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일하고, 즐기면서 공부한다
“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 것”
남들처럼, 남들만큼, 꿈이 생기기 직전까지 저의 생활이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시절, 게임을 유독 남들과는 다르게 많이 했습니다. 그 결과, 제 사고는 그 전과는 달라졌습니다. 게임에서 누구나 들어봤을 만한 사람을 이기고, 저는 “쟤만큼은 나는 못 할거야.”에서 “조금만 더하면.”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목표는 게임 개발자”
장래희망을 정하게 된다면, 전 세계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고, 제가 만든 것이나 저로 인해 사람들이 영향을 끼치게 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게임은 제가 경험하고, 분석하기에, 가상 체험을 통해, 사람의 성격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학습을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은 위에 말했듯이, 저의 터닝포인터를 주게 한 매개체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그 때부터 주저 없이 게임 개발자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첫 번째, 게임 개발”추진력이 강한 저는 목표를 정한 후, 게임 개발이 저한테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지, 알아보기 위해, 초보자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워크래프트 유즈맵 제작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저한테는 어려웠지만, 인터넷의 강좌를 보고 따라 하는 작업을 거치면서 어느 정도 제가 만들려고 하는 워크래프트 유즈맵은 만들 정도가 되고 그 당시 유행했던 랜덤 디펜스를 친구들 이름을 넣어 제작하였습니다.
“프로그래밍의 입문”
워크래프트 유즈맵을 제작하면서, 저는 조금 더 전문적인 방법으로 게임을 개발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를 독학하기에는 대체 콘솔화면에 글자 몇 개 띄우는 것으로 어떻게 평소에 하는 게임들을 어떻게 만드는지 이 언어가 아니라 다른 것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검색을 해봤지만, 인터넷에서는 확실한 방법을 알려주지 않은 채, 이 언어를 공부하라고만 하였습니다. 그러던 도중, 친구한테 로봇 프로그래밍을 하자는 설득이 오고, 차라리 콘솔의 검은 화면을 보고 공부하는 것보단, 로봇의 움직임을 보고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로봇 동아리에 들어 라인 트레이서 프로그래밍으로 학교 축제에 도움을 주며, 학교에서 진행하는 대회에 나가 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첫 번째, 팀 프로젝트”
동아리 활동에서 얻은 것은 프로그래밍의 지식뿐, 다른 것에 대해선 얻은 게 없던 저는 게임을 제대로 만들어 보고 싶어, 인터넷에 돌아다니다 국민대학교 게임교육원에서 진행하는 게임제작체험교육이 있어, 지원하여 그곳에 온 사람들끼리 팀을 이루어 게임 개발을 하였습니다. 그곳에서 프로그래밍을 도맡아 하였습니다. 처음 팀이 편성 되었을 때, 모두 말이 없었지만, 저의 언변과 사교성덕분에 다른 팀보다 빠르게 말이 트이고, 체험기간 중에도 가장 팀워크가 좋은 팀으로 뽑혔습니다. 체험기간 도중에 완성된 작품은 마음에 들지 않아, 체험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팀원들과 연락하여 마지막 어느 정도 흡족한 상태로 완성되었습니다. 개발을 하면서 팀원과의 마찰이 처음에는 많이 심하였지만, 왜 마찰이 심한지 분석한 결과, 보통의 경우,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진행하였을 때, 마찰이 발생한다는 걸 알게 되고, 당장 작업을 하는 것 보다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음을 얻은 경험이었습니다.
“대학과 팀 작업”
아는 형의 추천으로 호서대학교 게임학과를 가게 된 저는 학과 내 학술동아리에 들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였고 그에 맞춰서 저번 게임 제작체험에서 만난 친구와 팀을 만들어 다양한 게임 개발을 해보면서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개발자 자신들이 즐거워야 비로소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작 SGA”
대학교 1년을 마친 후, 대학교의 과정으로는 독학속도보다 느린 것 같아 빨리 게임 개발을 해보기 위해 게임학원을 찾아 결국 SGA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여러가지 모작게임이나 창작게임을 만들면서 게임제작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얻었으며 현재는 게임개발에 적합한 인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해도 저는 이것 밖에 안돼요” 중1의 제가 진심을 담아 선생님께 했던 말입니다.
