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

세상을 향해 불가능한 꿈을 꾸는 맑은 영혼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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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내 이야기

저는 공감, 배려할 줄 아는 청년입니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교회에서 약 80명 규모의 중, 고등부 통합회장을 맡아 다른 나이와 상황에 놓여있는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연간행사를 기획하면서 개개인의 선호도를 조화롭게 녹여내 균형 있는 수련회 프로그램을 설계하였고, 매주간 행사 이후에도 늦은 시간까지 남아 또래의 고충을 함께 나누고 이해하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졌습니다. 역할은 조금씩 바뀌었지만, 고등학교 때는 밴드부(찬양팀)장으로, 대학교 때는 청소년부 인턴사역자로 일하며 꾸준히 많은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특히 대학시절 활동했던 흑인 가스펠 음악 교육단체 ‘헤리티지 메스콰이어 스쿨’에서는 테너 파트장의 역할을 맡아 다른 파트와 조화를 이루어 합창할 수 있도록 조율할 뿐 만 아니라, 노래나 활동을 지속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 학생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교육과정을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헌신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시간을 거듭해가면서 더욱 확장, 강화되었고, 다양한 조직에서 소통의 연결고리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귀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제 성격의 장점은 한 가지 일에 몰입하며 끝까지 책임지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업 또는 직장에서 주어진 과제나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경험을 떠올려보면, 잘 할 수 있는 일 뿐 만 아니라, 잘 모르고 어려운 일이 주어질지라도 일단 책임을 맡게 된 다음에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어진 일을 완수하려는 노력을 했습니다. 때로는 결과적으로 완벽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일을 대하는 태도나 투입하는 정성의 정도가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단점으로 꼽을 수 있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사에 원칙에 어긋나지 않도록 진중하게 업무를 처리하다 보니, 여유를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문제에도 때로는 지나치게 신중하게 접근할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극복하기 위해 중요한 업무를 처리할 때도 위트를 잃지 않으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개그를 한다든지,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전환하려는 등의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주요 경력 및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학 시절, 친한 지인들과 ‘홀리스타 미니스트리’ 프로젝트를 1년간 운영했습니다. 이를 통해 주중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교회건물과 같은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청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조직의 대표로서 대학교, 종교단체 공연 및 청소년 진로코칭, 사회적기업 스터디 등을 진행하며, 공간의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도울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3학년 때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희망제작소의 ‘Social Design School(SDS, 11기)’에 참여했습니다. 교육과정 중 무한도전 김태호 PD의 브랜딩 노하우, 통인시장 현장실습 등을 경험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의 연구와 네트워킹이 이루어졌고, 사회적기업의 판로 부족에 대한 문제점을 발견하여 사회적기업 제품, 서비스 중개에 특화된 웹서비스를 설계했습니다. 또한 ‘사회설계연구소’라는 사회적기업을 컨설팅 해주는 사회적기업에 인턴연구원으로 들어가 새터민을 대상으로 한 IPTV 판매 서비스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의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18대 대선 시기에는, 민주통합당 대선캠프 대학생 정책자문단에 참여하여 ‘초등학생들의 전인적 시민교육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하는 정책을 대표발의 했습니다(2012. 11. 10.).

군 입대를 앞두고, 서울시 청년허브 청년학교 협동경제반에 입학하여 협동경제와 사회적경제를 공부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안 읽는책을 출자하여 운영하는 공유서재 협동조합 ‘니칸내칸’, ‘모두의 서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시청광장에 나가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설문지 작성을 요청하여 그 결과물을 하나의 사업계획서로 서울시장님 앞에서 발표하는 경험을 통해, 많은 청중 앞에서 효과적으로 프리젠테이션하는 방법과 노하우, 새로운 형태의 수익 창출방법과 기업 유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대학원 시절, 홍콩 폴리텍 대학으로 하이테크 신흥현장실습을 떠났습니다. 학교 중앙에 위치한 ‘혁신의 집’이라는 전시관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학생들이 연구한 최신기술과 제품들을 핵심 공간에 배치하여 일상적인 아이디에이션과 혁신을 구체화 시킬 수 있도록 장려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학교 어느 공간에 있어도 오픈 이노베이션을 바탕으로 한 팀 빌딩이 가능한 문화를 경험하며, 기업가 정신을 갖추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만 한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영국계 벤처캐피털 ‘Invest HK’, 온라인 마케팅업체 ‘Guru Online’의 업무공간을 방문하여 홍콩기업문화를 체험했던 시간은, 한국에서 경험한 조직문화를 넘어 국제적으로 더 넓은 시야를 갖추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전공 분야인 기술경영 영역의 학문적, 실무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비즈니스모델 설계교육, 기술경영 실무연수, 기술경영 썸머스쿨에 참가하여, 기본과목 외에도 필요한 공부를 지속했습니다.

