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훈

끊임없는 학습과 도전으로 성장하는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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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내 이야기

안녕하세요, iOS 개발자 백지훈입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를 습득하는 열정적인 iOS 개발자입니다. Swift와 iOS 생태계의 변화에 두려움 없이 적응하며,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더 나은 앱 개발을 추구합니다. 사용자 경험 향상과 효율적인 코드 작성을 위해 항상 도전하며, 혁신적인 iOS 앱 개발의 최전선에서 성장하고자 합니다.
1.두려움없이 도전하며 끊임없이 성장한다
저의 첫 가치관은 "두려움없이 도전하며 끊임없이 성장한다" 입니다. 두려움없이 개발자로서 더욱 성장하기위해 고향인 울산을 떠나 서울에서 Java FullStack 6개월 과정을 통해 Java, Spring, OracleDB 등을 사용하여 아침식사 쇼핑몰인 "백선생의 아침식사" 프로젝트에서 장바구니 , 주문서 를 담당하였으며 "반려인 펫시터 페이지" 에서는 로그인 , 아이디 패스워드 찾기, 커뮤니티 게시판 을 총 2개 프로젝트 5개 기능을 담당하였습니다.
이후 두려움없이 C# .NET 개발자로 '유비펀' 데카론 플랫폼 팀 에서 오픈 16주년 이벤트 , 길드 최강전 , 점핑 이벤트 페이지는 크게 3개 이벤트 페이지를 담당하였으며 관리자 페이지는 유저검색 편의성, 유저 불편사항 이미지 보기 등 QA팀이 사용하는데있어 불편한점들을 개선했습니다.
iOS 개발자가 되고 싶어 두려움없이 야곰아카데미에서 6개월 동안 9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Swift , UIKit, Modality, AutoLayout, StackView, Table View, App Life Cycle, Collection View, Notification 등 9개 기능을 학습했습니다. 자바개발자로서 시작을 했지만 C# 개발자 및 iOS개발자로 끊임없이 성장하였습니다.
2.협업과 커뮤니케이션
2개의 아카데미와 실무를 겪으면서 중요하게 느껴졌던 것 중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입니다.
Java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프로젝트 기능 구현 및 디자인 등 업무 분담에 있어서 의견 조율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각자 하고 싶은 기능과 UI에 대한 의견이 너무 달라서 프로젝트 시작 시간이 상당히 지체되었습니다. 팀장은 아니었지만, 팀원 한 명 한 명의 의견을 듣고 존중해 주며, 각자의 장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업무 분담을 맡게 하였습니다. 그 결과 다른 팀보다 시작은 늦었지만 제일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실무에서는 SVN을 사용하여 협업 툴을 사용하였습니다. SVN을 처음 사용해보니 코드를 쉽게 공유하며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코드가 추가되고 달라졌으며 업데이트되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야곰 아카데미에서 Git을 처음 접해보고 그 불편함이 전부 해소되었습니다. 하지만 팀 프로젝트 9개를 진행하는 동안 문제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Commit 메시지 일관성을 서로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각자 생각하는 바가 다르다 보니 메시지가 일관적이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 팀원과 함께 커밋 메시지 규칙을 수립하여 해결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merge, commit, push에서 일어나는 충돌 현상입니다. 동시에 한 명이 아닌 여러 개발자들이 작업을 하다 보니 충돌 문제가 일어나 reset을 해야 하나, 어디까지 point가 맞나 등 이슈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충돌을 수동으로 해결하고 팀원 간 커뮤니케이션 시간을 가져서 해결하였습니다.
작은 경험에 불과하나 이를 바탕으로 협업 툴과 사용 방법, 해결 방안 등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개인 의견에 알맞은 대응 태도 및 난관에 부딪혔을 때 해결책 마련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Attitude & Ability

특별한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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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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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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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협업 경험

Tech Stack & Tool

프로그램/언어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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