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저는 컴퓨터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무작정 용산에 가서 메인보드 배달부터 시작하여, 수리 업무를 하기까지…다양한 일들을 접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행운처럼 마이크로 소프트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그 곳에서 전문적인 IT지식과 관리자로써의 업무에 대해 많은걸 배우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리더가 되어다양한 사람들을 이끌고 함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해 나가는 과정들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저에게 남다른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과 함께 협력하고 그들에게 저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어떠한 일들을 성취해나가는 것은 제게 큰 기쁨이었습니다.
교육업이란 회사를 세우고 민간자격증 기업제휴를 만들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고 투자를 받았으나 사업실패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시 또 한 번 그때의 열정을 다시금 일깨워보고 싶습니다. 사실, 그동안 오랜 시간 동안 제가 하는 일에 대한 수없이 많은 고민과 미래에 대한 질문들을 제 스스로에게 던졌었습니다. 과연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고, 내 가슴이 뛰는 일이 무엇일까?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저와 더욱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