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그림을 그리고, 포토샵을 다룰 줄 압니다. 대학생 시절, 도로교통공단, 한국필립모리스, 결핵 공모전 등 광고 기획자의 부탁으로 포토샵으로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서울조형물공모전에서는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시원스쿨 공모전 때에는 웹툰으로 스토리보드를 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감각은 어떤 업무를 할 때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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