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 나아간 작은 발걸음
개발자로 나아간 확실한 발걸음
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서 개발자가 되기를 결심했습니다. 대학교에서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한 맨투맨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는데, 누군가를 위해 어떤 것을 만든다는 것이 뿌듯해서 막연하게 사람을 위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싶었습니다.
UMC라는 개발 동아리를 하면서 백엔드, 디자이너, iOS가 모여서 하나의 앱이 완성되는 경험을 하면서 개발자라는 직업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 중에서도 실제로 사용자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화면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개발자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시간이 지나 졸업 작품으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육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실제 외국인을 인터뷰 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작한 다음에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이처럼 코드를 이용해 여러 사람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가장 큰 매력으로 느껴져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확실한 성장을 위해 내일배움캠프라는 부트캠프에 참여했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쌓은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Velog에 TIL을 작성했습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원인을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 알맞은 방법이었습니다. 또한 책임감이 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팀원들의 사기를 증진시키는 역할을 잘해서 팀 리더를 자주 맡았습니다. 특히 기록과 계획을 통해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이끌어 나가는 데 강점이 있어서 원할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4개월 간의 시간동안 개발자로서 가장 큰 성장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