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웹디자인과 퍼블리싱뿐만 아니라 명함, 로고, 영상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을 접했고, 이 결과들이 반영된 다 수의 사이트가 현재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나의 서비스가 운영되기까지 다른 팀과 협업을 하며 많은 충돌을 겪었고, 그 충돌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과 업무의 흐름을 배웠습니다.
여전히 경험하고 싶은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스타트업이 아니었다면 겪기 힘들었을 소중한 경험들이 저를 더욱 발전시켰고 다음에 이뤄질 만남에 대해 기대하며 여러분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