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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FF 다낭국제스마트폰영화제 2026다낭국제스마트폰영화제(DNSFF) 조직위원회입니다. 저희는 고가의 전문 장비나 제작비의 장벽 없이,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누구나 영화감독이 될 수 있는 글로벌 문화 축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6년 12월 베트남 다낭에서 제1회 영화제를 개최하며, 전 세계 독립영화인과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손안에서 시작해, 다낭에서 빛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스마트폰 기술의 발전과 함께 대중화된 영상 창작 문화를 격려하고자 합니다. 전문 장비나 거대 자본이 없어도 뛰어난 아이디어와 연출력을 가진 창작자를 발굴하고, 수상자들에게 베트남 다낭 현지 상영과 체류 지원을 제공하여 글로벌 영화인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30분 이내의 단편 영화라면 장르에 제한 없이 모두 환영합니다. 극영화(드라마, 코미디, 스릴러 등)는 물론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실험영화까지 모두 출품 가능합니다. 16:9 가로 화면 비율을 권장하며, 스마트폰 고유의 기동성과 독창적인 앵글, 그리고 창작자만의 진솔한 시선이 담긴 작품을 기다립니다.
화려한 장비나 기술적 완벽함보다는 '스토리텔링의 완성도' 와 '참신한 창의성'을 최우선으로 평가합니다. 주머니 속 스마트폰이라는 도구를 얼마나 영리하게 활용하여 관객의 몰입과 공감을 이끌어냈는지, 관습적인 틀을 깨는 독창적인 연출 의도가 돋보이는지를 중점적으로 심사합니다.
"영화 장비가 없어도 좋고, 배우가 없어도 좋고, 촬영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필요한 건 스마트폰 하나와 당신의 상상력뿐입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주머니 속 스마트폰을 꺼내 여러분만의 세상을 담아보세요. 여러분의 30분이 전 세계 관객을 놀라게 할 수 있습니다. 다낭의 푸른 해변에서 여러분의 작품이 환하게 빛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