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배낭여행 첫 관광지
학교홍보영상 인터뷰 촬영
'코로나가 끝나면 다시 가고 싶다.'
혼자서 처음 떠난 일본으로 배낭여행때 교토에서 찍은 풍경 사진입니다. 5일만에 갑작스럽게 갔기 때문에 제대로 된 계획 하나 없이 시작했습니다. 그때 저는 일본어 회화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갔기 때문에 대화 한번 못하고 사람들과 단절된 채 지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가면 즐거운 추억거리가 없어진다는 생각에 무작정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도전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7개의 현을 여행했고, 일본인 친구들과 사귀게 되는 큰 결과를 얻었습니다.
'학교 홍보 영상 제작'
졸업을 앞둔 시점 교수님이 과제로 제출한 애니메이션 작품을 보고 학교홍보영상 기획 및 제작을 부탁했습니다. 큰 프로젝트라 부담스러웠으나, 팀원을 만나고, 같이 아이디어를 짜고 촬영을 하다 보니 점점 그런 부담은 없어지고 어떻게 하면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냐는 생각에 두근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