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about me

내 이야기

S.O.W.T
 저의 약점은 디자인을 배우는 시점이 늦었다는 것입니다. 공업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약간 근무하였고 이후 신흥대학교 건축설비과에 입학하여 디자인과로 전과하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빠른 취업으로 경제적인 면에서 여유는 있었지만 해소되지 않은 갈증이 있었습니다. '내가 최선을 다해 이루어낸것인가'에 대한 물음이였습니다. 치열한 고민과 자문 끝에 대학진학을 하게 되었고 유년시절 디자인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디자인으로 최종 진로를 결정하였습니다. 확신을 갖고 시작한 일이기에 스스로 부끄럽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위협은 자유입니다. 사람은 늘 자유를 원하고 추구합니다. 저는 사람이 살면서 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직장을 다니다 보면 학생 때 보다 누릴 수 있는 자유가 줄어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 사실 속에서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자유를 찾고 그 자유에 만족하는 삶을 살아 갈 것입니다.
 강점은 집중력과 긍정적인 마인드입니다. 학부시절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엉덩이가 무겁다는 소리였습니다. 한 번 작업을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으로 업무 몰입도가 높아 작업속도 및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늦은 시작에 불안한 마음은 있었지만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스스로를 다독이며 학교생활에 임하고자 했습니다.
 기회는 저의 약점인 디자인을 늦게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저에게 있어 늦은 시작은 강한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동기들과의 갭차이를 줄이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였고 2학년 디자인을 처음 배울때 보다 많은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소통 + 신뢰 = 디자인
 디자인을 처음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늘 혼자 작업을 하고 다른 사람들이 디자인한 것을 보고 그 문제점과 제 문제 점은 다르다고 생각하면서 처음에는 디자인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은 정말 잘못된 방법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문제점은 저의 문제점이 될 수도 있고 그 사람의 강점을 저만의 방식으로 또 풀어 제 스타일의 강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디자인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소통으로 만들어진다고 저는생각이 듭니다. 사람들과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사람들과 신뢰를 쌓고 그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뛰어난 디자인이 나온다고 생각하고 늘 소통하려고 노력합니다. 학교에선 조별과제를 많이 했습니다. 팀을 이루어서 작업하고 그러다 보면 늘 소소한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그때 사람들과 소통을 통해서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고 많은 노력을 하였고 그 방법이 잘 통했던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고 늘 생각을 하고 또 다른 좋은방식이 있다면 그 방법을 빠르게 수용하고 제 것을 만들려고 노력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디자인은 최고의 디자인이라고 생각이 들고 저는 이것들을 바탕으로 회사생활을 함으로써 회사에 큰 역할이건 작은 역할이건 사람들과의 소통 그리고 신뢰 이 두 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열정적으로 회사생활에 임할 것입니다.

도울 필 '弼'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될 거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사회에서 사람들과 부딪히고 군대에서 또한 사람들에게 치이면서 많은 걸 배웠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배웠습니다. 조별과제를 할 때도 먼저 다가가서 도움을 주고 비록 디자인 회사는 아니었지만 다니던 회사에서 사람들에게 사소하지만 도움이 되는 것이 뭐가 있을까 늘 생각하면서 다녔습니다. 저의 이름인 필의 도울 필은 제 좌우명과도 같다고 늘 생각했습니다. 할아버지께 서 "사람이 늘 도우면서 살면 언젠간 그 복이 돌아온다."라고 어렸을 적에 해주신 말은 아직도 저에게 늘 힘이 되고 삶을 살면서 느끼는 말입니다. 회사에 첫출근을 하게 된다면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먼저 다가가서 도움이 될 것이 뭐가 있나 찾아보는 적극적인 신입사원이 될 것임을 자신하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할 것입니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부족하진 않은 그런 사원이 되도록 노력하고 그렇게 되기 위해 항상 생각할 것입니다.

STORY
 저는 의미를 부여하는 작업이 제일 중요할 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하는 데 있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미가 지니는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의미를 모르고 미술작품을 보는 거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알고 보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미술 작품뿐만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스토리가 좋고 나쁘고의 차이가 퀄리티를 차이가 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 저는 소소한 것에도 의미를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뭐 이런 걸 의미를 담고 그래 그러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그 사소한 것에 의미가 저는 늘 크다고 느꼈습니다. 제 몸에는 작은 타투하나가 있는데 구름과 번개가 있는 타투입니다. 친구가 타투를 처음 배우고 시작하는 데 모델이 필요하다고 해서 모델이 되어주었습니다.
이 타투가 비록 별것 아닐지 모르지만, 친구에 첫 타투가 제가 된 것이 늘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일상 속에서도 의미를 부여하는 훈련을 끊임없이 하여서 디자인작업을 할 때에 스토리를 만드는 데 있어서 남들보다 좀 더 알차고 재밌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Portfolio

