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석

자바/안드로이드/JSP/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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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내 이야기

[성장과정 및 특별한 능력]

저는 어려서부터 창의력 및 논리력을 바탕으로 하는 수학을 잘했습니다. 공식을 외워서 하는 방식이 아닌,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문제 각각에 맞는 해결방법을 스스로 찾는 방식입니다. 덕분에 경시대회 입상을 몇 회 했으며, 모의고사는 항상 1등급이었습니다. 문제유형을 외워서 푸는 방식이 아니었기 때문에, 문제해설을 보면 대부분의 경우 제가 해결한 방법과 달랐습니다.
이 능력 및 학창시절 경험들은 저에게 효율을 추구하는 사고방식과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되어 매사에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관련된 일화를 몇 가지 말씀드립니다.

대학 시절 근로복지공단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수기로 작성되어있는 보험급여기록을 공단 웹페이지에 전산화하는 업무였고, 9시간 풀타임 업무 시 약 400건을 입력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을 하며 중복된 행동들이 너무 많아 비효율적이라 생각했고, 자동화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나갔습니다.
당시 PC는 OA정도만 다룰 줄 알았고 프로그래밍 지식은 거의 전무한 상태였지만, 프로그래밍까지 사용할 필요 없이 ‘입력 행동’ 자체를 기억하는 툴이 있을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이후 ‘매크로 익스프레스’ 및 ‘오토핫키’라는 프로그램을 찾아내어, 약 4일에 걸쳐 업무에 맞는 자동화매크로를 만들어냈습니다. 이 자동화시스템은 사무실 전체에 도입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작업속도는 2배 이상 향상됐고, 검토할 시간까지 충분히 마련됐습니다. 무엇보다도 작업의 지루한 부분이 사라져 일의 능률 및 정확성이 올랐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광고업, 학원 강사 등 어떤 아르바이트를 하건 생산성 및 효율성의 증대를 가져왔고, 저의 첫 번째 직장인 미래국제재단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의 자세한 내용은 경력기술서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최형석은 정해진 틀을 벗어나 생각하고 연구하는 방식이 습관화되어있습니다. 주어진 시간과 인적·물적 자원으로 최대 효과를 끌어낸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 사고방식은 학창시절 및 성인이 된 지금도 수차례 ‘능률 향상’이라는 결과를 가져다주었고, 앞으로 제가 몸담을 집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성격의 강점, 약점]

강점으로는 첫째, 전체적인 성격이 꼼꼼하고 치밀한 편입니다. 저는 ‘사람은 망각 할 수 있다’라는 전제를 항상 염두에 두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하건 메모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전 직장에서도 어느 상황에서건 메모하는 습관을 보여 좋은 인상을 주었고, 실제로도 망각의 가능성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두 번째 강점, ‘청자를 이해시키기 위한 청자의 입장을 고려한 말하기’가 습관화되어있습니다. 사적인 대화가 아닌 정보전달을 위한 대화에서는 상대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해야합니다. 이 부분은 전 직장에서 상사들과 대화 또는 보고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가로 대학 시절 수학 강사, OA강사, 수학 과외 등을 3년가량 학업과 병행하였는데, 제 수업을 듣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잘 가르친다며 좋아했습니다.

약점으로는 ‘동시에 두 가지 이상의 행동을 할 때 능률이 떨어진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시다발적인 일이 생겼을 때, 각각의 업무에 맞는 순서와 시간을 정해서 처리하려 노력합니다.

Attitude & Ability

특별한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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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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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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