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환

Project challenger

49

about me

내 이야기
제주도 국토순례

 제주도 국토순럐를 하면서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학교 마지막 순간인 4학년때에 여러가지를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졸업하기 전에 좋은 추억을 쌓고자 국토순례를 신청했고 좋은 사람들과 같은조가 됐습니다. 8박9일 중 절반이 넘는 기간동안 비를 맞으면서 젖은 옷과 운동화를 신고 걸어다녔는데 짜증이 나고 힘들었습니다.  진짜 힘들었던 것은 텐트를 치고 잤는데 비가온날 입니다. 새벽에 비가오기 시작하면서 저희는 텐트를 걷었고 잠을 못잤습니다. 더군다나 행군을 해야해서 짜증이 났는데 사람들이 웃으면서 열심히 하는게 보여서 저도 같이 열심히 했습니다. 행군이 끝나고 생각해보니 더운날씨에 고생하면서 짜증이날 것 같기도 한데 한번도 그러는 사람이 없어서 좋았고 다 같이 잘 다녀와서 고마웠습니다.

Project & Activity

대외활동
2015-03 ~ 2016-01

자동주차시스템 프로젝트

자동주차시스템이란 주제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결과만 보면 교내 scope행사에서 1등으로 금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팀원들끼리 의견공유를 위해 자주 모였고, 항상 웃음이 많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일을 진행할 때에도 항상 즐거운 분위기에 계획된 일정대로 잘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 의욕이 많이 떨어지게 되어서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둘 이름을 빼달라며 멋대로 안 나오기 시작하였고, 결국에는 7명으로 시작한 팀프로젝트는 3명이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낀 점은 기간을 길게 잡든 짧게 잡든 팀원들 간에 문제는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것과 그 문제를 어떻게 크게 만들지 작게 만들지는 팀원들의 행동에 따라 달라졌습니다. 제가 생각한 해결방법은 단순한 대화입니다. 대화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줌으로서 상대방을 이해해줄 수 있고, 상대방은 자신을 배려한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그 사실을 너무 늦었지만 진솔한 대화를 하였지만, 이미 떠난 팀원을 돌릴 수는 없었습니다. 결국 남은 것은 몇몇 팀원뿐이었습니다. 그 후에도 작은 문제들은 생겼지만, 대화를 통해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었고 결국에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에 다시 모인 7명의 팀원들과 마지막으로 나누었던 대화에서 다시 한 번 배려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였습니다. 한 번의 실패는 모두 다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실패에 대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보완하는 행동이 저를 성장 시켰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회사에서 업무를 진행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Design Showcase

비핸스/드리블
Behance

연결된 Behance 계정이 없습니다.

Dribble

연결된 Dribbble 계정이 없습니다.

Code Archive

깃허브/비트버킷
GitHub

연결된 GitHub 계정이 없습니다.

Bitbucket

연결된 Bitbucket 계정이 없습니다.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