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일곱 적지않은 나이에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려는 박용국 이라고 합니다.
14년간의 웹디자이너 경력을 모두 버리고 신입이라는 이름을 다시 달기 적지 않은 두려움도 고민도 있었지만
프론트엔드개발 이라는 매력에 푹 빠져 새로운 도전울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느 팀에 들어가도 잘 어우릴 수 있는 밝은 성격과
분야는 다르지만 it 업종이라는 같은 계열에서 14년간 일해온 경험으로
경력같은 신입, 일 잘하는 신입이 되기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 공부중입니다.
20대 초반부터 패키지. 웹디자이너로
여러 업체에서 디자이너로 업무를 진행 하였습니다.
프론트 엔드 개발자로서의 길을 선택하는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자마스크립트 와 REACT를 공부 후 앱을 제작해 보고 싶어
REACT NATIVE로 진행한 첫 개인 프로젝트 입니다.
IOS 앱으로 제작 된 복싱 스케줄러라는 피트니스 앱입니다.
목표설정, 운동 추가 삭제, 칼로리 계산등을 할 수 있는 간단한 앱입니다.
https://github.com/parkyongkook/boxingSchedu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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