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이 있는 사람은 실수를 줄인다."
저는 책임감이 강합니다.
주어진 일이나 상황에 대해 해결을 못해 모르는 척 하는 상황에 직면하면 불편합니다.
이전 직장에서 물류를 분류하는 작업을 처음 맡았는데, 처음 하는 일이라 정확히 분류가 되지 않기도 하고 속도가 느린 탓에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음날부터 지적 받은 사항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여 혼자서 처리하는데 얼마나 걸렸는지, 얼마나 실수 했고, 또 어떤 물품들이 들어왔는지 한번 더 체크 했고, 완벽히 처리하기 위해 맡은 일과 연관된 일들을 한꺼번에 처리를 진행해 제가 실수 하면 다른 동료 및 사수들이 힘들다는 것을 알고 실수를 줄였습니다.
"절벽을 오르는 포기하지 않는 끈기꿈을 한번 포기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1학기 남았던 대학 생활 중 불안했던 가족 상황이 악화되어 학교를 졸업 할 것인지, 가족을 도울 것 인지 고민했고 가족의 소중함을 잘 알기에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
생활 자금이 없어 바로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어쩔 수 없이 공부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반드시 상황이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출근 전후로 꾸준히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직장 동료들이 미쳤다라는 소리를 할 정도로 공부하기 위해 운동을 병행해 체력을 키우기도 했고, 일상 및 사회 생활에서도 공부에 도움이 되는 상식이나 경제, 사회 등 부족한 지식을 노련함으로 채워나갔습니다.
이러한 절벽과 같은 상황에서도 끈기를 발휘하여 열심히 공부한 경험을 토대로 입사 후 힘든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