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만성
오픈소스 해커톤 오픈핵(오른쪽 3번째가 저입니다)
[자기소개]
컴퓨터에 어렸을 때부터 관심이 많았습니다. 학창시절 친구들 컴퓨터 견적을 내주고 운영체제를 설치해주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 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컴퓨터 활용 능력만 있었을 뿐 프로그래밍 능력은 없었습니다. 고등학교 전산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C언어를 접할 기회가 있었지만 그 당시에는 너무 어려웠습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해 본 것은 대학교 입학 이후입니다. 처음 파이썬에 대해서 배우는데 재밌고 쉽게 배웠습니다. 좋은 교수님을 만난 덕분도 있지만 제 자신도 예전의 제가 아니었습니다. 그 이후로 여러 가지를 배웠습니다. JAVA, C++, 컴퓨터구조, 자료구조 등을 배웠습니다.
작년 여름 방학 때는 핀테크 업체인 '파야'에서 인턴을 했습니다. 웹페이지 개발을 하고 HTML5 게임도 만들었습니다. 지난 겨울 방학 때는 오픈소스 해커톤 '오픈핵'에 참여하여 AWS 서버 개발을 담당했습니다.
[핵심역량]
저는 동기들에 비해 뛰어난 학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분야의 특성상 모르는 것은 항상 나오고 그것을 잘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잘 배우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친화력도 사회생활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군생활, 대학생활, 인턴생활 모두 사람들과 두루 원만하게 지냈습니다. 이런 저의 역량이 협업의 시대에 빛을 발휘할 것입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기여하고 싶습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일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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