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새로운 배움에 항상 열려있다는 것이 저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해결방식을 추구하는 프로그래밍의 매력을 경험하면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위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기술을 정확히 배우는 것이 후에 다른 기술을 접할 때 더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하며 현재 javascript라는 언어를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에서는 무엇보다 어느 누가 써도 사용하기 쉽고 이용하는데 어렵지 않는 직관적인 화면 구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