군 입대 후에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 본부의 본부중대장으로 6개월, 비행대대의 행정계장으로 30개월을 근무했습니다.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담당하며 인사, 재무, 물류 관리 및 교육 훈련, 정훈지도 업무 등을 수행했고, 각종 검열과 감사를 아무 이상 없이 통과했습니다. 약 60~100명의 인원과 함께 활동하며 분기 및 연간예산(7,000만원~1억 원 수준), 물류 관리(군장류, 사무용 가구, 시설비품, 리모델링, 건강식품), 수시로 변하는 인사 상황에 대한 신속 정확한 대응방법 등을 배웠습니다. 스웨덴, 이라크 등 다양한 외국 군인들의 수탁교육을 진행할 때나, 장군 급 장교들의 방문행사 시 의전을 진행하며 외부 고객을 응대하는 절차와 예절 등을 배웠습니다. 이는 제가 속한 직무에서 조직을 운영, 지원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다분야의 지식과 역량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CMG제약에서는 개발본부 개발팀에서 사업개발을 담당하여, 신제품 및 신사업 타당성 검토, 신제품 성분, 디자인, 상표 설계 및 출시, 제조 위수탁 계약 체결 및 계약서 작성 등의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약 9건의 신규 계약 체결, 7건의 해외사 제품, 생약 성분 사업 타당성 및 도입 가능성 검토 보고서 작성, 23개 신제품 성분, 디자인 설계 및 상표 출원 등의 업무를 진행하면서, 기업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차별화 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설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실무를 추진함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는 경험과 지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신기술,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 웨어러블 기기(Fitbit), 휴대용 태양열 충전기(Solar Paper), 재활용 휴대폰 배터리 충전기(Better Re), 휴대용 E-Scooter(Zar), 휴대용 스마트 전자 필기도구, 전화기(Phree) 등을 Kickstarter를 통해 구입하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플래텀, 전자신문, 비석세스 등의 포털 서비스를 활용하여 기술, 벤처, 메이커스 분야의 동향을 수시로 모니터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래 먹거리 산업인 IT분야의 이해와 중장기 마일스톤 설정 등 투자, 분석, 기획 영역의 업무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기술경영 전공을 통해 2년간 기술혁신, 기술사업화, 하이테크 마케팅, 비즈니스모델 설계, 하이테크 산업분석, 지적재산관리 등을 공부하여 실무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했습니다. 이는 IT, 헬스케어 등 하이테크 분야 전반을 이해하고, 추후 투자 대상을 발굴 하는데 있어 필요한 인사이트를 갖추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실무를 진행하면서 투자 대상 기업이 주요 서비스를 전개하는 가운데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Technology Push로 하이테크를 강조하여 접근할 것인지, 실수요를 배경으로 Market Pull에 맞추어 고객니즈 중심의 적정한 기술을 사용할 것인지 등의 시장 접근 전략을 유연하게 설정하는 것 등을 설계하는데 있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행 지식은 다방면의 전략을 기획, 시도 해볼 수 있는 실제 역량이 되어줄 것입니다.

셋째, 석사 과정중, ‘헬스케어 앱 창업 연구’, ‘리빙랩, 린 스타트업을 활용한 스타트업 지원 비즈니스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학술논문을 2편 게재(제1저자, KCI 등재지)하여, 아이디어 구체화와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였습니다. 전남대학교 기술경영 석사과정은 ‘Capstone Project’ 수행 결과를 통해 졸업 여부가 결정되는 과정으로, 논문 작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과정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 있는 주제를 교수님께 요청하여 별도로 연구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는 점은, 주어진 일만 수행하지 않고 계속해서 성장에 필요한 요소들을 배우고 실천하려는 자발성과 주도성을 잘 나타내는 사례라 생각합니다. 석사과정을 마친 지금도, ‘기술DNA를 통하여 본 파괴적 혁신의 본질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라는 주제의 논문을 SSCI저널에 게재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지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넷째, 전역 후 실제 창업을 목표로 코딩 동아리(Like Lion 3기, 중도하차)에 참여하여 적정기술 중개 플랫폼 서비스를 설계했고, 두 번째 논문을 기반으로 스타트업 지원 비즈니스모델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공모전에 참가한 경험이 있습니다(도전 K-Startup, 1차 탈락). 구조적으로 군 복무라는 어려움 속에 좋은 결과를 거두진 못했지만,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해하고, 사업실패율을 절감하는 방안을 찾는 과정에서의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는 방법을 깨닫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Attitude & Ability

특별한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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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기획 및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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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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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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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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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에 있어 책임감있게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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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고성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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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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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및 의견 조율 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주도

Design Showcase

비핸스/드리블
Be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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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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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Archive

깃허브/비트버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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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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