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89일 전
경영지원/사업운영 - 하이템포왈츠(뷰티브랜드 모토몬트 운영사)
회사가 매일 정확하고 속도감 있게 굴러가게 만드는 비즈니스 실무의 백본을 함께 세울 분을 찾습니다.
하이템포왈츠는 펀딩 플랫폼 와디즈의 창업 멤버이자 CBO였던 황인범 대표가 설립한 브랜드 인큐베이팅 회사 '와디즈엑스'에서 출발했습니다. 2026년 4월, 와디즈로부터 완전히 분리된 독립 법인으로 새롭게 시작하며, 이제 우리는 뷰티 브랜드 모토몬트(Motomont)를 '글로벌 크림 미스트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이템포왈츠는 '왈츠처럼 우아하고 경쾌한 브랜드를,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빠르게 성장시키는 팀'입니다. 외부 자본 투입 없이 18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억을 달성했고, 글로벌 B2B 영업 시작 1년 만에 20여 개국에서 모토몬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히어로 제품인 '밀크티 미스트'를 시작으로 말차 미스트, 쌀뜨물 미스트 등 후속 미스트 라인업이 사랑받으며 성장하고 있으며, 카페인 세럼을 시작으로 미스트와 함께 쓰기 좋은 페어링 프로덕트를 지속 출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글로벌 유니크 제품을 선보이는 유통 채널 XTUFF, 아이웨어 브랜드 센텐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도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며, '국가 간 경계 없는 멀티 브랜드 그룹사'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여정을 폭발적인 속도로 함께 달려줄 잠재력 출중한 멤버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이템포왈츠는 지금 여러 사업이 동시에 굴러가는 단계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자사 뷰티 브랜드 모토몬트, 큐레이션 유통 사업 XTUFF, 그리고 신규 브랜드 인큐베이팅까지 — 매일 다른 결의 계약, 세금계산서, 수출 서류, 발주, 물류가 발생합니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투자유치와 해외수출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재무·법무·수출입 실무의 볼륨과 난이도가 함께 커지고 있고, 이 실무들이 정확하고 빠르게 굴러가지 않으면 세일즈·마케팅·기획이 만든 결과도 어디선가 새어 나가게 됩니다.
경영지원·사업운영은 조용히 회사의 뼈대를 세우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만든 정확함과 속도가 회사 전체 성장의 배가 됩니다. 그 뼈대를 함께 세워 갈 분을 모십니다.
하이템포왈츠의 여러 사업이 매일 정확하고 속도감 있게 굴러가도록, 사업 운영 전반의 실무를 함께합니다. 업무 범위는 처음부터 모두 맡기기보다, 본인의 역량과 성장 속도에 따라 점진적으로 넓혀 갑니다.
하이템포왈츠는 아직 역할이 세분화된 큰 조직이 아닙니다. 그만큼 한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도 넓고, 자신의 일이 회사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정해진 한 가지 업무만 잘하는 사람보다, 여러 상황 속에서 중심을 잡고, 필요한 일을 찾아 해결하며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사람을 찾습니다.
경력이나 특정 분야의 전문성보다,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배우는 사람인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이템포왈츠의 대표 황인범입니다.
저는 지난 13년간 와디즈에서 크라우드펀딩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아무것도 없던 때부터 시장에 안착시키고, 수많은 스몰 브랜드들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 인큐베이팅 일을 해왔습니다. 그 시간 위에서, 이제는 남의 브랜드를 돕는 것을 넘어 '직접 키우는 팀'으로 하이템포왈츠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하이템포왈츠에서는 자사 브랜드 모토몬트와 글로벌 유니크 제품 유통 사업 XTUFF, 그리고 새로운 브랜드 인큐베이팅까지 여러 축이 동시에 굴러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매일 성격이 다른 계약, 세금계산서, 수출 서류, 발주, 물류가 팀 안으로 들어옵니다. 세일즈가 아무리 잘 뛰고 마케팅이 아무리 좋은 결과를 만들어도, 이 실무들이 정확하고 빠르게 굴러가지 않으면 결국 어디선가 새어 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자리를 조용히 회사의 뼈대를 세우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 자리에서 만들어진 정확함과 속도가 회사 전체 성장의 배가 됩니다. 실제로 지금 우리 팀에는 이 뼈대를 이미 튼튼하게 세워 가고 있는 동료가 있고, 함께 이 일을 더 잘 굴려 갈 사람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실무 경험은 함께 만들어 가면 됩니다. 다만 정확함, 문제를 스스로 찾아 나서는 태도, 그리고 여러 결의 일을 동시에 다루는 데서 재미를 느끼는 감각 —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왈츠처럼 우아하고 경쾌하게, 그러나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팀에서 하이템포왈츠의 다음 챕터를 함께 만들어가요.
서류 검토 → 1차 면접(책임자 화상 면접) → 2차(티타임/간단 과제) → 3차 임원 면접
지원방법
https://brunch.co.kr/@wadizhib