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한 중국어- 더 큰 세상으로의 발걸음
17살, 저의 방에는 아이돌 그룹 사진 대신 중국지도가 붙어 있었습니다. 중국 북경사범대학교에 진학하여 중국 어 뿐만 아니라 교양과목을 통해 문화와 역사를 배웠습니다.
향후 한국으로 돌아와 중국인 여행객 ‘요우커’를 상대로 통번역 가이드를하였습니다.
가이드 경험은 중국을 한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 당시 저의 고객들은 현재 좋은 친구로 남아 저의 큰자산이 되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남을위해 항상 열어놓는 두 귀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경청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일 준비만 되어있다면 그 것은 바로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입니다.
외국인들과의 문화교류 활동, 팀원들과 일주일 꼬박 준비한 영화제에서의 협동심과 성취감, 그리고 몸이 불편하신 분들과의 소통을 통해 항상 마음을 열고 귀를 여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는 제가 사회에 한 발짝 떼기 위한값진 밑거름이 되어주었습니다.
서비스 정신- 최악의 매장에서 매출 170% 매장이 되기까지
제 2 롯데월드는 초기에 고객님들이 가장 기피하는 쇼핑몰이었습니다. 매출 170%의 1등 매장을 만들기 까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제품의 정확한 인지를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이 후, 저는 타사의 제품과 무인양품의 제품 중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CUSTOMER에서 CLIENT로 만들었습니다. ㈜무인양품에서 시장과 고객을 이해하고 만족시키기 위한 모든 경험은 저에게 큰 재산으로 남아있습니다.
적응력/습득력- 스펀지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각 종 대외 활동과 동아리 활동, 그리고 사회 경험으로 상대가 누구든지 배울 점이 있다면 먼저 찾아가서 배우는 자세를 익혔습니다. 또한, 헌신적인 구성원이 되기 위해 조직과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습니다.
고객들에게 판매를 권유하기 위해서는 제품적 지식이 꼭 있어야 합니다. 게다가 ㈜무인양품은 많은 양의 제품을 취급합니다. 업무와 제품의 습득력은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리더십- 먼저 내민 손의 리더십
㈜무인양품에서 입사 후 빠른 속도로 중간 급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단연, 고객 응대와 상황 대처 능력도 뛰어나야 하지만 직원들을 관리하고 리드하는 통솔력이 있어야 관리자를 할 수 있는 자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업무 실력이 좋은 직원들에게는 아낌없는 칭찬을, 부족한 직원들에게는 지속적인 관심과 동기부여로 모두를 포용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무조건 모두를 이끌고 나아간다는 생각보다는 옆과 뒤를 돌아보며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직원들은 저의 열정을 알아주었고 믿고 따라주었습니다. 저는 그들을 통해 리더십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연결된 Behance 계정이 없습니다.
연결된 Dribbble 계정이 없습니다.
연결된 GitHub 계정이 없습니다.
연결된 Bitbucket 계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