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인

행운은 노력하는 자에게 주는 하늘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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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내 이야기
SKY 제 7기 동계국토대장정 참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반디' 활동

[경험이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제가 어릴 때부터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뒤에서 응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직접 경험을 통해 배우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런 환경 덕분에 저는 궁금한 것을 직접 경험하며 배우는 자세와 목표 달성에 있어 계획이 가지는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해보기 위해 국토대장정에 참가한 것은 저의 도전정신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준 경험입니다. 20박 21일 600km의 여정 동안 혹한의 날씨와 반복적인 행군으로 인한 허리 통증을 이겨내고 조장으로서 같은 조 대원들을 이끌며 무사 완주를 했습니다.

이 도전을 통해 극한의 상황에서도 팀원들과 협력하여 어려움을 이겨내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생활하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 국토대장의 기억을 떠올리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행복은 노력의 산물이다.]

제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은 ‘Christopher Gardner International Holdings의 CEO인 Chris Gardner’입니다. 그는 38세에 Dean Witter Reynolds에 입사하기 전까지 가난한 의료기기 외판원이었습니다. 아들과 노숙자 쉼터 생활을 하는 중에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던 그는 Dean Witter Reynolds에 입사 후 5년 만에 사내 최고 연봉자가 되었으며, 노숙자에서 CEO라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불가능할 것 같았던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모습은 저를 고무시켰습니다.

그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은 후 대학시절 배움에 대한 감사함을 실천하기 위해 매학기 최선을 다해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1학년 3.6이던 학점은 4학년 졸업 시 4.2이었으며, 경영학도로서 부끄럽지 않기 위해 유통/금융/회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자격증을 공부하는 노력을 했습니다.

 

[낯가림, 이제는 저의 무기입니다.]

낯가림이 심했던 제게 새로운 사람에게 먼저 다가간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런 저의 단점인 낯가림을 극복하기 위해 제가 선택한 것은 유니클로 아르바이트였습니다. 유니클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받았던 서비스 교육을 통해 직장동료 및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고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직접 고객을 접객하는 훈련을 통해 빠르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친절하게 응대하는 능력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첫 직장에서 영업의 최고봉이라는 백신영업 직무를 수행하며 신입사원임에도 분기 실적 인센티브 수상, 제품PT 경연 1위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습니다.

Attitude & Ability

특별한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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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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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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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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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관리

Language

언어
영어 일상 회화가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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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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