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아직까지, 일이 곧 취미입니다.
그래서 일상의 곳곳에 숨어 있는 '살아 숨쉬는' 마케팅 콘텐츠 레퍼런스를 발견할 때 행복합니다. 컨셉에 맞는 카피라이팅, 신선한 컨셉의 포스터나 소재, 브랜드, 간판을 발견하면 기쁜 마음에 핸드폰을 꺼냅니다. 일을 하면서 광고 소재, 콘텐츠를 기획하기 어려울 때, 머리를 식힐 겸 길거리에서 찾은 레퍼런스를 보면서 잠시 쉬었다 가곤 합니다. 쉬는 날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해 박람회나 여행을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은 경험을 위해서는 돈을 아끼지 않는 편입니다.
쉬는 날에는 직무 교육, 원데이 클래스, 남의 집 프로젝트 등 좋은 경험을 추구하기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편입니다. 자연스럽게 탈잉, 인프런, 숨고 등 많은 교육 플랫폼 및 서비스에서 결제를 해봤고, 저와 비슷한 Pain Point를 갖고 있는 많은 고객을 만나 그들의 참여도를 올리는 콘텐츠를 만들 때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