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

UX/UI/Product Designer

90

about me

내 이야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인터넷처럼 여러 사람이 하나의 공간에서 만나 함께 무언가를 경험할 때 생기는 특별한 재미와 에너지를 프로덕트를 통해 구현하고 싶습니다.

느낌이라는 주관적 영역을 디자인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같은 기능이라도 색깔, 애니메이션, 텍스트 톤까지 모든 디자인 요소가 사용자의 감정과 경험을 좌우합니다. 이런 미묘하지만 중요한 부분들을 세심하게 다루는 것이 디자이너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욱 인간적이고 따뜻한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기능을 수행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용하는 것 자체가 의미 있고 즐거운 순간이 되는 프로덕트를 통해 사람들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Attitude & Ability

특별한 역량
thumb_up
0
UX/UI Design
thumb_up
0
휴리스틱 평가
thumb_up
0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thumb_up
0
사용자 조사
thumb_up
0
그래픽 디자인
thumb_up
0
영어
thumb_up
0
일본어
thumb_up
0
중국어
thumb_up
0
장기 해외 경험
thumb_up
0
UX
thumb_up
0
UI
thumb_up
0
소통
thumb_up
0
협업

Tech Stack & Tool

프로그램/언어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