“조금만 더 하면 꼭대기 찍겠는데?” 게임에 미쳐 산 중3의 제가 게임을 하며 한 소리입니다.
“내가 이 게임 최강이다.” 고1의 제가 했던 소리입니다.
첫 번째 대사는 학업을 같이 고민해주던 선생님께 노력을 했다고 믿은 제가 선생님께 했던 소리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세번째는, 게임에 미쳐 산 제가 게임을 하면서 했던 말입니다. 문뜩 보기에 세 마디 모두 상황을 고려하여 본다면, 답이 없던 철부지 학생입니다. 하지만, 저 때, 저는 엄청난 발전을 하였습니다. 아마 신이 기회를 3번 주셨다고 하면, 그 한번이 저 경험을 하게 해주시고 그 경험으로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비록 현실이 아니지만 게임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뭘 해도 안될 줄 알았던 제가, 분석을 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뭐든지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이 현재까지도 통하는 것을 보고 저는 노력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성공하고 싶습니다. 성공하려면, 아직 멀고도 먼 저는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더 배우기위해 노력을 할 것이고, 배울 수 있는 일을 하고싶습니다..
※ 마감날짜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
GB팀의 그래픽담당친구가 GB가 끝나면서 자기가 팀하나를 새로 만드려는 예정인데, 들어오지 않을거냐는 제의를 듣고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 리듬게임 하나를 만들자고 그래픽담당친구가 말해서, 개발을 시작하고 계속된 피드백을 했습니다. 피드백이 조금 길어진 탓도 있고, 저를 포함한 모두의 실력이 원하는 게임을 만들 실력이 안되어 개발이 계속 지연된 탓에 2년이라는 시간동안에도 완성을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팀원을 대거 교체하여, 드디어 완성을 보기 시작할 무렵, 저를 팀에 오게했던 팀장이 메인 프로그래머와 크게 싸워, 팀들은 게임을 완성시킬 수 있는 메인프로그래머 편만 들어서, 결국 팀장이 나가게 되고, 저도 같이 나가게 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참고게임 - [OverRapid]
https://youtu.be/FIofKA_gjOk
2016년 09월 (22세) - 스크린골프(메인) 인수인계받은후 , FULL HD로 수정
2016년 09월 (22세) - 스크린골프 업데이트 & openCV로 스윙분석프로그램 개발시작(메인)
2016년 10월 (22세) - 스크린골프 개발완료 및 매장테스트 시작
2016년 11월 (22세) - 스크린야구(메인) 인수인계받은후 , 코드분석 기간
2016년 11월 (22세) - 아케이드 성인용게임 포커 개발시작(서브)
2016년 12월 (22세) - 스크린야구 UI변경
2016년 12월 (22세) - 스크린골프 업데이트(일본버전 & 국내버전)
2017년 01월 (23세) - 애니메이션트리 개발
2017년 01월 (23세) - 스크린야구 매장테스트
2017년 01월 (23세) - 포커 알파버전 완성 (확률 미추가)
2017년 02월 (23세) - 스크린야구 상동매장 상용화 & kiosk창 통신 ( kiosk창 개발은 다른사람 )
2017년 02월 (23세) - 스크린골프 업데이트 ( 일본버전 UI 수정, 화상키보드 추가 )
2017년 02월 (23세) - 스윙분석프로그램 업데이트 ( 카메라 2개창 스킨추가, 마우스,키보드 후킹추가 )
2017년 03월 (23세) - 스크린골프 안정화 및 버그수정
2017년 03월 (23세) - 스크린야구 스윙분석프로그램 연동
2017년 03월 (23세) - 스크린야구 kiosk페이지 처음부터 다시 제작 ( 서브1명 )
2017년 03월 (23세) - 스크린야구 AI 소량 개선
2017년 03월 (23세) - 스크린야구 버그수정
2017년 04월 (23세) - 스윙분석프로그램 스레드형식으로 메인로직 수정
2017년 04월 (23세) - 스크린야구 프리로그인추가
2017년 04월 (23세) - 스크린야구 천안매장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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