럿 운영 기간 동안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2027년 2월 총회에서 운영 구조와 정관을 보완한 뒤 정식 집행위원회를 개시할 예정이며, 정식 집행위원의 임기는 선임일로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