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 데스벨리 갔을때 찍은 사진
덴마크 - 디자인 박물관 갔을 때 찍은 사진
23살때 친구가 싱가폴에서 인턴으로 일하게 되어서 친구를 만나러 첫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성격이 두려움이 별로 없고, 새로운 것을 좋아하지만 혼자 떠나는 첫해외여행은 설레기도 했지만 조금은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영어도 잘 하지 못하고, 한번도 해외를 나간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도착하니 너무 설레고 즐거웠습니다. 친구가 싱가폴에서 일하는 탓에 같이 여행을 할 수 없어서 현지인 친구들을 소개 시켜줘서 같이 다녔습니다. 만나기 전에는 부담도 되었지만,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금방 친해졌습니다. 일주일동안의 여행은 너무 짧았습니다. 현지인 친구들과도 엄청 친해져 헤어지는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비록 일주일이였지만 너무 친해져서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지냅니다. 가끔 그 친구들이 한국을 놀러오기도 합니다.
해외여행을 한번 나가보니 여행을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었고, 많지는 않지만 곳곳의 나라를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니 해외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면서 좋은 기회를 발견하여 지원하여 최종합격하게 되어서 미국에 웹디자이너 인턴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패션디자인과를 전공하여 처음으로 웹디자인팀에서 일하는 것이였지만,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이용하여 작업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했습니다. 좋아하는 작업을 하니 습득력도 더 향상되었습니다. 일년동안 미국에서 인턴경험통해서 추진력과 끈기를 더 배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