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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내 이야기
대회 일정으로 인해 부산에 갔을 때 작업하다가 잠깐 나와 찍은 저의 모습입니다.

학교에서 야간 작업을 하고 아침이 되었을 때 프로그램실에서 나와 쉬고 있는 저의 모습입니다

디자인을 하다 보면 밤이 되고, 밤이 되면 김민채가 됩니다.
라는 문구는 저를 정말 잘 표현하는 문구라 생각합니다. 항상 디자인을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서 디자인을 하다 문득 창밖을 바라보면 깜깜한 풍경이 보입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한 단계 더 성장하고 그로 인해 더 많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하다 보면 밤이 되고, 밤이 되면 김민채가 됩니다.
이 문구는  저를 표현할 수 있는 많은 단어와 문구 중 가장 잘 어울리는 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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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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