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사고와 성실함이 강점!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보단 즐거움을 더 크게 느끼고 적응력도 나쁘지 않다고 자부합니다. 사실 대학교 초반때까지만 해도 새로운 것보단 익숙한것을 자주 찾는 편이였습니다. 익숙한 것이 주는 편안함과 편리함을 더 선호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운이 좋게도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2013년에 캐나다로 혼자 어학연수를 떠나게됐습니다
주위에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친구도 아는 지인이 있는것도 아니였고 물론 영어 실력이 뛰어난것도 아니였습니다. 부모님은 차라리 지인이나 다녀온 친구들이 많은 미국이나 영국을 가는게 낫지 않겠느냐라는 제안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때는 이상하게도 꼭 캐나다로 연수를 가고싶었고 결국 거의 한달만에 캐나다로 떠나게됐습니다. 캐나다라는 국가 특성상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새로운 것들도 많이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독립심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기도했습니다. 매번 막내딸로 가족들에게 많이 의지를 하던 제가 바뀔 수 있던 전환점이 됐습니다.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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