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태양
1) 지원자분이 아토큐브에 입사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릴 때는 어린아이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성인이 되고 군대를 다녀오고 난 뒤에는 지나가는 아이만 봐도 흐뭇한 웃음을 지을정도로 아이들을 좋아하게되었습니다. 발로 뛰는 영업인 만큼 시간과 열정을 쏟는다면 결과는 더욱 보람차고 잘나올거라 생각합니다.
2) 단단한 팀웍을 위해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적으로 팀웍이 좋아지기위해서는 예의를 갖추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믿음과 신뢰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팀웍을 단단히 다지기 위해서 분위기 메이커가 될수 있습니다.
3) 만약 회사를 그만둔다면 어떤 이유인지요?
-시작하기전에 그만둔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지만 가정을 해서 생각해본다면 제가 김해에 살기 때문에 집세를 올려달라고 했거나 올라서 거리가 너무 멀어져 출퇴근이 힘들게 되어서라고 생각합니다.
4) 당신의 능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사람들이 점점 포기해 갈때, 1%의 가능성이 있다면 끝까지 물어 늘어져 가능성이 0%가 될때 포기하지않고 다른 방안이나 대체재를 찾을때 입니다.
항상 1%의 가능성을 놓치지 않고 그 가능성을 실현시도록 노력합니다.
5)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입니까?
-의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관계가 좁고 깊게 사귀는 타입입니다. 많은 사람을 알지는 못하지만 저와 관계가 형성된 사람이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아끼지않고 도움을 줍니다.
6) 직업을 두가지 가질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축구선수와 과학자입니다. 축구선수는 보통 남자아이라면 한번쯤은 다 가졌을 법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릴때부터 공터에서 동네아이들과 축구를하고 초등학교때 축구부도 들어갔으나 대회에 나가서 자살골을 넣은후로 축구는 취미로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중학교 때 지구과학을 배우면서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꿈을 키워갔습니다. 잘하지는 않았지만 과학현상이나 기이한 현상에 대한 것을 읽으며 원인에 대해 궁금해 했습니다. 하지만 고1때 물리를 배우면서 물리가 저와 너무 상성이 맞지않아서 문과로 가게되었지만 그때 참고 이과로 가서 꾸준히 했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을 가끔 하곤 합니다.
7 집착하는 행동이 있나요?
-어떤 일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면 다 왜인지 원인이나 이유를 알때까지 파고듭니다. 호기심이 많은 것도 있지만 속시원하게 알지못하면 스스로 답답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을 해결하지 않고 남겨놓고가면 다 마칠때까지 불편합니다. 완벽주의자는 아닌데 이상하게 시작해놓고 중단하면 빨리 마무리하고 싶고 시간을 들여서 완성을 시키고 싶어집니다.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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