포트폴리오
2017.10
광고영상들

그외에 작품들의 포트폴리오는 이력서에 pdf로 첨부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hekN4WR3T3_ibGjJf-gaaA

2018.1
에어부산

에어부산의 메인로고는 '여행'이란 컨셉으로 시작하여 설렘, 즐거움 등을 표현하였다. 비행기가 원안에서 밖으로 비상하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시각적즐거움을 주었고 관제탑과 구름의 조합으로 항공사의 이미지를 강조하여 에어부산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였고 명암대비를 통해 다소 디테일한 부분을 복잡하지 않게 표현하여 사람들에게 쉽게 인식 될 수 있도록 하였다.

2018.1
경기도 시장활성화 프로젝트 - 의정부 제일시장 통닭거리 성원 통닭

프렌차이점 치킨집이 점점 많아지면서 시장골목에 있는 통닭집들의 자리가 점점 없어 짐에 따라 경기도 시장활성화 프로젝트로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의정부 통닭거리에 있는 통닭집으로 20년 정도 장사를 하고 있고 또한 옛날 방식 그대로 가마솥에 튀겨 통닭을 만들고 있다. 시장통닭만의 정과 전통을 살리면서 다른 매장과의 차별성을 만들어 성원통닭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는 방향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2018.1
Camproud

주)익센트릭에서 새롭게 런칭하는 캠핑브랜드인 Camproud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기 위해 도전, 열정 등이 연상되는 모닥불을 모티브 로그안에 텐트를 조합하여 캠핑에 대한 이미지를 더 부각되게 디자인 하였습니다. 모던하고 심플한 심볼과 함께 역동적인 텍스트로고로 완성을 하였다

2018.1
CAFE 홍익세상만들기

카페홍익세상만들기의 로고를 디자인하기에 앞서 카페라는 공간의 이미지를 생각해보았다. 카페는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고 공과사가 함께 공존하는 공간이다. 그래서 커피잔과 쉼표를 조합하여 로고를 디자인 해보았다. 커피잔과 쉼표를 조합한 이유는 커피한잔 에 휴식을 표현해보고 싶었고 쉼표는 커피의 향을 이미지화하여 커피잔위에 배치를 하였다. 또한 쉼표에 모양은 말풍선과 비슷하게 하여서 소통이 있는 공간도 표현해보았다. 컬러는 홍익세상만들기의 밝고 따뜻한 분위기에 어울리도록 홍익과 어울리는 코랄 계열을 사용하였고 즐거움과 소통을 나타낼 수 있도록 옐로우 계열에 컬러를 사용 하였다

2018.1
Editorial

Air busan Brand Manual book
본 매뉴얼은 CI(corporate Identity)의 구성요소와 표준화된 디자인 사용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지침서로서 규정들은 이미지 전달을 위한 기능과 시각적인 효과를 고려하여 디자인 되었다. 표준화의 세부 지침을 잘 지켜나가는 것은 에어부산의 이미지를 분명히 하고 지속 적으로 심어가기 위한 CI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본 메뉴얼북은 이러한 내용들을 좀더 보기 쉽고 간단하게 레이아웃을 하여 디자인되었다.

Antoni Gaudi
스페인의 대표 건축가인 안토니 가우디의 일생을 담은 편집디자인입니다. 여백을 시원하게 주어 시각적으로 시원함과 타이포적으로 탄탄하게 하여 견고함을 표현하였고 건축물과 타이포가 시각적으로 하나같이 보이게 디자인하였다.

Worldcup
88년동안그기록들을 담아낸 인포그래픽 월드컵 시즌을 맞이해서 월드컵에 있었던 재미난 기록들을 디자인한 인포그래픽 디자인 입니다. 인포그래픽에 들어갈 원형들을 폴리곤 기법을 사용하여 좀더 역동적이고 시각적 즐거움을 주었고 리드의 폰트를 강하게 사용하여 보는 사람들에게 하여금 보기 쉽게 디자인하였습니다.

Design Showcase

비핸스/드리블
Behance

연결된 Behance 계정이 없습니다.

Dribble

연결된 Dribbble 계정이 없습니다.

Code Archive

깃허브/비트버킷
GitHub

연결된 GitHub 계정이 없습니다.

Bitbucket

연결된 Bitbucket 계정이 없습니다.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