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소개하는 것에 가장 부합되는 것이 성격유형검사 라고 생각이 듭니다. 객관적일 수 있는 검사결과와 주관 적인 생각이 만나 생각한 저는 하나에 빠지면 헤어나오는게 어려운 탐험가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C, C++, Java 등의 언어를 배웠지만 마음에 드는 언어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보게된 애플 사이트의 맥북 광고 인 터랙티브 웹이 저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이렇게 웹 사이트 하나만으로 구매욕구가 생기게 한다는 것이 정말로 신 기했습니다. 그 후 저는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많이 늦었을진 모르겠지만 열심히 공부하 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