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획과 관련하여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첫 번째로 문화기획 동아리에서의 활동을 통해 파티 아이디어 기획부터 시작해 장소 대관, 스폰서업체와 직접소통을 통해 물품을 받고 홍보하는 데에 참여하였고, 레인보우페스티벌,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과 파트너십을 맻어 실무진과 협업을 통해 레크레이션 행사와 홍보를 기획하기도 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디캠프에서 아이디어 피칭을 하기도 했던 it 창업동아리 sopt의 앱 개발 대회에 참가하여 금융정보 앱인 ‘환율아 잘있니’를 기획,pm의 역할을 맡았었습니다. (이 앱은 현재 서버의 문제로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또 대학생들의 스타트업과 관련한 멋쟁이 사자처럼이라는 코딩 동아리에 들어가 깃허브를 이용한 실무위주의 코딩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다방면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대학 때 많은 경험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여러 다앙하게 활동하였습니다 .문화기획동아리에서 기획파트를 맡았었고 ,창업동아리의 기획파트에서의 활동과 봉사동아리에서 노인봉사활동도 6개월가량 했었고, 또 20대 초반부터 30대 후반까지 있는 성가대에서 대장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다양한 연령층과 분야에서 활동한 것이 의사소통하는 데에 있어서 원활하게 하고 시야를 넓히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또 의장을 여러 번 맡으면서 힘들기도 하였지만 책임감과 끈기가 생겼습니다. 저는 도전정신이 강합니다. 다른 시각에서 보면 무모하고 주재를 모른다고 볼수 있으나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더 놓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통계학과에 재학중이기 때문에 데이터를 능숙하게 다루지는 못하지만 전반적인 이해도가 높습니다. 사무 보조적인 부분도 무리 없이 다룰 수 있습니다. 또 중학교때 어학연수를 1년간 싱가폴로 다녀와 단순한 의사소통은 무리없이 할 수 있습니다.
전부터 행사 기획과 창업에 대한 관심이 있어 it 창업 동아리 sopt에서 앱도 기획해보고, 여성창업센터와 협력하여 사업구상을 해보기도하고 개발한 ‘환율아 잘있니’를 더 발전시키려고 노력해 보았으나 실무적인 부분에서 가장 한계를 느꼈습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창업교육도 들어보고 인큐베이팅 창업사관학교도 알아보았으나 실무적 감각을 키우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느꼈고 이것이 없을 시 허황만 쫒는 꼴이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 기업의 인턴으로 들어가 전반적인 회사의 시스템, 회사가 성장하는 과정을 직접 겪고 싶었습니다. 디매치가 좋은 스타트업 지원 자원이 많은곳이라 생각해 평소 관심있게 공고를 보았었고 작년 디매치를 보았어서 지원해볼 생각이었습니다. 더 찾아보니 그만큼 검증된 회사이고 다 존경할만한 분들 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곳에서 경영을 배우고 회사가 커가는데 같이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 디메치 지원공고 중에 적당히 사는 인생이 싫다면 지원하라라는 문구가 인상 깊었습니다. 저가 살아가려는 방향도 이와 비슷합니다. 거창하지만 저는 사람이 태어나서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먼 훗날의 이야기지만 그것이 서비스이던 무엇이 되었건 좀더 좋은 세상이 되는데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저는 실무적인 부분이나 업무적 경험에서 다른분들에 비해 부족할 수는 있지만 다양한 경험, 젊은 아이디어 그리고 소통은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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