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당하고 있습니다. 수업을 빠지고 일을 얻는 장면이죠.
전역하고 카페에서 일할때인데, 왼편의 저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살에 묻혀버렸습니다.
언제나 새로운걸 찾아보고있는 개발자입니다.
어릴때부터 게임을 워낙에 좋아해서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었는데, 레프팅 가이드를 시작하더니 점점 이상한 길로 빠져서 결국은 웹,앱이 메인인 개발자가 되어버려서 혼자서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
Unity3D도 재밌고 Unreal도 재밌는데, 처음으로 3D max와 Blender로 작업을 해 보니까 엄청난 노가다가 필요하긴 하지만 이것도 재밌더라고요. 똥손이라 일러스트를 그리는 일은 못하지만, 3D로 어떻게든 만드는 일은 진짜 재밌는 것 같습니다!!
현재 일하고 있는 곳이 스타트업이다보니 웹 개발자들이 다루는 언어부터 해서 안드로이드, IOS개발, PCB회로 그리기, Unity3D이용해서 게임 만들기,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 Omega2, ESP32, 3D 프린터, 맥스 진짜 여러개 다뤄봤는데 (정보만 있다면)새로운걸 배우는건 언제나 즐거운 것 같습니다. 자료가 없으면 혼자 머리를 쥐어 뜯어야 하지만요.
요즘은 언리얼로 게임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갖고 이것 저것 건들여 보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건들기는 하는데 특출나게 잘 하는 것은 없지만 언젠가 돈 때문이 아니라 정말 제가 하고싶은 걸 만드는 개발자가 되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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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경력쪽에 데이터가 안들어가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복붙을..
Hashfactory : `16.8 ~ 재직중
대부분 외주를 받아서 일하는 SI 업체...(개발자의 무덤)
레프팅 가이드를 하다가 대학 방송국 선배가 같이 하자는 말에 넘어가 냉큼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들이 많아서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만들 보고싶네요 좀.
주로 웹쪽 업무를 맡고 웹을 만들면서 모바일용 페이지 + 앱을 만들고있습니다.
사업쪽 관련해서 Unity로 게임을 만들거나 PCB회로를 만들고, ATmega, Omega2 등 임베디드쪽도 조금씩 해서 제 본 직업이 뭔지 헷갈리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