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책 모임 사람들과의 즐거운 식사
문화 생활!
[목표 지향적 성격]
2018년 1월말, 그 동안 미루어왔던 숙원인 책 출판을 더 이상 미루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반기 안에 초고를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근무 시간 동안에는 회사에 충실했고 남은 시간을 운동 그리고 초고 작성에 할애했습니다. 결국, 초고는 5월 말에 작성을 완료 했고, 6월에 제 책이 서점에 진열될 수 있었습니다.
[대인관계 능력]
그 동안 재직했던 회사들 에서 큰 예외 없이 마무리를 잘 하고 나왔습니다. 이직을 하면서 사람과 사람이 모여서 일을 하는 곳에서 갈등을 생기기 마련이고 이 갈등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에 대한 노하우를 잘 체득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겸손한 마음가짐이며 동료, 상대방을 배려하려는 마음이 함께 일하는 관계에서 그 무엇보다 우선시 되며 제 직장 생활의 지침이 되었습니다.
[끊임없는 호기심]
서울 어느 지역을 가도 원래 이 동네에 이 건물이 있었는 지 혹은 새로운 건축물 공사가 이루어지는 지 유심히 지켜보고 사진으로 기록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사건/현상/사람에 대한 호기심은 해당 사안을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하는 초석입니다. 호기심을 바탕으로 맞닥뜨릴(뜨린) 문제의 정의 및 해결책 도출 및 실행까지 말끔한 뒷처리 기대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