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움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
건축사사무소에서 1년간 인턴으로 근무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실무경험이 없어 저에게 주어지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어떻게든 보탬이 되고 업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건축 프로그램과 시각 자료 제작에 대한 능력을 어필했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함께 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비록 현장에 대한 지식은 없었지만, 비슷한 규모의 건축 사례들을 답사하고 분석했습니다.
회의가 있을 때마다 시각 자료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제가 낸 의견들이 건축물에 반영되었고, 건축주 미팅에 참여하여 의견을 조율할 기회까지 주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도 저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기회는 받는 것이 아니라 저 스스로가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배움에 대한 능동적인 태도와 적극성으로 회xxn사에 빠르게 적응하고 성장하겠습니다.
👩👩👧👧 커뮤니케이션
아르바이트부터 인턴까지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쌓인 경험은 자연스럽게 공감하는 능력과 상대방의 의중을 파악하는 능력이 저의 강점이 되었습니다.
코드스테이츠라는 부트캠프에서 2주 프로젝트를 팀원으로써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팀에는 전공자와 비전공자가 섞여 있었습니다.
이 둘은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해 소통에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빈번했습니다.
이때 저는 시각 자료나 일상 예시를 사용해 둘 사이를 이어주는 매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이후로는 회의시간에 의견을 주고 받는데 문제에 대한 이슈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소통능력을 이용해 회의에서 나오는 의견들을 빠르게 파악하고 이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문제해결능력
혼자서 스프린트를 했을 때는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필요한 부분에 맞춰 작업을 진행하면 되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는 역할을 나누어서 하다 보니 필요한 부분을 부탁드릴 수 있었지만 깊게 관여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클라이언트에서 API 테스트를 하면서 진행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진도가 맞지 않아 불편함을 겪은 경험이 있습니다.
해결할 방법을 찾다가 MSW(Mock Service Worker)라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백엔드 로직없이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로써 서로 구애받지 않고 서로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해결 능력은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과 해결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회고의 중요성
부트캠프에서 진행한 첫 2주 프로젝트는 짧은 시간에 성과물을 내야하다 보니 기록과 공유를 소홀하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회의시간에는 각자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공유가 안되어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4주 프로젝트에서는 이런 사항들을 개선해보고자 팀장이 되어 팀원분들께 회고와 회의에 대한 부분을 강조했습니다.
매일 오전 10분, 저녁 20분 총 2번의 스탠드업 미팅을 갖기로 했습니다.
오전에는 각자 해야하는 일들을 브리핑하고 저녁에는 하루를 돌아보며 회고를 쓰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특히 저녁에는 회고를 쓰면서 내일 할일을 정리하고, 플랜을 짜고, 오늘의 에러가 무엇인가 짚어가면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1일 1회고를 진행하니 프로젝트 관리가 수월해지고, 중복되는 프로세스를 줄임으로써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경험으로 회고를 통해 피드백을 주고받아 실수를 줄이고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