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를 빨리 익히는 신입 개발자 정영훈입니다. ]
올 해 2월부터 5월까지 현대백화점 포인트 통합 프로젝트에 Admin page 개발자로 참여 했습니다. 인턴생활을 하면서 개발자로서 저의 강점과 약점들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인턴 기간은 매일 새로움을 마주하는 날들이었습니다. SK고용디딤돌 교육기간 동안 배운 SPRING으로 서버를 구성하고, 자바스크립트기반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인 WEBSQUARE를 처음으로 사용했습니다. 국내 유료 프레임워크라서 인터넷에도 자료가 많지 않았고, 공부할 수 있는 소스는 웹스퀘어5 도큐먼트와 공식 교육 자료 그리고 다른 개발자들의 소스코드였습니다. 저는 웹스퀘어를 빨리 익히기 위해서, 업무시간에는 다른 개발자들의 소스코드를 공부하고, 퇴근 후와 주말에는 교육 자료를 개인적으로 공부하여 웹스퀘어를 접한지 일주일만에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레임워크를 빨리 익힌 덕에, 저에게 할당되었던 업무를 기한보다 빨리 끝낼 수 있었고, 이전에는 계획되지 않았던 배치 프로그래밍까지 수행했습니다. 인턴 마지막 출근 날, 영훈씨는 업무를 빨리 익히니, 어디서든 잘 할 거라는 마지막 인사를 들으며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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