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가노 스노보드 레벨테스트 받으러 갔을 때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 소셜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
성격이 활발하여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전공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쌓아갔지만, 그 활발함과는 정반대되는 긴 수험생활의 실패 후 늦었지만, 다시 제 본디 강점을 살리기 위해 구직중인 안효성입니다. 좌우명이 "합법적 테두리 내에서의 미친놈이 되어보자"와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인 만큼 평범하지만 평범함 속에서 차별성을 두려고 노력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속해있는 집단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예의 바른 태도를 항상 중시하며 살아왔습니다.
활발한 성격 덕에 학창시절 기업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에 참여하여 다양한 사람들을 접해봤고 긴 수험생활 때문에 사회와 단절이 되지 않으려 꾸준히 동호회(야간 러닝 동호회, 스윙 댄스 동호회, 스노보드 동호회) 활동을 했습니다. 지금은 매일 스쿼트, 플랭크 운동과 일본어를 공부하는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고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서비스 직군 아르바이트나 여러 가지 대외활동들을 통하여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처음 보는 사람을 만나도 먼저 다가가는 것에 주저가 없으며 대화를 잘 풀어나가서 상대방에게 편안하다는 인상과 착하다. 혹은 예의 바르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