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근교에서 찍은 나의 멋진 사진
나무보다 숲을 좋아합니다 만세
안녕하세요. 나무보다 숲을 볼 줄 아는 iOS 개발자 홍원기 입니다.
저는 가독성이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관된 컨벤션을 준수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모든 난관을 헤쳐나갈 수 없듯이 개발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항상 주변의 도움에 귀를 열고 있지만 끊임없는 자기 계발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으며 항상 저는 목표나 꿈이 여러가지였던 사람이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는 경찰이었고, 더 어렸을 때는 영화감독이었고,
좀 더 어렸을 때는 여행가이드이자 축구 해설 위원이었습니다.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좋아하는 것만큼은 취향이 확고했던 사람이라
그것을 쫓으며 한 때는 좋은 것이 좋은 거라고 생각하며 축구 해설 위원이
되기를 희망했지만 여러 모종의 이유로 그 꿈을 접어야만 했습니다.
짧으면 짧고 길다고 느끼면 긴 방황 끝에 저는 개발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저도 제가 개발자가 되고 싶을거라고는 생각 못했고
제가 생각했던 멋진 일은 아니지만 이 안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요소를 찾고
이를 바탕으로 잘 해내길 항상 바라며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력하면서 물론 힘든 건 있지만 그 안에서도 소중한 작은 보람과 성취를 느끼고
하루를 계속해서 보내는 것 같습니다.
이게 현재의 저의 모습이고 앞으로 이 분야 안에서 재밌고 좋아하는 것들을 더 찾아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