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연고전 응원
프로젝트 회의
날씨도 따뜻하고 마음씨도 따뜻한 나라 대만에서 온 루이쩐이라고 합니다. 대학교 전공은 관광학과에서 공부를 했었고 수업은 주로 영어로 진행했기 때문에 공부할 수록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대학교 3학년 때 경기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1년동안 공부를 했습니다. 교환학생 시절에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고 한국의 매력적인 문화에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이 아름다운 나라를 더 깊게 알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그때부터 한국에서 진학하기로 결심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2018년에 한국에 돌아와서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통상경영학과를 전공을 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다닌 동안 다국적하고 또 성격이 다양한 사람들과 같이 과제를 진행할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런 소중하고 중요한 팀워크를 통해 협력 단체의 힘을 다시 느꼈고 배우면서 많이 성장했습니다.
2019년 6월부터 2020년 3월에 제가 KONEST이라는 여행 회사에서 인턴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담당하는 직무는 영어 및 중국어 콘텐츠 관리, 중화권 부분에 대한 SEO 키워드 분석하고 콘텐츠 내용 번역입니다. 이 경험을 통해서 중국어 번체 콘텐츠 번역할 경험을 쌓였고 상사와 동료들 교류하고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많이 길어왔습니다. 이 역량이 업무 내용이 가장 잘 맞고 해당 직무에 잘 완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