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t to develop my ability.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서의 길을 걷게 된 계기 >>
고등학교 시절, 교내 도서관에서 읽게 된 통계 관련 도서에서 '회귀분석'에 대한 부분을 읽고 통계라는 것이 단순히 평균을 내는 것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생겨난 통계에 대한 관심이 통계학과에 진학하게 된 계기입니다.
진학하고 보니, 학교생활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학년이 올라가게 되면, 데이터 분석 공모전이나 패스트캠퍼스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와 같이 실제 분석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심지어 학과 내에서는 '전공을 살리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대학원을 진학해야 한다'라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원했던 '다양한 분석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줄 선배들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혼자 힘으로 데이터 분석을 여러 차례 진행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데이터는 어디서 얻어야 하는지', '전처리라는 것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 건지' 등등의 여러 질문을 말끔하게 해소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더군다나 실제로 학부만을 졸업하여 전공을 살리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익히 들어왔기에, 길이 보이지 않는 분석 프로세스를 지속할 수만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분석의 꿈은 잠시 접어두고 취업 준비를 하던 중, 패스트캠퍼스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스쿨 과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수료하였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 나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기업과 만나고 싶습니다 >>
머신 러닝이란 분야를 공부하면서 저 자신이 내는 결과물에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머신 러닝 지식의 성장'이 저의 현재 1 순위 목표가 되었습니다.
<<책임감>>
대학생활을 돌아보니 저 자신에 대해 확실하게 내새울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책임감'입니다.
저에게 인복이 없었는지 조별 과제를 수행할 때마다 항상 불성실한 조원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그들에게 화도 많이 나고, 같이 과제를 수행했다면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 텐데 그렇지 못한 결과물을 보고 발표 혹은 제출하기가 부끄러운 적도 많았습니다.
지금 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이러한 경험들이 저 자신에게 '너는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kaggle의 cycle_share_data를 이용하여 자전거 대여 회원의 이용시간을 예측하였습니다.
킥스타터 프로젝트 성공 실패 여부 분류를 로지스틱회귀분석, 랜덤포레스트, SVM등을 통해 77%의 정확도를 이끌어내었습니다.
킥스타터 프로젝트 성공 실패 여부 분류를 로지스틱회귀분석, 랜덤포레스트, SVM등을 통해 77%의 정확도를 이끌어내었습니다.
https://github.com/shinv1234/kickstarter_project
kaggle의 cycle_share_data를 이용하여 자전거 대여 회원의 이용시간을 예측하였습니다.
https://github.com/shinv1234/cycle_share
연결된 Behance 계정이 없습니다.
연결된 Dribbble 계정이 없습니다.
연결된 GitHub 계정이 없습니다.
연결된 Bitbucket 계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