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뛰어들어 배우고 이끌어갈 서포터
영하 20도의 추위에도 끄떡없는 의지
현재 경기도 시흥소재 공과대학을 다니고 있으며 나이는 25살 입니다
2년제 대학을 아직 졸업 하지 못했습니다
사회에 나가기전에 내가 진정 열정과 뜻을 다해 한번뿐인 청춘을 쏟아부을 일을 찾느라고요
젊을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춥고 힘들다는 스키장 제설팀에서도 겨울내내 2시즌 일하였고 조선소에 무작정 내려가 위험하고 힘들다는 일도 해보았죠 그리고는 통신사 대리점에 들어가서 난생처음 영업이란 일도 해보면서 많은걸 느꼈습니다 그중에서도 고객과의 소통, 서비스의 질 향상 에 대한 고찰에 시달렸지만 만들어진 울타리안에서 그 틀을 깨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때 아 내가 만들어 갈 수 있는 일을 해야 겠구나 싶었죠 그로인해 많은 생각이 바뀌었고 취업에 대한 의식도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도 아닌 스타트업을 해 봐야겠구나 싶었습니다
평소엔 이것저것 떠오르는 아이디어도 많아 핸드폰 메모장엔 만들고 싶은 것 들로 가득합니다 어떤 분야이던 그분야에 대한 뜻과 노력이 있다면 이름 석자 정도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아직 정해진건 없지만 정해진 것이 없기에 무엇이든 시도 할 마음과 행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서 없는 이야기 읽어주셔 감사드리고
좋은 인연으로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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