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Fragment-->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맞벌이 생활로 인해 할아버지와 누나들의 손에서 자라왔습니다. 누나들과 저는 장난감을 주로 가지고 놀았는데 특히 비행기 장난감을 가장 많이 가지고 놀곤 했습니다. 그때는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중학교 때 학교에 고무동력기 글라이더 대회가 매년 개최되었는데 항상 매회 참가하여 수상한 경험도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차 분해와 조립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어릴 적 저와 같이 비행기에 관심이 많았던 작은누나는 승무원이 되었고 저도 꿈을 위해 한국폴리텍 컴퓨터 응용기계과에 입학하였고 자연스레 제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장점은 리더십과 빠른 적응력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벌써 익혔니, 빨리 배웠네’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몸으로 하는 운동이나, 야외활동, 실습은 성적이 눈에 띄게 좋았고, 주변 친구들과도 쉽게 친해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친구들 사이에도 리더를 도맡아 지냈고 그 리더십을 살려 군 복무도 육군훈련소 조교병으로 입대하였습니다. 저는 기계 조립과 분해를 보고 기계과에 입학을 했습니다. 하지만 조립과 분해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알아야 했고 1학년 때 성적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1학년 겨울방학에 성적을 보완하기 위해 더 공부하고 더 노력을 하였고 2학년 1학기에는 그 노력의 결과를 충분히 보았습니다. 저는 언제는 노력으로 충분히 보완하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EndFra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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