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떠난 유럽 배낭여행 중 캐리어를 분실하며, 모든 것을 잃었다고 포기하기보다 난관을 극복하고 헤쳐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유럽 배낭여행은 저에게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주변에 있던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도, 상황을 설명할 수도 없는 답답했던 영어 실력이 동기부여를 가져왔고, 나아가 영어를 배우며 제 삶의 가치관이 바뀌었습니다. 졸업 스피치를 목표로 하여 불가능 할 것만 같았던 목표를 이루어 내며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시도하는 자세가 곧 성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삶의 가치관이 바뀌었듯, 불가능을 가능하도록 만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