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연

가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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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내 이야기

"가치 있는 것을 찾아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는 일을 좋아합니다."
첫 직장이었던 컨설팅 회사에 디자이너로 입사했습니다. 단순히 기획된 내용을 전달받아 디자인하는 것보다 직접 생각하고 기획하며 디자인하는 것이 더욱더 즐겁고 주도적으로 일하게 되는 방법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후 브랜딩, 제품, 행사, 출판, 교육의 영역까지 넓혀가며 기획하고 디자인 하는 방법을 배우고 공부했습니다. 제가 이 일을 하면서 더욱더 즐거웠던 것은 서비스 이용자들의 반응을 고민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어떤 마음을 만족시켜서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이러한 고민에서 나온 결과물을 통해, 사람들이 모이고, 반응하는 모습, 그들과 소통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소통을 통해 그들의 필요를 듣고 제공하는 것이 의미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디자이너의 자세 또한 배웠습니다. 선한 의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디자인이든 디자인된 콘텐츠는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분별없는 나만을 위한 디자인이 아닌,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디자이너를 꿈꿉니다.

Attitude & Ability

특별한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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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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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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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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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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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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