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83일 전
E-Commerce-Retail MD(신입/경력)
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압도적인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유통 마진과 각종 광고비, 홍보비를 모두 더 좋은 제품, 더 낮은 가격에만 투자합니다. 우리는 그 어떤 제조사, 유통사보다 강력한 저비용 구조(Low Cost Structure)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어떤 제품이든 최고의 가성비로 구매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장기적으로 쿠팡, 이마트, 편의점, 올리브영 등으로 점철된 기존의 커머스 구조에 새로운 대안을 제안합니다. 지난 7년간 준수하게 성장했으나 앞으로 더 빠르게 성장할 겁니다. 이 여정에 함께하며 팀의 성장을 주도하실 분, 타협하지 않는 높은 기준으로 혁신을 함께 만들어가실 유능한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더 큰 혁신을 위해 당신이 필요합니다.
회사 안의 작은 창업자, 와이즐리컴퍼니의 Product Owner
Growth Silo는 와이즐리컴퍼니의 지속적인 비약적 성장 (Exponential Growth)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실험하고 실행하는 팀입니다.
정해진 업무를 받아서 일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지표에 주인의식을 갖고, 개선을 위한 일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그렇기에 “회사 안의 작은 창업자”라고 부릅니다.
유통 채널 다각화 및 외부몰 운영 전략을 직접 만들어 냅니다
그로스팀은 현재 자사몰 중심의 성장을 넘어, 국내외 주요 외부 플랫폼으로의 전방위적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핵심 과제는 단순한 입점을 넘어, 각 채널별 특성에 최적화된 제품-채널 적합성(Product-Channel Fit)을 검증하고, 최적의 수익 구조를 가진 유통 포트폴리오(Channel Mix)를 구축하여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파편화된 외부 채널의 접점을 하나로 통합하고, 각 플랫폼의 알고리즘과 유저 데이터에 기반해 시장 진입 전략(GTM Strategy)**을 설계 및 실행할 핵심 인재를 찾는 과정입니다.
팀 내에서 각 외부 몰의 성과를 책임지며 프로젝트를 전진시키는 핵심 동력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정해진 운영 가이드를 따르는 인력이 아닌, 플랫폼별 생태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비즈니스 난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Generalist이자 Revenue Driver를 찾습니다.
특히 이 포지션은 누군가의 지시를 수행하는 역할이 아닙니다. 특정 플랫폼이나 시장에 대한 의사결정권과 실행 권한을 완전히 위임받아, 밑바닥부터 성공의 결과물까지 직접 만들어내는 주도적인 여정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문제든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는 Generalist이자 Problem Solver를 찾습니다. 경력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아래 역량을 갖춘 분이라면 모두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