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CODE에서의 2차 팀프로젝트 발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던 나의 블로그
야구와 동물 그리고 젤리를 좋아하는 박제이입니다.
무엇이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합니다.
일하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쉬는 것도 열정적으로 합니다.
능력과 기술이 좋은 개발자도 되고싶지만 보다 함께 일하고 싶은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대학을 중퇴한 후 꿈이 없어짐과 동시에 방황을 하며 28살까지 공장과 백화점에서의 근무 경력만을 쌓다가
나만의 기술을 가지고 싶어 웹의 세계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국비지원 웹디자인과정에서 HTML5, CSS3, jQuery를 배우게 되며 코딩에 재미를 느꼈고,
웹디자이너가 아닌 웹 개발자가 되고싶어 wecode 부트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사람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하며 서로 돕고 지식을 공유할 수 있었고, 방대한 양의 프론트엔드 지식에 지치거나 힘들 때도 있었습니다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필요한 지식들에 대해 스스로 찾아가며 적용하고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 하였을 때 흔쾌히 저의 지식을 나누어 주고 도움을 주며 실제로 그 문제들이 해결되었을 때 한층 더 성장한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의 저는 주입식으로 교육받고 그렇게 해야지만 공부가 된다고 생각하였지만 지금의 저는 스스로 찾아서 능동적으로 공부하고 적용하며,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현재 리액트를 사용하며 공부하고 있고 틈틈히 swift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기본이 탄탄한 웹프론트엔드 개발과 react-native, ios 개발까지 목표에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