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88일 전
Account Manager (신입-경력 2년 미만)
2011년 한국 최초로 모바일 리서치 플랫폼을 출시한 오픈서베이는 이제 리서치 전문가가 이식된 AI 플랫폼 dataspace와 함께 기업이 고객과 시장을 이해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AM(Account Manager)은 그 중심에 있습니다. dataspace의 가장 강력한 사용자인 동시에 고객의 비즈니스 이슈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사람입니다. 제품이 고객에게 어떻게 닿아야 하는지를 가장 잘 아는 자리에서, dataspace와 고객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합니다.
고객 프로젝트 운영: 고객의 비즈니스 이슈를 듣고, 오픈서베이의 제품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이 과정은 내/외부의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하며 진행됩니다.
dataspace 활용 지원: 고객이 오픈서베이의 제품인 dataspace를 실제 업무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온보딩을 돕고, 새로운 기능을 먼저 소개합니다.
고객 인사이트 공유: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알게 된 페인포인트나 니즈를 팀 내에 체계적으로 공유해 제품팀·세일즈팀과 연결합니다. 고객 미팅 후 미팅록을 본인의 언어로 직접 작성합니다.
신입 AM으로 합류하게 되면 개별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dataspace를 비롯한 오픈서베이의 제품과 리서치 비즈니스에 대한 감각을 익히게 됩니다. 기업이 리서치를 진행하는 상황과 목적, 그리고 데이터가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되는 과정을 학습하며, 오픈서베이의 제품이 고객의 비즈니스 이슈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이해합니다. 이 과정들을 반복하며 개별 프로젝트 단위를 넘어 고객의 비즈니스 전체를 조망하는 시야를 갖추게 됩니다.
AM으로 경험이 충분히 쌓이면 프로젝트 단위가 아니라 고객 전체를 보는 클라이언트 파트너가 됩니다. 클라이언트 파트너는 자신의 고객이 어떤 비즈니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조직 안에서 어떤 의사결정을 하는지, 우리가 더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인지를 스스로 파악하고 먼저 제안합니다. 고객의 페인포인트를 제품팀에 연결하는 것도 클라이언트 파트너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며 단순한 프로젝트 담당자가 아니라 고객 비즈니스의 파트너로 자리 잡게 됩니다.
채용 프로세스
지원 > 서류 심사 > 1차 인터뷰 > 2차 인터뷰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
[지원 서류]
[전형 안내]
1차 인터뷰는 현장 과제와 팀 매니저와의 인터뷰로 구성됩니다. 과제는 현장에서 주어진 시간 동안 직접 수행한 뒤, 결과물을 함께 이야기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2차 인터뷰는 앞으로 함께 일하게 될 동료들과 만나는 자리입니다. 서로가 어떻게 일하는 사람인지 이해하고, 오픈서베이에서 함께 잘 성장할 수 있을지 확인하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